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 갬헌트 포항 0 1915 0 2007.03.18 11:02 어제 밤에 손맛이 그리워 잠시 갔다 왔습니다. 씨알은 크지 않지만 톨톨거리며 올라오는 뽈이 너무 예쁘게 보엿습니다~ㅎ 0 글쓴이 0 0 Lv.1 갬헌트 일반회원 1,471 (14.7%) 등록된 인사글이 없습니다. 03.18 뽈 03.08 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