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1박2일 조행기
① 출 조 일 : 11월 16일 새벽 - 11월 17일 오전까지
② 출 조 지 : 욕지도 양판구미에서 거칠리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4몰.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조금
⑥ 조황 요약 :
갑자기 또 이놈의 바다가 나를 유혹한다.
16일 0시 뜬금없이 차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떠났다.
내차에는 언제든지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몸만 떠나면 되니까
11시에 야영포인터로 옮기기로 하고 먼저 어제 65짜리 참돔이 나왔다는 포인터에 양산에서 오신분과
함께 내려습니다. 아차 그런데 야영가방은 배에 두고 내렸는데 릴이 거기에.....
옆에 계신분이 빌려주서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낚시시작
그런데 이놈의 바람이 거세어서 원줄관리가 전혀 안된다. 수심이 발앞이 20이 넘어서고 있다
그런데 옆포인터의 한조사님이 힘찬 파이팅을 하고 있어 모두 시선이 거기로,
모두들 발앞에서 처박는 것을 보고는 대물 참돔예상
엥 70정도의 부시리.
모두들 요즈음 부시리는 옆으로 째기보다는 참돔처럼 처박는 경향이 많다고.
첫포인터인 양판구미에서는 황. 모두들 영 신통치 않은지 배가 오자 포인터이동
욕지도에서는 도저히 야영자리가 나오지 않아 거칠리도로 이동
거칠리도3번자리에 다른분과 함께 야영을 하라는 선장님의 말씀에 혼자서 하고 싶다고 하자 1번자리에 내림
낚시발판은 좋은데 고기 나올까 의문스러움
왜, 여도 없고 조류도 조금이라 그런지 힘이 없음
야영짐을 풀고 이번에 인낚에서 구입한 gms천명대를 펼침
선장님이 이야기한 곳보다 조류가 약간 차이가 나서 나름대로 생각한 포인터로 캐스팅
시원한 입질이 왔다
제법 묵직하고 힘을 쓴다. 그리고 발앞에서 처박기까지. 무얼까..
감생이가 올라온다. 씨알은 37아니면 38정도 기분좋다.
다시 밑밥을 뿌렸다. 또 다시 입질
힘찬입질의 연속. 이번에는 30정도의 참돔
또 입질 이번에는 감생이 32정도, 또 입질 , 또 입질 , 참돔30정도.
모두 여섯마리를 잡고보니 그 후로는 입질이 뚝
한시간만의 조과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
초날물에 모두집중
그 다음날은 황
제 나름대로 거칠리도 1번자리의 포인터지점은 갯바위에서 정면으로 배를 대는 곳 왼쪽
정면 10으로 캐스팅을 하고 앞으로 밀려오면서 발앞5미터지점에서 입질
모든 입질이 똑같아 나름대로 포인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날물에
그런데 그 곳이 아침에는 전혀 해를 받지 않으니 추위에 강한분이 내리셔야 합니다.
얼어죽을 뻔 했습니다.
감생이가 있을 만한 여건은 아닌데 생각외로 좋은 포인터라 생각합니다.
깜박했습니다. 수심은 7에서 9사이에서 형성됩니다.
전유동보다는 반유동이 났은 것 같습니다.
9몰에서 13몰사이에 가면 더 나은 조과가 있을 것이라 예상됨
그냥 혼자 판단입니다.
대물보다는 손맛은 있는 포인터입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참고로 기포기를 하다가 새벽에 서거하셔서 피를 빼고 신문지에 사서 비닐봉지에 넣고 가지고 간 얼음에 담으니까 집에 와서도 신선도가 최고입니다.
회의 상태가 최상이니 야영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를...
사진은 배워서 다음부터 올리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욕지도 양판구미에서 거칠리도
③ 출조 인원 : 나홀로
④ 물 때 : 14몰.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조금
⑥ 조황 요약 :
갑자기 또 이놈의 바다가 나를 유혹한다.
16일 0시 뜬금없이 차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떠났다.
내차에는 언제든지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몸만 떠나면 되니까
11시에 야영포인터로 옮기기로 하고 먼저 어제 65짜리 참돔이 나왔다는 포인터에 양산에서 오신분과
함께 내려습니다. 아차 그런데 야영가방은 배에 두고 내렸는데 릴이 거기에.....
옆에 계신분이 빌려주서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낚시시작
그런데 이놈의 바람이 거세어서 원줄관리가 전혀 안된다. 수심이 발앞이 20이 넘어서고 있다
그런데 옆포인터의 한조사님이 힘찬 파이팅을 하고 있어 모두 시선이 거기로,
모두들 발앞에서 처박는 것을 보고는 대물 참돔예상
엥 70정도의 부시리.
모두들 요즈음 부시리는 옆으로 째기보다는 참돔처럼 처박는 경향이 많다고.
첫포인터인 양판구미에서는 황. 모두들 영 신통치 않은지 배가 오자 포인터이동
욕지도에서는 도저히 야영자리가 나오지 않아 거칠리도로 이동
거칠리도3번자리에 다른분과 함께 야영을 하라는 선장님의 말씀에 혼자서 하고 싶다고 하자 1번자리에 내림
낚시발판은 좋은데 고기 나올까 의문스러움
왜, 여도 없고 조류도 조금이라 그런지 힘이 없음
야영짐을 풀고 이번에 인낚에서 구입한 gms천명대를 펼침
선장님이 이야기한 곳보다 조류가 약간 차이가 나서 나름대로 생각한 포인터로 캐스팅
시원한 입질이 왔다
제법 묵직하고 힘을 쓴다. 그리고 발앞에서 처박기까지. 무얼까..
감생이가 올라온다. 씨알은 37아니면 38정도 기분좋다.
다시 밑밥을 뿌렸다. 또 다시 입질
힘찬입질의 연속. 이번에는 30정도의 참돔
또 입질 이번에는 감생이 32정도, 또 입질 , 또 입질 , 참돔30정도.
모두 여섯마리를 잡고보니 그 후로는 입질이 뚝
한시간만의 조과다.
낮 12시부터 1시까지
초날물에 모두집중
그 다음날은 황
제 나름대로 거칠리도 1번자리의 포인터지점은 갯바위에서 정면으로 배를 대는 곳 왼쪽
정면 10으로 캐스팅을 하고 앞으로 밀려오면서 발앞5미터지점에서 입질
모든 입질이 똑같아 나름대로 포인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날물에
그런데 그 곳이 아침에는 전혀 해를 받지 않으니 추위에 강한분이 내리셔야 합니다.
얼어죽을 뻔 했습니다.
감생이가 있을 만한 여건은 아닌데 생각외로 좋은 포인터라 생각합니다.
깜박했습니다. 수심은 7에서 9사이에서 형성됩니다.
전유동보다는 반유동이 났은 것 같습니다.
9몰에서 13몰사이에 가면 더 나은 조과가 있을 것이라 예상됨
그냥 혼자 판단입니다.
대물보다는 손맛은 있는 포인터입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참고로 기포기를 하다가 새벽에 서거하셔서 피를 빼고 신문지에 사서 비닐봉지에 넣고 가지고 간 얼음에 담으니까 집에 와서도 신선도가 최고입니다.
회의 상태가 최상이니 야영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기를...
사진은 배워서 다음부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