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 대왕괴기///
① 출 조 일 : 10 월 어느날..
② 출 조 지 : 생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가게 문닫고 잘려고 씻고 누웠는데 ...
갑짜기 낚시가 가고 싶어진다...뜨거랄 설겆이도 안했는데//
자기야~~나 낚시 간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넵//황공 무지로 소이다~~
오데로 갈까~오데로 갈까~..고민고민 하다가~~
생도로~~~
난..이상하게 방파제낚시는 괴기가 아무리 많아도 인공이 가미된 콘크리트는 싫다..
죽어나 사나 갯바위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갯바위는언제 봐도 황홀하다..
울 마누라와의 첫날밤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황홀하다~
ㅋㅋ옆에서 보고있는 마누라가 웃는다///
물살이 생각보다 쎄다..
순간 잠수2호에 좁쌀봉돌 4개 분납...찌는 2호//
슬며시 가라앉는찌...초릿대로 어신파악//됐다...
톡톡''친는어신이 전해진당..
뒷줄을 잡으니 죽어라 ''하고 도망가는 메갈 대장//
메갈대장...메갈대장..
채비가 뜨는거 같은느낌에 ...3호로 교체..
카카카카~~됐다..
메갈 대장의 감시를 피해서 들어갔다..
한없이 풀리는 원줄,,80m는 풀린거 같다//
6호 바늘에 그대로 달려있는 크릴네마리..
일단은 성공//
반복..반복..
뜨거랄~~메갈대장 밖에 없나보다....피곤하다~~졸린당..
잠이나 잘껄..오늘 장사는 어떻게 하지~후회 막심//
밑밥통에 있는 밑밥을 청소하고 배기다리는 동안에 혹시나 하는맘에서~~~
바늘에 빼곡히 6마리을 끼우고 투척///
물살사이로 조금씩 내려가는 나의 특공대 6마리..
장렬히 전사하길~~~바라는마음이...
허무하게 깨질려고 하는순간..뭔가 미세하게 전해지는 초릿대의반응//
참돔이나 부시리는 아닌데~~
원줄을 잡으니 팅팅..치기만 할뿐.끌고 가거나 치박는 그런 느낌이 없당..
뜨거랄~~대상어가 아닌 잡어당..무게가 좀나가는~뭔지 모르지만//
쓰발~뜨발~뜨거랄///잠이나 잘껄///
귀찮아 올라오면서 떨어지길 떨어지길...하면서 감고 있는데
갑짜기 장대가 .
~~~////휙!!///??~~
하면서 옆으로 휜다//
엄청난 힘에 나의 몸도 옆으로 돌아간다..
헉//뭐야~
초긴장상태에 들어갔는데......허전한 나의장대///
장대나 나나 맥이 빠져 뭐지? 뭐지?
하면서 올라온 바늘을보니...큰씨알의 붕장어머리만 달랑 메달려있다//
머리만 빼고~~ 몸띠가져간 넘은 뭐지~???
뭐지~???
잔잔하던 나의 머리는 복잡해 지기 시작한다..
상어~?//돗돔~??? 얼마전에 와서본 돌고래~???
뭐지~????
으아~~!!!!미치겠다...뭐지~??
10년전 홍도 똥여에서 5칸대 손잡이만 놔두고 간뒤로..
오늘이 두번째다~////
역시 나의 낚시는 설겆이 부터다////
② 출 조 지 : 생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가게 문닫고 잘려고 씻고 누웠는데 ...
갑짜기 낚시가 가고 싶어진다...뜨거랄 설겆이도 안했는데//
자기야~~나 낚시 간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넵//황공 무지로 소이다~~
오데로 갈까~오데로 갈까~..고민고민 하다가~~
생도로~~~
난..이상하게 방파제낚시는 괴기가 아무리 많아도 인공이 가미된 콘크리트는 싫다..
죽어나 사나 갯바위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갯바위는언제 봐도 황홀하다..
울 마누라와의 첫날밤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황홀하다~
ㅋㅋ옆에서 보고있는 마누라가 웃는다///
물살이 생각보다 쎄다..
순간 잠수2호에 좁쌀봉돌 4개 분납...찌는 2호//
슬며시 가라앉는찌...초릿대로 어신파악//됐다...
톡톡''친는어신이 전해진당..
뒷줄을 잡으니 죽어라 ''하고 도망가는 메갈 대장//
메갈대장...메갈대장..
채비가 뜨는거 같은느낌에 ...3호로 교체..
카카카카~~됐다..
메갈 대장의 감시를 피해서 들어갔다..
한없이 풀리는 원줄,,80m는 풀린거 같다//
6호 바늘에 그대로 달려있는 크릴네마리..
일단은 성공//
반복..반복..
뜨거랄~~메갈대장 밖에 없나보다....피곤하다~~졸린당..
잠이나 잘껄..오늘 장사는 어떻게 하지~후회 막심//
밑밥통에 있는 밑밥을 청소하고 배기다리는 동안에 혹시나 하는맘에서~~~
바늘에 빼곡히 6마리을 끼우고 투척///
물살사이로 조금씩 내려가는 나의 특공대 6마리..
장렬히 전사하길~~~바라는마음이...
허무하게 깨질려고 하는순간..뭔가 미세하게 전해지는 초릿대의반응//
참돔이나 부시리는 아닌데~~
원줄을 잡으니 팅팅..치기만 할뿐.끌고 가거나 치박는 그런 느낌이 없당..
뜨거랄~~대상어가 아닌 잡어당..무게가 좀나가는~뭔지 모르지만//
쓰발~뜨발~뜨거랄///잠이나 잘껄///
귀찮아 올라오면서 떨어지길 떨어지길...하면서 감고 있는데
갑짜기 장대가 .
~~~////휙!!///??~~
하면서 옆으로 휜다//
엄청난 힘에 나의 몸도 옆으로 돌아간다..
헉//뭐야~
초긴장상태에 들어갔는데......허전한 나의장대///
장대나 나나 맥이 빠져 뭐지? 뭐지?
하면서 올라온 바늘을보니...큰씨알의 붕장어머리만 달랑 메달려있다//
머리만 빼고~~ 몸띠가져간 넘은 뭐지~???
뭐지~???
잔잔하던 나의 머리는 복잡해 지기 시작한다..
상어~?//돗돔~??? 얼마전에 와서본 돌고래~???
뭐지~????
으아~~!!!!미치겠다...뭐지~??
10년전 홍도 똥여에서 5칸대 손잡이만 놔두고 간뒤로..
오늘이 두번째다~////
역시 나의 낚시는 설겆이 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