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을 갖고노는 벵에돔
① 출 조 일 : 8월 7일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비가 오락 가락함
⑥ 조황 요약 :
2일간의 휴가를 느태로 갈까 지세포로갈까???
느태 영감님한테 전화로 문의하니 요즘 별로라는 말씀에
지세포로 가기로 하고 ㅅㅊ낚시 사장님에게 문의하니
태풍후에 벵에가 부상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
비도 온다고 하는데도 낚시 환자를 누가 막으랴!!!
2일간 낚시 하기로 하고 저녁에 출발.
저녁 9시경 도착하니 비는 안오는데 날씨가 꾸무리해서
그냥 방파제에서 안주거리 장만해서 한잔하고
아침에 방파제 진입해서 밑밥을 뿌리니 얼마후에 벵에가 보이네요.
그런데 요놈의 벵에가 천천히 부상해서는 밑밥과 같이 놀고 있네요.
빠른 수직 상승 하강을 하며 먹이 활동을 해야 잡기가 쉬운데......
정확한 동조를 하면 찌에 어신도 없이 업어지는 빵가루
어쩌다 깜박하는 입질.....허~~~걱
그순간에 챔질을 해야 잡는데....
하늘에 별따기 많큼 어렵네요.
1박을 할려고 했으나 일행의 갑작스런 바쁜 전화에 계획 변경 철수함
큰놈은 30급으로 겨우 손맛과 입맛을 봤네요.
현지분 전갱이 미끼로 잿방어을 5~6마리나 잡아냄.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고 구룡포 쪽에 돌아보기로 출발.
도착하니 바람과 파도가 심해서 낚시는 하기어려워서
구경만 하기로 마음먹고 석병 축양장에 진입하니 막아놔서
구룡포 방파제에 보니 조사님이 없네요.
쭈~~~욱 내려오면서 보니
모포 갯바위에 두분 바지 장화 입고 낚시.
양포 방파제에보니 내항쪽에는 한분도 보이지를 않고
앞에 갯바위에는 2~3명씩 들어가 있네요.
연동 방파제도 조사님이 없는데.
감포 방파제에오니 많은 조사님들이 계셔서
지켜보니 상황은 별로임.
참고만 하세요.
② 출 조 지 : 지세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비가 오락 가락함
⑥ 조황 요약 :
2일간의 휴가를 느태로 갈까 지세포로갈까???
느태 영감님한테 전화로 문의하니 요즘 별로라는 말씀에
지세포로 가기로 하고 ㅅㅊ낚시 사장님에게 문의하니
태풍후에 벵에가 부상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
비도 온다고 하는데도 낚시 환자를 누가 막으랴!!!
2일간 낚시 하기로 하고 저녁에 출발.
저녁 9시경 도착하니 비는 안오는데 날씨가 꾸무리해서
그냥 방파제에서 안주거리 장만해서 한잔하고
아침에 방파제 진입해서 밑밥을 뿌리니 얼마후에 벵에가 보이네요.
그런데 요놈의 벵에가 천천히 부상해서는 밑밥과 같이 놀고 있네요.
빠른 수직 상승 하강을 하며 먹이 활동을 해야 잡기가 쉬운데......
정확한 동조를 하면 찌에 어신도 없이 업어지는 빵가루
어쩌다 깜박하는 입질.....허~~~걱
그순간에 챔질을 해야 잡는데....
하늘에 별따기 많큼 어렵네요.
1박을 할려고 했으나 일행의 갑작스런 바쁜 전화에 계획 변경 철수함
큰놈은 30급으로 겨우 손맛과 입맛을 봤네요.
현지분 전갱이 미끼로 잿방어을 5~6마리나 잡아냄.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고 구룡포 쪽에 돌아보기로 출발.
도착하니 바람과 파도가 심해서 낚시는 하기어려워서
구경만 하기로 마음먹고 석병 축양장에 진입하니 막아놔서
구룡포 방파제에 보니 조사님이 없네요.
쭈~~~욱 내려오면서 보니
모포 갯바위에 두분 바지 장화 입고 낚시.
양포 방파제에보니 내항쪽에는 한분도 보이지를 않고
앞에 갯바위에는 2~3명씩 들어가 있네요.
연동 방파제도 조사님이 없는데.
감포 방파제에오니 많은 조사님들이 계셔서
지켜보니 상황은 별로임.
참고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