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에서에..월.수.목.금 조황..
일떄문에...경남하동으로 잠시 내려와잇습니당...
그래서..날씨가 무지 않좋은날은..2~3시간정도..낚시 할시간이 ..
나서..저희일행들과 함께..
월.수.목.금..도보로 내려가 보앗습니당..
(월요일)
비는 촉촉히 내리고..바람은..남해동부권 전일대 초속..12~16m..
하동에서..가천까지..가는길에 낚시방들러서..밉밥준비해서..
천천히 가면..대략..1시간10분정도 걸리더군요..
여기서 대충..오후 1시~2시정도...4일모두 출조!!
월요일은....전날의 아쉬움이 ..잇는지라...
그자리에 드러가보앗으나...
물떄가...간조에 가까워질시간이엿고...
이번물때 특성상...조고간만에 차가 큰차이점떔에..
저희가 만조떄 낚시햇던 자리에서...
더 앞쪽으로..2~3m가서 낚시를..2~3시간정도 ..
낚시 해보앗습니당...
수심은..거의 목줄길이정도로 낚시를 햇으며..
이날은 전날에 비해....간조시간대엿고..물의 흐름은 ...약햇습니다..
허나..알다가도 모르는게 ..바다상황이라인지..
이날은..전날과 비교해서..간조시간대에 ...입질를 받를수가잇엇고...
가천 전일대에..고기가 붙엇다고 확신이 들게 하네요...
30cm~38cm까지...4수로 마감햇습니다...
수심대략 난감할정도에서 파도만 어느정도 처주면...
좋은조과가..잇를꺼라..생각이 드는군요...
땅거미가 지기전에..철수하엿습니당...
(수요일)
이날도..비가왓으며..바람역시..다소 강하게 부는날씨엿습니다..
전포인트를 뒤로하고...
가천과 향촌이 이러지는 경계지점대에...
거북등..직벽일대로 가보앗습니다..
초소밑과..거북등직벽일대에...엄청난 조사님들꼐서..
즐낚하시구 잇더군요..
저희는..거북등 직벽지대를..넘어서서...
낚시가 할수잇는자리 그렇니까 발판이 어느정도 잇는자리를..
탐색...
도보로 내려가는길.ㅡㅡ 거의 길를 만들면서..내려갓습니당..
이곳역시 옆 직벽지대의 수심과는 달리...
전방 20~30m권에 여가 무수히 박혀잇는걸...쉽게 시야에 드러왓으며..
오후..2~3시경부터 낚시를 햇기에
간조로 가는시간대...수심 4m~5m권를 보엿으며..
삑사리 내서..캐스팅를 잘못해..여쪽으로 던졋를떈..ㅡㅡ...
수심이 불가..1~2m권도 안나왓으며..
찌2개를 여에 박아두고왓습니다...쩝쩝..
조류의 소통은...직벽넘어 홈통지대라...미약한편이엿고..
듬성 듬성 박혀잇는 큰여주위에서...
25cm~30cm정도 돼는녀석를...마릿수로 햇습니당...
물론 이날도 비와..바람..파도 낚시할여건이 아닌정도로..
불어 댓으며..바람과 파도의 영향인지...
수심낮은..여밭에...고기가 몰려잇는걸 확인...
좌측으로 거북등쪽 직벽지대에...계신 조사님들도...
뜨문뜨문...저희가 낚시하는동안...뜰채질이 보엿습니다..
가천과 향촌의 경계점인..홈통이라고 하시면 ..
가천과..향촌를 여러번 오신 조사님들이라시면 다 아실꺼라 생각합니당..
이날은...마릿수로 마감.....
(목요일)
목욜날도..무심하게 비가 오는군요..바람도 불어대구요...
비오면 할일이 없네요..ㅠㅠ...
일행들과 또 뭉칩니당...
오후1시경에..식사하고..가천 또 가봅니다..
출조비 아주 저렴합니다...
경유차에..2만원 경유비..밉밥 1만원이면..그날 출조가 이루어 지네요..
목요일날 날씨가 심상치 않네요...
가천에 도착하니...
이날은..해안도로에..조사님들의 차량의 수가 그리..눈에 뛰지 아니합니당..
가천초소자리와..거북등사이에..곳부리포인트쪽으로..
포인트를 정하고..이날역시 도보로 내려가보앗습니다..
2분의 조사님들꼐서..낚시하시구 계시네요..
양해를 구하고..저희는..2팀으로 나누어...최대한 방해를
주지않는범위로 떠러져 채비를 꾸리고...
