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동안 해금강에서..
어제 오늘 해금강을 또 다녀 왔습니다.
이시기가 되면 저는 거의 거제에서 낚수하고 다른곳은
잘다니지 않습니다.
늘 같이 동행해서 같이 다니시는 윤사장님과 올만에
같이 가신 구사장님과 제수 괴기 장만 목적으로 무조건 고~오 를 했답니다.
어제 기상청에서 김양인지 박양인지 모르겠지만 거의 주의보 상황적으로
조잘조잘 거려 엄청나게 걱정을 했지만 역시 반신반의로 믿고 출발.....
새벽 바다는 제가 원하는 바람과 날씨로 딱 맞아 떨어 지네요.
출발전 현지에서 선장님의 전화 통화에 안심을 한지라 별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첫날 3명이서 개인 플레이로 각자의 포인터에 내려 열심히 한결과 총 6수로 마감하고
둘째날 (오늘)도 6수로 끝을 봤습니다. 씨알은 32~43 까지고여. 4짜가 많았습니다.
주로 수심층이 깊은곳이 씨알이 좋았으며 잡어 또한 성화가 덜 한거 같았구여
얕은 곳도 괴기가 나왔지만 잡어만 이겨낸다면 좋은 조황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 포인터는 명확하게 알려 드릴수는 없지만 도장포쪽은 쇠바위 주변 홈통쪽과
삼각여 일대와 해금강 유람선 마주 보는쪽과 노랑 바위 주변이 좋았습니다.
연휴에 가실분들 참조 하시고 포인터에 비해 많은 인원이 낚시를 하다보니 서로간
인상 찌푸릴 일이 생길수가 있으니 조금은 참으시고 하루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아직 해금강쪽은 새벽3시에 나가는것이 흠이라 제소견상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마음으로나마 동절기 새벽 5시 출항이 되었으면 합니다 (낚시 출조선에 한해서)
새해에 인낚 모든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 충만 하세요.
이시기가 되면 저는 거의 거제에서 낚수하고 다른곳은
잘다니지 않습니다.
늘 같이 동행해서 같이 다니시는 윤사장님과 올만에
같이 가신 구사장님과 제수 괴기 장만 목적으로 무조건 고~오 를 했답니다.
어제 기상청에서 김양인지 박양인지 모르겠지만 거의 주의보 상황적으로
조잘조잘 거려 엄청나게 걱정을 했지만 역시 반신반의로 믿고 출발.....
새벽 바다는 제가 원하는 바람과 날씨로 딱 맞아 떨어 지네요.
출발전 현지에서 선장님의 전화 통화에 안심을 한지라 별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첫날 3명이서 개인 플레이로 각자의 포인터에 내려 열심히 한결과 총 6수로 마감하고
둘째날 (오늘)도 6수로 끝을 봤습니다. 씨알은 32~43 까지고여. 4짜가 많았습니다.
주로 수심층이 깊은곳이 씨알이 좋았으며 잡어 또한 성화가 덜 한거 같았구여
얕은 곳도 괴기가 나왔지만 잡어만 이겨낸다면 좋은 조황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 포인터는 명확하게 알려 드릴수는 없지만 도장포쪽은 쇠바위 주변 홈통쪽과
삼각여 일대와 해금강 유람선 마주 보는쪽과 노랑 바위 주변이 좋았습니다.
연휴에 가실분들 참조 하시고 포인터에 비해 많은 인원이 낚시를 하다보니 서로간
인상 찌푸릴 일이 생길수가 있으니 조금은 참으시고 하루 즐낚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아직 해금강쪽은 새벽3시에 나가는것이 흠이라 제소견상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마음으로나마 동절기 새벽 5시 출항이 되었으면 합니다 (낚시 출조선에 한해서)
새해에 인낚 모든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어복 충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