야간의 흘림 낚시의 뽈라구 입니다
어제도 어김없이 뽈라구 사냥을 갔습니다
삼천포 여러 님들과 같이 하였는데 바람은 그다지 심하지 않았지만
너무도 차가운 날씨에 시려오는 손과 발들은 낚시를 하기에 너무도 고통을 주더군요 포인트는 일전에 인낚취재때 올렸듯이 이제는 태트라가 있는 방파제면 무조건 물어 줍니다
가는곳마다 차이는 있지만 아마도 이런곳에서 이런 씨알들이 하시면 한번쯤은 웃게 될겁니다야간의 찌흘림 채비는 그냥 맥낚시의 가짓줄채비를 그대루 흘림에 연결 하시면 될겁니다
수중봉돌은 다시지 마시고 가짓줄에 어신찌와 맞먹는 아님 조금 모자라게 분납을 하시면 됩니다가짓줄이 어려우시면 외바늘 채비도 의외로 좋은 손맛을 볼수가 있습니다
일전에는 민물새우가 강세를 보이더니 이제는 갯지렁이가 빠른 입질을 보이더군요어제 먹뽈라구님께서는 늦게까지 하여서 25 급과 가까운넘으로 6마리
나머지는 15~18급으로 27수정도 하셨다 합니다 저는 너무도 추워서 빨리 철수 하였습니다가까운 방파제 조과이지만 상당한 손맛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의 회는 조촐하게 차렸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십시요
글을 올렸는데 먹뽈라구님의 것으로 되어 버렸네요 ,,,ㅋㅋㅋㅋ
친구님께서 켬을 자기 아이디로 보다가 그랬는데,,,^&^
삼천포 여러 님들과 같이 하였는데 바람은 그다지 심하지 않았지만
너무도 차가운 날씨에 시려오는 손과 발들은 낚시를 하기에 너무도 고통을 주더군요 포인트는 일전에 인낚취재때 올렸듯이 이제는 태트라가 있는 방파제면 무조건 물어 줍니다
가는곳마다 차이는 있지만 아마도 이런곳에서 이런 씨알들이 하시면 한번쯤은 웃게 될겁니다야간의 찌흘림 채비는 그냥 맥낚시의 가짓줄채비를 그대루 흘림에 연결 하시면 될겁니다
수중봉돌은 다시지 마시고 가짓줄에 어신찌와 맞먹는 아님 조금 모자라게 분납을 하시면 됩니다가짓줄이 어려우시면 외바늘 채비도 의외로 좋은 손맛을 볼수가 있습니다
일전에는 민물새우가 강세를 보이더니 이제는 갯지렁이가 빠른 입질을 보이더군요어제 먹뽈라구님께서는 늦게까지 하여서 25 급과 가까운넘으로 6마리
나머지는 15~18급으로 27수정도 하셨다 합니다 저는 너무도 추워서 빨리 철수 하였습니다가까운 방파제 조과이지만 상당한 손맛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사진의 회는 조촐하게 차렸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하십시요
글을 올렸는데 먹뽈라구님의 것으로 되어 버렸네요 ,,,ㅋㅋㅋㅋ
친구님께서 켬을 자기 아이디로 보다가 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