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래기 찾아서 욕지권에서의 3일밤!
요즘 가까운 거리에는 뽈래기 그늠에 괴기 구경하기 힘들어서 영~~~~~~~
그래서 뽈래기라는 괴기찿아 욕지 부속섬에 21일들어가서 오늘 나왔읍니다,
21일 동네반백수 몇 꼬셔같고 뭐~~ 낚수 갈켜준다고 꼬셨읍니다,.......ㅎㅎㅎ
21일 오전 부산을 출발하여 통영에서 욕지로해서 제가 뽈찿아 가끔씩가는
* * 에 도착하니 오후 4시경,
거의 무인도로 변해버린 방파제에 텐트 설치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 비올것을대비)
비워져있는 콘크리트로된 물탱크속에 잠자리 마련해놓고 .......
( 너댓명은 태풍에도 끄떡없이 들어앉아 잠자리며 식사까지 가능함)
일행 꼬셔간죄로 저녁준비해서 밥묵고 낚시 채비허니 서서히 어둑 어둑하여진다,
민물새우 두마리 정성스레 끼워서 투척허니 순식간에 쭉 빨려간다,
휙~~ 챔질하여 올려보니 약 21센티정도에 껌으튁튁한 뽈래기.......ㅎㅎㅎ
잠시 올라오는가 싶으면 다시조용하고 자리 옴겨가며 꼬시고 꼬셔 4명이서 11시까지 낚아낸
마릿수는 120마리정도~~~~
손맛도 봤겠다 괴기 있는것도 봤겠다 이자 그만하고 회나 떠서 묵자고 손재주도 없는넘이
회칼들고 버벅거리며 술안주거리 장만해서 ( 으메 땀나는거....ㅋㅋ)
글코 저는 술몬합니다만........술자리 마련하여 놓으니 잘알덜 잡수십니다,
술자리 파하고 잠시 눈을 붙인후 담날 새벽 4시경 기상해서 다시 낙수대 담그니
낫마리지만은 여전이 따북따북 올라와 줍니다,
근디 낮잠 실컨자고 일어나 밤낚수 하려니 2일째 저녁에는 이넘들이 데모를 하늕
콧떼기도 안보입니다..........할수없이 갯바위 밤 등산할겸 낚수대 울처메고
페거가 되어버린 마을길을 지나 반대방향갯바위로 진입해서 다시 낚시시작~~~~~~
ㅋㅋㅋ 그래 바로 이거였어 ^^* 바로 입질에 쾌재을 부르며 4시간여에 전투끝에
혼자서 40여수 획득!
본부 차려놓은 곳으로 돌아와 보니 ㅎㅎ 모두가 세상모르고 쿨 쿨~~ 거린다,
3일째 되는 마지막날 저녁!
역시나 기대한 많큼에 입질은 수없이 들어온다.........근디!
어제 그제 저녁보담은 씨알이 많이 잘아든 느낌이다, 엥~~~~
적은것은 정말 눈만달고 나온넘도 있고 완전이 할아부지서부터 증손자까지 다올라온다,
손주넘들땜시롱 귀찮아서 자리 이동하기로하고 이젠 컴컴헌방파제 옆으로해서
겟바위 탐색낚시로 전환 한발짝 한발짝움직여가며 투척하고 회수하길 반복하며
이동에 이동을 거듭하여 낚은 마릿수는 오늘새벽 3시까정하여 60여수로 마감하고
방파제로 돌아와 사진찍고 뭐허고 난리치다...........으~~~~~~~~~
잠시 한눈판사이에 일행분이 디카을 발로차서 물속에 풍덩........에~~이~~고!
이일을 우짤고나........음메 죽겠는거.........으~~~`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뜰때를 기다려 물속에 수장된 디카 건저갔고 욕지을 거쳐 ........으흐~``
이제사 도착했읍니다,
그래도 잠은 실컨잣으니 피곤한건 모르겠는데 ........디카 땜시롱 마음이 좀 찡허네요.......ㅎㅎ
역시 괴기는 어느정도 먼거리로 나가야 좀 되는가 봅니다,
제가 간 곳은 야영이나 장박을 하시는분들은 텐트없이도 야영이 가능한곳이므로
혹 관심 있으신분들은 쪽지주심 답해드리겠읍니다,
ps: 그곳 적은 방파제에도 무인도나 다릅없는곳인데 쓰레기가 넘 많습니다,
왠만하시면 쓰레기는 가지고 가신 많큼에 조금 더 보태서 갔고 나오시면 안될까여.........????
