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홍련 갯바위 90%확률
① 출 조 일 : 11월 14일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매우 조용 물안감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32, 27cm 노래미 몇마리
아침 9시 출발 지난번 사천낚시대회 경품으로 받은 미끼에 크릴 및 파우다 추가 각크릴 1통 챙긴후 90%확률의 벽련 금산호 영감님께 전화... 벽련에 도착하니 영감님이 반갑게 맞아준다. 혼자라서 좀 미안하지만 노도보다는 홍련쪽으로 가자고 하니 잘나오는 곳이라며 내려주면서 왼쪽 땟마쪽으로 멀리 치란다. 갯바위 12시 도착 만조는 지나고 날물이다. 1시간 정도 낙시를 해도 노래미만 올라 온다. 물이 조금 움직이는 것 같아 6주걱 정도 품질 입질이 온다. 약간 잠기다가 놓는다. 다시입질 이번에는 시원하게 갖고 들어간다. 챔질 제법 저항을 하더니 싱겁다. 들어 올리니 30정도의 노래미, 크릴큰놈으로 갈아끼워서 던지고 또 품질후 채비가 정렬되자 마자 입질을 한다. 조금잠기다 다시 놓아 버린다. 다시 입질 그런대 입질이 시원치 않다. 찌가 천천히 가라 않는다. 찌가 가물가물할 때에 가서야 챔질, 찌가 무겁다 저항이 장난이 아니다.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손맛이다. 이후 1마리는 방생, 27정도 한마리 추가후 귀가, 집에서 애들과 마눌님이랑 맛있게 해치움.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매우 조용 물안감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32, 27cm 노래미 몇마리
아침 9시 출발 지난번 사천낚시대회 경품으로 받은 미끼에 크릴 및 파우다 추가 각크릴 1통 챙긴후 90%확률의 벽련 금산호 영감님께 전화... 벽련에 도착하니 영감님이 반갑게 맞아준다. 혼자라서 좀 미안하지만 노도보다는 홍련쪽으로 가자고 하니 잘나오는 곳이라며 내려주면서 왼쪽 땟마쪽으로 멀리 치란다. 갯바위 12시 도착 만조는 지나고 날물이다. 1시간 정도 낙시를 해도 노래미만 올라 온다. 물이 조금 움직이는 것 같아 6주걱 정도 품질 입질이 온다. 약간 잠기다가 놓는다. 다시입질 이번에는 시원하게 갖고 들어간다. 챔질 제법 저항을 하더니 싱겁다. 들어 올리니 30정도의 노래미, 크릴큰놈으로 갈아끼워서 던지고 또 품질후 채비가 정렬되자 마자 입질을 한다. 조금잠기다 다시 놓아 버린다. 다시 입질 그런대 입질이 시원치 않다. 찌가 천천히 가라 않는다. 찌가 가물가물할 때에 가서야 챔질, 찌가 무겁다 저항이 장난이 아니다.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손맛이다. 이후 1마리는 방생, 27정도 한마리 추가후 귀가, 집에서 애들과 마눌님이랑 맛있게 해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