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 바람속에 금오도에서의 열정!
① 출 조 일 : 2007년10월6일 토요일
② 출 조 지 : 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샛바람과너울이 심했던 하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2수 기타 고등어 전갱이 다수...
오랫만에 이곳 팀이프에 몸담고 있는 정많은 갑장들과 금오열도권으로 총 6명이 뭉쳐보았습니다.
서울.홍성.천안.대전.먼거리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위해 먼거리를 달려
저희들이 맞이한곳은 금오열도권인 직포.심포.대부도.오리똥 포인트까지 선정해서 찌를 흘려보았습니다.
강한 샛바람과 너울로 인해 저부력낚시를 즐기기엔 역부족인듯하여 저는 1호막대찌 채비로
열심히 낚시에 임해보았습니다.하지만 함께내린 천안감시도 잡어층을 뚷기위해 게미끼를
사용해 보았으나 전갱이와 복어의 놀라운 식성에 어려운 낚시에 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씨알좋은 고등어와 전갱이의 입질속에 지루함은 잠시 접어둘수 있었습니다.
최신장비로 대상어와 짜릿한 교감을 나누고 싶었으나 직포 포인트에서 저희 둘은 대상어의 얼굴을
확인하는데 실패하고 맙니다.쉬우면서 어려운 낚시가 진행될수록 지쳐만가고.....
허기진 배고픔에 도시락을 먹어보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오늘 딱 두마리만 잡겠다던 천안감시를 달래고 달래서....
저 멀리 다른포인트로 이동하는 꾼들을 바라보며 우리도 한번 옮겨 보자고 의논합니다.
낚시인 모두가 그렇듯 꿈을 품고 다른 포인트로 옮겨봅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포인트가 시야에 들어오고....
포인트에 안착해봅니다.하지만 이곳도 강한 샛바람과너울이 일렁이고...
발판또한 낚시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합니다.하지만 열정으로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낚시에 임해보지만 이곳에서도 씨알좋은 고등어와전갱이 그리고 얄미운 복어들과 얼굴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지쳐버린 천감이는 언제나 고마움을 주는 갯바위를 애인삼아 피곤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입에 단내나도록 열심히 낚시했지만 텅비어버린 밑밥통과 아쉬움의 시간을 가져보는시간....
철수길에 맞이하는 정다운 친구들과....
서로를 느끼는 시간...
그래도 대상어를 만난 친구와....
항상 저희에게 팔을 뻗어 안아주시는 여천낚시점 사장님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무사히 우리를 안내해주시는 이레호선장님...
또 다시 펼쳐질 도전과 내일을 기약하며 아쉬운 철수길에 오르더라도....
다시 찾게될 이곳을 생각하면 미소 가득해지는 시간들....
갯바위를 향해 나아가는 설래임과 다시 되돌아오는 아름다운 추억속에....
우리는 멀어져가는 섬들을 바라보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친구가 낚은 감성돔을 마냥 내가 낚은듯 기뻐해주는...
마음 넉넉한 원샷원킬과 제수씨.....
대상어의 얼굴을 보여주고 말겠다던 레오는 임무완수하고 피곤함을 달래봅니다...
무사히 항에 도착하고 정신을 차려보는시간....
천감이는 친구들의 밑밥통을 일일히 씻어줍니다....
그모습에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고 서로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
바다를 동경하며 내일또 어디론가 달려가야만 하는 인생또한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낚시점 사장님이 선물해주신 찌를 포함해서 일만빵 내기를 했던 저희들은....
아우님인 병남이에게 몰아주게 됩니다...
안좋은 날씨여건임에도 최선을 다해 꿈을 펼쳐보았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낚시....
비록 많은 조과를 거둘순 없었으나 앞으로 다시 찿게될 갯바위에서 멋진 파이팅!을
펼칠 생각을 하니 아쉬움보다는 그리움이 앞서는 시간이었습니다.언제나 따듯한 마음으로
낚시인들을 배려해주시는 여천낚시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올리며 지금쯤 먼거리를 올라가고
있을 친구들에게 안전운전속에 무사귀한하길 바래봅니다.이곳에 계신분들도 바다나가시면
즐거운 시간속에 좋은사람들과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아직도 가슴이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방랑자올림^^
② 출 조 지 : 금오열도
③ 출조 인원 : 6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샛바람과너울이 심했던 하루...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2수 기타 고등어 전갱이 다수...
