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 두미도 입니다,,,^^*
토요일에는 충북의 곡리진인님과 둘이서 오붓하게 두미도를 갔습니다 처음에 자리를 정하기를 두미도 의자바위옆으로 정했는데 바람이 조금 있는것 같아 용머리 큰 골창을 선택을 합니다
,,ㅎㅎㅎ 처음에 당도 했을때는 두미도에 타 낚시선도 뵈이지 않고 룰루랄라 포인트에 내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조사님들 모두 내리고 저희가 내릴 차례가 되었기에 밖을 나가보니 ,,,ㅎㅎㅎ
타 낚시선이 꺼꾸로 (반대편부터) 조사님들을 하선,,,,ㅋㅋㅋ 양보한 포인트가 아쉽습니다 그리하여 우여 곡절끝에 용머리 째진골창으로 내렸는데 우째이다지도 타이밍이 맞을까요,,,ㅋㅋㅋ
배에서 내리기전에 충분해ㅣ 바람의 방향을 알고 바람이 불지 않기에 내렸는데 내리고 약 5 분정도 있으니 이건 거의 폭풍 수준입니다,,,ㅠㅠㅠ 그렇게 하여 먹거리 정도만 잡고 돌아 왔습니다
항상 챙겨 주시는 곡리진인님 감사 합니다 꾸~우~벅
어제도 두미도를 갔습니다 왜냐구요,,,^^* 양보한 자리에서 많은 물량의 뽈라구가 나왔기에 살며시 욕심을 내어 봅니다
부산의 고기생각님을 이곳에 내려 손맛을 보시라고 하려 했는데 이곳은 어제 많이 뽑아 먹었기에 자신이 없어 돌무너진곳 옆으로 권해 봅니다
친구와 둘이서 의자바위 옆을 내렸는데 해가 지기도전에 민물새우를 쭉 쭈우~우~욱,,,^^* 혼자서 마냥 신이 납니다 앞에서 마주보고 낚시를 하시던 삼천포 선배님께서 뭐라뭐라 고함을 지릅니다 ,,,^&^
들리지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는 오로지 뽈락만 보이고 파도소리만 들립니다 같이있는 친구님을 불렀는데 포인트 여건이 열악하여 그냥 혼자 하라십니다 (고마우이)
잠시에 십여수 올리고 자리를 양보하니 ,,,ㅋㅋㅋ 자리만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포인트의 설명을 하니 몇마리 올리십니다 다른곳에 자리한 저도 몇마리 보탭니다
후에 포인트 이동의 시간이 되었는데 혼자만의 기우인지 살며시 고기생각님의 쿨러 조사가 나올까,,,^^* 잡은 고기를 얼음 밑으로 ㅍㅎㅎㅎㅎ 고기 생각님 죄송 합니다
흔히들 하시는 표현 문디자석 지만 좋은데 내리같고 고기 다잡아 무꼬,,,ㅋㅋㅋ 고기생각님 역시나 조사를 하시더군요 ,,,,ㅎㅎㅎ (꼴랑 열마리만 올려 놓았음)
후에 자리를 옮겨 다수 보태고 배에 올라서 여러 님들과 고기를 썰어 먹습니다 귀가하는 시간이(출퇴근,,,^&^) 너무도 늦기에 요즘은 현장에서 쓱 싹,,,^*^ 죄송합니다 같이 자리를 못해서요
고기생각님과 몇분의 님들과 같이 집으로 향하는 시간에 회를 한접시 하니 언제 당도 하였는지 삼천포 팔포항입니다 오늘도 좋은 님들과 좋은 하루 였습니다 고기생각님과 같이오신님 수고 하셨습니다
생각님은 처음에 23~25급의 뽈라구를 잡았는데 이곳은 날물이 진행되면 배의 접안이 어려운 곳이라 철수를 시켯는데 끝끝내 아쉬움을 토로 하시더군요 다음에 손맛을,,,^^*
