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먹은 뽈락구이...^^
① 출 조 일 : 어제(19. 월)
② 출 조 지 : 구조라...지세포...예구
③ 출조 인원 : 혼자...+ 뽀인트에서 만난 분
④ 물 때 : 2물인가...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바람
⑥ 조황 요약 : 와이프와 딸내미 델구....장승포에서 저녁먹구....
혼자서 잠깐 루어대들구 나가봤습니다....
엊그제는 예상대로 외지에서(서울. 부산. 전라도 어디...) 오신 분들이 가족들과 잡어낚시를
하고 있어서 웜을 제대로 던져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 나중에 보니 왠 쓰레기가 그리도 많이 쌓여있는지...쩝
여하튼 어제는 재미있었습니다 --- 한참 캐스팅하고 리트리브하는데 옆에 분이 호기심을
보이시더군여....아마 곧 루어로 입문하지 않을까 합니다...
몇마리 낚아서 쬐끔 일찍 집에와서 뽈락구이용으로 장만하구...냉장고로 쓔--웅^^
아침에 몇마리 구워서 마눌님이랑 딸내미랑 맛나게 먹었습니다...
--- 뽈락구이의 그 고소함이란^^ ㅋ ㅋ ㅋ....다들 잘 아시죠^^
오늘 저녁엔 짐사람이 몇마리 구워서 딸내미랑 맛나게 저녁을 먹겠죠^^
하는일이 저녁을 식구들과 먹을 수 없어 쬐끔 아쉽지만....
--- 상상만으로도 입맛이....사소한 행복이란....바루 이런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