갯바위나 방파제 깨끗한많큼 기분도 상쾌하여 집니다,
^^*~~~~~~
그래서 뽈래기라는 괴기찿아 욕지 부속섬에 21일들어가서 오늘 나왔읍니다,
21일 동네반백수 몇 꼬셔같고 뭐~~ 낚수 갈켜준다고 꼬셨읍니다,.......ㅎㅎㅎ
21일 오전 부산을 출발하여 통영에서 욕지로해서 제가 뽈찿아 가끔씩가는
* * 에 도착하니 오후 4시경,
거의 무인도로 변해버린 방파제에 텐트 설치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 비올것을대비)
비워져있는 콘크리트로된 물탱크속에 잠자리 마련해놓고 .......
( 너댓명은 태풍에도 끄떡없이 들어앉아 잠자리며 식사까지 가능함)
일행 꼬셔간죄로 저녁준비해서 밥묵고 낚시 채비허니 서서히 어둑 어둑하여진다,
민물새우 두마리 정성스레 끼워서 투척허니 순식간에 쭉 빨려간다,
휙~~ 챔질하여 올려보니 약 21센티정도에 껌으튁튁한 뽈래기.......ㅎㅎㅎ
잠시 올라오는가 싶으면 다시조용하고 자리 옴겨가며 꼬시고 꼬셔 4명이서 11시까지 낚아낸
마릿수는 120마리정도~~~~
손맛도 봤겠다 괴기 있는것도 봤겠다 이자 그만하고 회나 떠서 묵자고 손재주도 없는넘이
회칼들고 버벅거리며 술안주거리 장만해서 ( 으메 땀나는거....ㅋㅋ)
글코 저는 술몬합니다만........술자리 마련하여 놓으니 잘알덜 잡수십니다,
술자리 파하고 잠시 눈을 붙인후 담날 새벽 4시경 기상해서 다시 낙수대 담그니
낫마리지만은 여전이 따북따북 올라와 줍니다,
근디 낮잠 실컨자고 일어나 밤낚수 하려니 2일째 저녁에는 이넘들이 데모를 하늕
콧떼기도 안보입니다..........할수없이 갯바위 밤 등산할겸 낚수대 울처메고
페거가 되어버린 마을길을 지나 반대방향갯바위로 진입해서 다시 낚시시작~~~~~~
ㅋㅋㅋ 그래 바로 이거였어 ^^* 바로 입질에 쾌재을 부르며 4시간여에 전투끝에
혼자서 40여수 획득!
본부 차려놓은 곳으로 돌아와 보니 ㅎㅎ 모두가 세상모르고 쿨 쿨~~ 거린다,
3일째 되는 마지막날 저녁!
역시나 기대한 많큼에 입질은 수없이 들어온다.........근디!
어제 그제 저녁보담은 씨알이 많이 잘아든 느낌이다, 엥~~~~
적은것은 정말 눈만달고 나온넘도 있고 완전이 할아부지서부터 증손자까지 다올라온다,
손주넘들땜시롱 귀찮아서 자리 이동하기로하고 이젠 컴컴헌방파제 옆으로해서
겟바위 탐색낚시로 전환 한발짝 한발짝움직여가며 투척하고 회수하길 반복하며
이동에 이동을 거듭하여 낚은 마릿수는 오늘새벽 3시까정하여 60여수로 마감하고
방파제로 돌아와 사진찍고 뭐허고 난리치다...........으~~~~~~~~~
잠시 한눈판사이에 일행분이 디카을 발로차서 물속에 풍덩........에~~이~~고!
이일을 우짤고나........음메 죽겠는거.........으~~~`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뜰때를 기다려 물속에 수장된 디카 건저갔고 욕지을 거쳐 ........으흐~``
이제사 도착했읍니다,
그래도 잠은 실컨잣으니 피곤한건 모르겠는데 ........디카 땜시롱 마음이 좀 찡허네요.......ㅎㅎ
역시 괴기는 어느정도 먼거리로 나가야 좀 되는가 봅니다,
제가 간 곳은 야영이나 장박을 하시는분들은 텐트없이도 야영이 가능한곳이므로
혹 관심 있으신분들은 쪽지주심 답해드리겠읍니다,
ps: 그곳 적은 방파제에도 무인도나 다릅없는곳인데 쓰레기가 넘 많습니다,
왠만하시면 쓰레기는 가지고 가신 많큼에 조금 더 보태서 갔고 나오시면 안될까여.........????
갯바위나 방파제 깨끗한많큼 기분도 상쾌하여 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