오랫만에 이곳 팀이프에 몸담고 있는 정많은 갑장들과 금오열도권으로 총 6명이 뭉쳐보았습니다.
서울.홍성.천안.대전.먼거리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위해 먼거리를 달려
저희들이 맞이한곳은 금오열도권인 직포.심포.대부도.오리똥 포인트까지 선정해서 찌를 흘려보았습니다.
강한 샛바람과 너울로 인해 저부력낚시를 즐기기엔 역부족인듯하여 저는 1호막대찌 채비로
열심히 낚시에 임해보았습니다.하지만 함께내린 천안감시도 잡어층을 뚷기위해 게미끼를
사용해 보았으나 전갱이와 복어의 놀라운 식성에 어려운 낚시에 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씨알좋은 고등어와 전갱이의 입질속에 지루함은 잠시 접어둘수 있었습니다.
최신장비로 대상어와 짜릿한 교감을 나누고 싶었으나 직포 포인트에서 저희 둘은 대상어의 얼굴을
확인하는데 실패하고 맙니다.쉬우면서 어려운 낚시가 진행될수록 지쳐만가고.....
허기진 배고픔에 도시락을 먹어보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오늘 딱 두마리만 잡겠다던 천안감시를 달래고 달래서....
저 멀리 다른포인트로 이동하는 꾼들을 바라보며 우리도 한번 옮겨 보자고 의논합니다.
낚시인 모두가 그렇듯 꿈을 품고 다른 포인트로 옮겨봅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포인트가 시야에 들어오고....
포인트에 안착해봅니다.하지만 이곳도 강한 샛바람과너울이 일렁이고...
발판또한 낚시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합니다.하지만 열정으로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낚시에 임해보지만 이곳에서도 씨알좋은 고등어와전갱이 그리고 얄미운 복어들과 얼굴 맞추기
게임을 합니다.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흘러......
지쳐버린 천감이는 언제나 고마움을 주는 갯바위를 애인삼아 피곤함을 달래봅니다...
저도 입에 단내나도록 열심히 낚시했지만 텅비어버린 밑밥통과 아쉬움의 시간을 가져보는시간....
철수길에 맞이하는 정다운 친구들과....
서로를 느끼는 시간...
그래도 대상어를 만난 친구와....
항상 저희에게 팔을 뻗어 안아주시는 여천낚시점 사장님과...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무사히 우리를 안내해주시는 이레호선장님...
또 다시 펼쳐질 도전과 내일을 기약하며 아쉬운 철수길에 오르더라도....
다시 찾게될 이곳을 생각하면 미소 가득해지는 시간들....
갯바위를 향해 나아가는 설래임과 다시 되돌아오는 아름다운 추억속에....
우리는 멀어져가는 섬들을 바라보며 고마움을 느낍니다..
친구가 낚은 감성돔을 마냥 내가 낚은듯 기뻐해주는...
마음 넉넉한 원샷원킬과 제수씨.....
대상어의 얼굴을 보여주고 말겠다던 레오는 임무완수하고 피곤함을 달래봅니다...
무사히 항에 도착하고 정신을 차려보는시간....
천감이는 친구들의 밑밥통을 일일히 씻어줍니다....
그모습에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고 서로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
바다를 동경하며 내일또 어디론가 달려가야만 하는 인생또한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낚시점 사장님이 선물해주신 찌를 포함해서 일만빵 내기를 했던 저희들은....
아우님인 병남이에게 몰아주게 됩니다...
안좋은 날씨여건임에도 최선을 다해 꿈을 펼쳐보았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낚시....
비록 많은 조과를 거둘순 없었으나 앞으로 다시 찿게될 갯바위에서 멋진 파이팅!을
펼칠 생각을 하니 아쉬움보다는 그리움이 앞서는 시간이었습니다.언제나 따듯한 마음으로
낚시인들을 배려해주시는 여천낚시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올리며 지금쯤 먼거리를 올라가고
있을 친구들에게 안전운전속에 무사귀한하길 바래봅니다.이곳에 계신분들도 바다나가시면
즐거운 시간속에 좋은사람들과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언제나 건강하시구요~
아직도 가슴이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방랑자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