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75!
① 출 조 일 : 8월 25일(토)
② 출 조 지 : 군산 풍력발전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간장빛! 조류 완만
⑥ 조황 요약 : 우럭 30여수 감성돔 및 참돔 ,숭어
지난주 야미도에서의 참패를 딛고 감생이얼굴보러 군산 풍력발전소로 갔답니다...
근데 왠걸..ㅋ물빛이 게들은 아마 간장게장이 됐을법한 간장색이 더군요;;;;
근데 의외로 맑은 색이어서 할만은 했죠^^;
그러나 밑밥을 투척하자마자 손가락만한 학공치가 대대급으로 덤벼드니 이거원 밑밥이 절반이상이 없어지더라구요;;;
암튼 낚시를 시작하니 뭔가 입질이 바로 들어옵니다 여느때와 같은 손가락만한 우럭;;ㅠ.ㅠ
그뒤로 우럭만 약 30여수..진짜 할맛이 안나더군요..ㅋ
그러다가 점심때가 돼니깐 조류가 갑자기 시냇물로 변해버리더군요 이거 군산에서 낚시하시는분이면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는데 완전히 들물상태 였는데 조류는 시냇물인 상태 왜그런지 참궁금하더군요..ㅡㅡㅋ
그래서 더이상 안돼길래 포기하고 바로 6부두로 향했습니당...
땀때문에 온몸은 젖어있고 같이 낚시간 직장 선배는 차에서 안내리고 해서 차에서 한 30분 앉아있다가
다시 시작하기로 했죠 6부두는 의외로 조류도 완만하고 물빛도 좋았습니다..ㅋ
그래서 다시 시작~ 수심 두발반 주고 흘리니 바로입질이 옵니다~!! 그러나 역시 손가락우럭..ㅡㅡ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다가보니 숭어가 마치 양어장에온것같이 몇십마리가 몰려듭니다
군산에서 낚시하면 자주 이런일이있죠..ㅋㅋ
개의치 않고 계속 낚시를 하다보니 손가락우럭만 또 10여수 하고나니 손맛이라도 보자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누울찌에 전유동으로 다시 낚시를 시작했는데 좀지나니 입질이 스르륵 들어옵니다
뭔가했더니 느낌이 우럭과는 사뭇 다릅니다!!!!
힘겨운 사투끝에 올리니 감성돔!!!! 75입니다....75mmㅠ.ㅠ 감성돔 너무 불쌍해서 바로놔주는데
한 두어마리 더물더군요 다 살려주고 나니 이런;; 참돔이 또 덤비네요 비슷한놈들끼리 다니나 봐요
그러다가 또 입질은 받았는데 이번엔 숭어 50이네요..ㅎ
숭어가 크기에비해 손맛은 현저히 없죠ㅡ,.ㅡ;
근데 방심하던사이에 발밑으로 파고들어서 목줄 터질뻔 했네요;;;뜰채로 뜨고나서 다시 밑밥을
뿌리니 아무일 없었다는듣이 또 몰려드는 숭어들...ㅋ
그리고 비슷한놈으로 한마리더 하고 30짜리 숭어한마리더하고 나서는 접고 집으로 향했죠
근데 이 숭어란 놈이 처치곤란이라 어떻게 해먹어야 할지몰라 일단 냉장고에 고이 모셔놨죠..ㅋㅋ
혹시나하고 예비장모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감성돔으로 가져다 달랍니다..ㅠㅠ고기를 아시는 분이시라;
암튼 다음주는 강릉에서 벵에 치러 가는데 75짜리는 안잡혔으면 좋겠네요..ㅋㅋ
② 출 조 지 : 군산 풍력발전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간장빛! 조류 완만
⑥ 조황 요약 : 우럭 30여수 감성돔 및 참돔 ,숭어
지난주 야미도에서의 참패를 딛고 감생이얼굴보러 군산 풍력발전소로 갔답니다...
근데 왠걸..ㅋ물빛이 게들은 아마 간장게장이 됐을법한 간장색이 더군요;;;;
근데 의외로 맑은 색이어서 할만은 했죠^^;
그러나 밑밥을 투척하자마자 손가락만한 학공치가 대대급으로 덤벼드니 이거원 밑밥이 절반이상이 없어지더라구요;;;
암튼 낚시를 시작하니 뭔가 입질이 바로 들어옵니다 여느때와 같은 손가락만한 우럭;;ㅠ.ㅠ
그뒤로 우럭만 약 30여수..진짜 할맛이 안나더군요..ㅋ
그러다가 점심때가 돼니깐 조류가 갑자기 시냇물로 변해버리더군요 이거 군산에서 낚시하시는분이면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는데 완전히 들물상태 였는데 조류는 시냇물인 상태 왜그런지 참궁금하더군요..ㅡㅡㅋ
그래서 더이상 안돼길래 포기하고 바로 6부두로 향했습니당...
땀때문에 온몸은 젖어있고 같이 낚시간 직장 선배는 차에서 안내리고 해서 차에서 한 30분 앉아있다가
다시 시작하기로 했죠 6부두는 의외로 조류도 완만하고 물빛도 좋았습니다..ㅋ
그래서 다시 시작~ 수심 두발반 주고 흘리니 바로입질이 옵니다~!! 그러나 역시 손가락우럭..ㅡㅡ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다가보니 숭어가 마치 양어장에온것같이 몇십마리가 몰려듭니다
군산에서 낚시하면 자주 이런일이있죠..ㅋㅋ
개의치 않고 계속 낚시를 하다보니 손가락우럭만 또 10여수 하고나니 손맛이라도 보자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그래서 누울찌에 전유동으로 다시 낚시를 시작했는데 좀지나니 입질이 스르륵 들어옵니다
뭔가했더니 느낌이 우럭과는 사뭇 다릅니다!!!!
힘겨운 사투끝에 올리니 감성돔!!!! 75입니다....75mmㅠ.ㅠ 감성돔 너무 불쌍해서 바로놔주는데
한 두어마리 더물더군요 다 살려주고 나니 이런;; 참돔이 또 덤비네요 비슷한놈들끼리 다니나 봐요
그러다가 또 입질은 받았는데 이번엔 숭어 50이네요..ㅎ
숭어가 크기에비해 손맛은 현저히 없죠ㅡ,.ㅡ;
근데 방심하던사이에 발밑으로 파고들어서 목줄 터질뻔 했네요;;;뜰채로 뜨고나서 다시 밑밥을
뿌리니 아무일 없었다는듣이 또 몰려드는 숭어들...ㅋ
그리고 비슷한놈으로 한마리더 하고 30짜리 숭어한마리더하고 나서는 접고 집으로 향했죠
근데 이 숭어란 놈이 처치곤란이라 어떻게 해먹어야 할지몰라 일단 냉장고에 고이 모셔놨죠..ㅋㅋ
혹시나하고 예비장모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감성돔으로 가져다 달랍니다..ㅠㅠ고기를 아시는 분이시라;
암튼 다음주는 강릉에서 벵에 치러 가는데 75짜리는 안잡혔으면 좋겠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