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다녀왔습니다......
3월3일 부산에서 학원강사진 모두 거제 다대에 민박을 예약하고 기상이 불순했지만 강행을 하여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17명이 차량 3대에 나눠 타고 기상이 상당히 불순했지만 무시하고 강사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민박집에 짐을 풀기 전에 같이 동행했던 거제도 태생인 선생님의 친척이 운영하는 양식장에 먼저 들렸습니다.
사장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우리가 보는 앞에서 우리에게 접대하신다고 많은 양의 우럭과 상사리급 참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아껴두셨던 대방어 85cm짜리를 선듯 잡아서 회를 떠 주셨습니다.
양식장 땟마에서 회와 싱싱한 야채를 안주 삼아 17명의 선생님들 모두 배 불리 회를 먹고 저는 릴맥낚 채비로 양식장에서 우럭을 잡았습니다.
미끼도 없이 금침바늘로 채비를 내려 잠시 고패질을 해주면 25~30cm급의 우럭이 입질을 해주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라 30여분 잔손맛을 보다가 10여마리의 우럭 손맛을 본 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나눈 뒤 민박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양식장 입구에 우리에게 주시려고 준비한 우럭의 양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약 50여마리의 우럭을 민박집에 가져가서 먹으라고 싸주시는데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얼마의 돈은 준비했지만 거의 20배의 달하는 횟감을 얻어 부담을 많이 가지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민박집으로 향했습니다.
기상이 안좋다고 예보가 되었지만, 토요일 날씨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비가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지만 생가보다 날씨가 너무 좋아 다시 한번 기상대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
민박집에 여장을 풀고 사장님이 챙겨주신 우럭을 한참동안 손질하였는데 매운탕감, 구이감, 횟감용으로 각각 손질을 마친 뒤 번개탄과 장작을 이용하여 대방어 뼈와 우럭을 먼저 구이해먹고 횟떠먹고 매운탕으로 식사를 하니 도시태생인 강사들 모두 정신없이 먹더군요~~~~~ㅋㅋㅋ
소주 대병 4병과 맥주 1.6리터짜리 6병을 모두 먹어 치우고 남은 우럭은 냉장고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부산에서 사간 삼겹살을 구워 다시 술한잔하고 선생님들과 일년 동안 어떤 자세로 일을 할건지 개인발표하는 시간도 가지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락시간에는 야자타임, 통기타치며 노래부르기, 노트북에 다운 받아갔던 노래방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특히 '젠가'라는 게임을 할땐 정말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
그러다가 어찌 잠이 들었는지 모르게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보니 너무 강한 바람이 불어 다대권으로 출조하려했던 계획을 포기하고 강사 몇명과 몽돌해수욕장에 놀러 갔다가 민박집에서 골아떨어져 있는 강사들을 깨워 남은 음식과 라면, 밥을 해서 해장?식사를 한 뒤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양식장에서 정말 대접을 잘 받아 이 글을 빌어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거제태생이신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사장님께 내년에도 또 간다는 약속?을 하며 악수를 나누고 왔는데 부담 엄청 되실 것 같아요~~^ ^
사장님! 내년에 또 들릴께요!!!!! ㅋ~~~~~~~~~~~
이상, 양식장 조황?을 올린
'레간자20'이었습니다.
부산에서 17명이 차량 3대에 나눠 타고 기상이 상당히 불순했지만 무시하고 강사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민박집에 짐을 풀기 전에 같이 동행했던 거제도 태생인 선생님의 친척이 운영하는 양식장에 먼저 들렸습니다.
사장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우리가 보는 앞에서 우리에게 접대하신다고 많은 양의 우럭과 상사리급 참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아껴두셨던 대방어 85cm짜리를 선듯 잡아서 회를 떠 주셨습니다.
양식장 땟마에서 회와 싱싱한 야채를 안주 삼아 17명의 선생님들 모두 배 불리 회를 먹고 저는 릴맥낚 채비로 양식장에서 우럭을 잡았습니다.
미끼도 없이 금침바늘로 채비를 내려 잠시 고패질을 해주면 25~30cm급의 우럭이 입질을 해주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라 30여분 잔손맛을 보다가 10여마리의 우럭 손맛을 본 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나눈 뒤 민박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양식장 입구에 우리에게 주시려고 준비한 우럭의 양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약 50여마리의 우럭을 민박집에 가져가서 먹으라고 싸주시는데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얼마의 돈은 준비했지만 거의 20배의 달하는 횟감을 얻어 부담을 많이 가지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민박집으로 향했습니다.
기상이 안좋다고 예보가 되었지만, 토요일 날씨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비가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지만 생가보다 날씨가 너무 좋아 다시 한번 기상대를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
민박집에 여장을 풀고 사장님이 챙겨주신 우럭을 한참동안 손질하였는데 매운탕감, 구이감, 횟감용으로 각각 손질을 마친 뒤 번개탄과 장작을 이용하여 대방어 뼈와 우럭을 먼저 구이해먹고 횟떠먹고 매운탕으로 식사를 하니 도시태생인 강사들 모두 정신없이 먹더군요~~~~~ㅋㅋㅋ
소주 대병 4병과 맥주 1.6리터짜리 6병을 모두 먹어 치우고 남은 우럭은 냉장고에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부산에서 사간 삼겹살을 구워 다시 술한잔하고 선생님들과 일년 동안 어떤 자세로 일을 할건지 개인발표하는 시간도 가지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락시간에는 야자타임, 통기타치며 노래부르기, 노트북에 다운 받아갔던 노래방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특히 '젠가'라는 게임을 할땐 정말 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
그러다가 어찌 잠이 들었는지 모르게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 보니 너무 강한 바람이 불어 다대권으로 출조하려했던 계획을 포기하고 강사 몇명과 몽돌해수욕장에 놀러 갔다가 민박집에서 골아떨어져 있는 강사들을 깨워 남은 음식과 라면, 밥을 해서 해장?식사를 한 뒤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양식장에서 정말 대접을 잘 받아 이 글을 빌어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거제태생이신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사장님께 내년에도 또 간다는 약속?을 하며 악수를 나누고 왔는데 부담 엄청 되실 것 같아요~~^ ^
사장님! 내년에 또 들릴께요!!!!! ㅋ~~~~~~~~~~~
이상, 양식장 조황?을 올린
'레간자20'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