사진의 장소는 갈도의 매여 입니다 어제 사진을 찍었는데 암흑으로,,,ㅠㅠㅠ
,,ㅎㅎㅎ 처음에 당도 했을때는 두미도에 타 낚시선도 뵈이지 않고 룰루랄라 포인트에 내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조사님들 모두 내리고 저희가 내릴 차례가 되었기에 밖을 나가보니 ,,,ㅎㅎㅎ
타 낚시선이 꺼꾸로 (반대편부터) 조사님들을 하선,,,,ㅋㅋㅋ 양보한 포인트가 아쉽습니다 그리하여 우여 곡절끝에 용머리 째진골창으로 내렸는데 우째이다지도 타이밍이 맞을까요,,,ㅋㅋㅋ
배에서 내리기전에 충분해ㅣ 바람의 방향을 알고 바람이 불지 않기에 내렸는데 내리고 약 5 분정도 있으니 이건 거의 폭풍 수준입니다,,,ㅠㅠㅠ 그렇게 하여 먹거리 정도만 잡고 돌아 왔습니다
항상 챙겨 주시는 곡리진인님 감사 합니다 꾸~우~벅
어제도 두미도를 갔습니다 왜냐구요,,,^^* 양보한 자리에서 많은 물량의 뽈라구가 나왔기에 살며시 욕심을 내어 봅니다
부산의 고기생각님을 이곳에 내려 손맛을 보시라고 하려 했는데 이곳은 어제 많이 뽑아 먹었기에 자신이 없어 돌무너진곳 옆으로 권해 봅니다
친구와 둘이서 의자바위 옆을 내렸는데 해가 지기도전에 민물새우를 쭉 쭈우~우~욱,,,^^* 혼자서 마냥 신이 납니다 앞에서 마주보고 낚시를 하시던 삼천포 선배님께서 뭐라뭐라 고함을 지릅니다 ,,,^&^
들리지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는 오로지 뽈락만 보이고 파도소리만 들립니다 같이있는 친구님을 불렀는데 포인트 여건이 열악하여 그냥 혼자 하라십니다 (고마우이)
잠시에 십여수 올리고 자리를 양보하니 ,,,ㅋㅋㅋ 자리만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포인트의 설명을 하니 몇마리 올리십니다 다른곳에 자리한 저도 몇마리 보탭니다
후에 포인트 이동의 시간이 되었는데 혼자만의 기우인지 살며시 고기생각님의 쿨러 조사가 나올까,,,^^* 잡은 고기를 얼음 밑으로 ㅍㅎㅎㅎㅎ 고기 생각님 죄송 합니다
흔히들 하시는 표현 문디자석 지만 좋은데 내리같고 고기 다잡아 무꼬,,,ㅋㅋㅋ 고기생각님 역시나 조사를 하시더군요 ,,,,ㅎㅎㅎ (꼴랑 열마리만 올려 놓았음)
후에 자리를 옮겨 다수 보태고 배에 올라서 여러 님들과 고기를 썰어 먹습니다 귀가하는 시간이(출퇴근,,,^&^) 너무도 늦기에 요즘은 현장에서 쓱 싹,,,^*^ 죄송합니다 같이 자리를 못해서요
고기생각님과 몇분의 님들과 같이 집으로 향하는 시간에 회를 한접시 하니 언제 당도 하였는지 삼천포 팔포항입니다 오늘도 좋은 님들과 좋은 하루 였습니다 고기생각님과 같이오신님 수고 하셨습니다
생각님은 처음에 23~25급의 뽈라구를 잡았는데 이곳은 날물이 진행되면 배의 접안이 어려운 곳이라 철수를 시켯는데 끝끝내 아쉬움을 토로 하시더군요 다음에 손맛을,,,^^*
사진의 장소는 갈도의 매여 입니다 어제 사진을 찍었는데 암흑으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