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① 출 조 일 : 11/3~4일까지..
② 출 조 지 :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삼촌..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하루는 평온했고 하루는 심한 맞바람
⑥ 조황 요약 : 뽈 20여수,문어 4~5Kg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에서의 일출..

②번에 갈까?③번에 갈까? 몇번의 망설임 끝에
아무도 없는 ⑤번에서 동쪽으로 동쪽으로 하염없이 걸어가다
대충 자릴잡고 지난봄에 볼락포인트에서 감성돔낚시 시작..
결국 감성돔 낚시에 실패
②번 계신 지인에게 전화를 해보니 몇마리 나온다나??
⑤번에 계신 울산에서 오신 지인도 감성돔 3마리 꺼내두고 뽈 20마리 잡았디고...
그곳으로 갈려니 엄두가 아니난다.
에휴,,,,,,,,,공연히 혼자 뽑아먹을 포인트 개발하려다..ㅜㅜㅜㅜ
그래도 먼길 걸어왔는데...
어종변경.....뽈락으로.....

황점 볼락도 한마리..
방파제 위에서 낚시꾼의 만찬.
다먹고 나니 잡에 가져올 반찬꺼리가 없는지라...
삼촌께서는 오후4시까지 문어낚시만 하셨는데...
잔챙이 몇마리만 꺼내두셔서...
나도 문어낚시로 전환하여 몇번 끌다보니.....
큰넘 2마리가 덜커덕:횡재
다시 어둠이 깔리는 방파제에 손끝의 감각만을.//
나의 채비에 문어가 올라탔다는 느낌이 들고..
챔질...............엄청난 무게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철퍼덕 바닥에 붙은넘....
합사 8호줄로 아무리 댕겨두 아니나오고...
날은 어두워지고 ................
일회용 라이타로 8호 합사줄 둘둘 감아서 땡기니............
결국 채비만 날려묵었네요....
철수후 식당에서 밥묵고..
삼촌은 다시 붕장어낚시...
나는 포기;;;;;;;;;;;;;;;;;;;나의 애마를 침대 개조후 취침.
나중에 자정이 가가운 시간 삼촌은 빈손으로..
새벽4시에 눈을 뜨고 방파제에 올라서보니
북동풍이 강하다.......
물막이 방파제의 진입을 망설이고 있는데..
참촌은 또 문어를 꺼내러 가시구...
차에서 쉬다가 다시 낚시점에 들러 밑밥준비하여...
②번 재진입...
외항으로 4호 막대를 날려도 채비가 포인트에 도착도 아니하고..
포기하고 내항에 다시 볼락낚시 도전..........
입질이 없어 채비를 걷는데......
먼가 투둑..다시 투둑.............물밑을 보니...50이 넘는 잿방어가
민물새우를 먹고 유유히 떠나네요.ㅜㅜㅜㅜ
다시 볼락낚시를 하는데.....
이번에 눈앞에 대포 오징어가 유유히 유영을하고 노니네요..
퍼뜩 문어채비로 함 걸어 볼끼라고 던져서 주위에 보내니..
대포처럼 튀어 도망가네요...
결국 오늘 잡은거라고는 뽈 3마리..
다시 집에 가져올 반찬꺼리 장만을 위해 문어낚시...
2수를 더 추가하고.....
삼촌도 몇마리 더 잡고....
이렇게 반찬꺼리를 꺼내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뽈과 문어로 낚시꾼의 만찬을 꾸렸습니다.
② 출 조 지 :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나&삼촌..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하루는 평온했고 하루는 심한 맞바람
⑥ 조황 요약 : 뽈 20여수,문어 4~5Kg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에서의 일출..
②번에 갈까?③번에 갈까? 몇번의 망설임 끝에
아무도 없는 ⑤번에서 동쪽으로 동쪽으로 하염없이 걸어가다
대충 자릴잡고 지난봄에 볼락포인트에서 감성돔낚시 시작..
결국 감성돔 낚시에 실패
②번 계신 지인에게 전화를 해보니 몇마리 나온다나??
⑤번에 계신 울산에서 오신 지인도 감성돔 3마리 꺼내두고 뽈 20마리 잡았디고...
그곳으로 갈려니 엄두가 아니난다.
에휴,,,,,,,,,공연히 혼자 뽑아먹을 포인트 개발하려다..ㅜㅜㅜㅜ
그래도 먼길 걸어왔는데...
어종변경.....뽈락으로.....
황점 볼락도 한마리..
방파제 위에서 낚시꾼의 만찬.
다먹고 나니 잡에 가져올 반찬꺼리가 없는지라...
삼촌께서는 오후4시까지 문어낚시만 하셨는데...
잔챙이 몇마리만 꺼내두셔서...
나도 문어낚시로 전환하여 몇번 끌다보니.....
큰넘 2마리가 덜커덕:횡재
다시 어둠이 깔리는 방파제에 손끝의 감각만을.//
나의 채비에 문어가 올라탔다는 느낌이 들고..
챔질...............엄청난 무게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철퍼덕 바닥에 붙은넘....
합사 8호줄로 아무리 댕겨두 아니나오고...
날은 어두워지고 ................
일회용 라이타로 8호 합사줄 둘둘 감아서 땡기니............
결국 채비만 날려묵었네요....
철수후 식당에서 밥묵고..
삼촌은 다시 붕장어낚시...
나는 포기;;;;;;;;;;;;;;;;;;;나의 애마를 침대 개조후 취침.
나중에 자정이 가가운 시간 삼촌은 빈손으로..
새벽4시에 눈을 뜨고 방파제에 올라서보니
북동풍이 강하다.......
물막이 방파제의 진입을 망설이고 있는데..
참촌은 또 문어를 꺼내러 가시구...
차에서 쉬다가 다시 낚시점에 들러 밑밥준비하여...
②번 재진입...
외항으로 4호 막대를 날려도 채비가 포인트에 도착도 아니하고..
포기하고 내항에 다시 볼락낚시 도전..........
입질이 없어 채비를 걷는데......
먼가 투둑..다시 투둑.............물밑을 보니...50이 넘는 잿방어가
민물새우를 먹고 유유히 떠나네요.ㅜㅜㅜㅜ
다시 볼락낚시를 하는데.....
이번에 눈앞에 대포 오징어가 유유히 유영을하고 노니네요..
퍼뜩 문어채비로 함 걸어 볼끼라고 던져서 주위에 보내니..
대포처럼 튀어 도망가네요...
결국 오늘 잡은거라고는 뽈 3마리..
다시 집에 가져올 반찬꺼리 장만을 위해 문어낚시...
2수를 더 추가하고.....
삼촌도 몇마리 더 잡고....
이렇게 반찬꺼리를 꺼내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뽈과 문어로 낚시꾼의 만찬을 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