이자리는..수심이..간조시..4m도 채 안돼엿고...
만조시엔..5.5m권정도 보이는 자리..
즐낚하자며..일행들끼리..눈웃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헌데...
위쪽에서..사람들이..연상 내려옵니다...
6명이 잇던 갯바위가..9명으로 변해버리는 순간..
가천에선..항상 잇는일이죠...
헌데...조류가...우에서 좌로흐르는데...
로테이션으로..돌면서 캐스팅를 하자고 햇으나...
제말를 깔끔하게 무시합니다...
저희팀과..먼저 와계셧던 조사님들 사이에..2분이 드러오십니다...
네...아주 개판돼엇습니다...
그 자리 조금씩 바꾸면서 낚시하면 됄것를...
그냥 던지고..자기찌만 주시하고...
남찌흘러가면 .. 바로 옛 구슬치기하듯이..정교합니다..
ㅡ..ㅡ..2시간동안...그리하시는 그분들....
대단합니다...
이날은..그갯바위에서...먼저와계셧던분들이...
30cm정도 갓넘는녀석를..1마리 하는걸로 그 갯바위 마감...
ㅎ ㅑ 밉밥도 끝내주게 칩니다..
반은 흘리고 반은..흩어 뿌리네요...자기 찌위에...
갯바위..저희팀이 다치우고 왓습니다..
먼저와계셧던..조사님들도..거드려주시고 철수하시네요...
이날은..엉망으로 마무리 하엿습니다...
(금요일)
이글를 읽고 계시는 몇몇 주사님들...
""저런 미xx 이라며..흉를 보시겟죠..""
그렇치 아니하면..
""아..나두 저런시간이 잇엇음 하시는 조사님들도 ..계시겟죠..""
ㄴ ㅔ..ㅡㅡ..이날도 아침부터 비와 바람이..
하동지방에 드러옵니다...
오늘은 어제에 그런일이..잇를까 일행들...
네..또 포인트 탐색차 좀 일찍 떠나봅니다...
가천..향촌...그많은 선상배와...그 엄청난 포인트...
또한 엄청난 조사님들의 머릿수...
이게 끝이 아닌가 봅니다..
조과죠..엄청난 대물들과...그 쫄병들이...
맨날 그곳에서 놀고잇으니....
이 갯바위가 .. 시즌이 아니한 모든날엔...항시 뜨거워지는이유가...
이건가봅니다...어디든지..
잇는 대상어... 큰 경비들여서...조용한 갯바위 타고
꽝치는것보다..
조금 절약하여..운동도 하고..ㅡㅡ...
대상어를 만나는 이 이유인지라..이 가천 갯바위가..
항상 이런가 봅니다..
아고 말이 삼천포로 빠졋군요...
네 이날은..과감히...
중날물떄가 다가옵니다...
분명히 그 넗고 넗은 가천 갯바위와 바다...
간출여 찾아봅니다...
ㅎ ㅑ..저멀리 귀신여라고 하죠..??
저기 올라가고 싶습니다...ㅡㅡ..
허나... 갯바위와..대략 난감할정도로 떠러져 잇네요...
ㅎㅎㅎㅎ..
네...일행들 해안도로에..차를..군데 군데 세우며...
간출여를 찾아봅니다...
물론 만원경도...어디에선가 나옵니다..ㅡㅡ..
넘 치밀한가요..?? ㅡㅡ..
5천원짜리 만원경입니다..잘보이네요...
간출여...흐미..많네요..
허나...내려가서 확인해봐야지 정확한걸 알겟죠??
근데 내려갈 일행이 아무도 없다는거..ㅡㅡ..
무쟈게 힘드니까...
저 간출여를...안전하게..건너갈수잇는가...
그게..문제엿죠...
파도...그리고 작년 너울 사망사건..무섭죠...
너울이나 파도에 안전한 간출여...
그리고...우리 일행이 안전하게 건너갈수잇는 간출여...찾기..??
대략 난감할정도로..많긴 많은데...
위에서 보니까..
저걸 건너갈수잇나...아니면 몬건너 가나를 모르겟더군요...
ㅡ.ㅡㅋ...
해안도로위에서..1시간넘게 찾아보다가..
어느세 향촌쪽으로 넘어오는군요...
네 찾앗습니다..
근데..저건 간출여가아닌거 갇군요...
허나 파도가 치면.. 위험하겟네요...
ㅈ ㅏ 짐를 들고...다들 또 길를 만들면서 내려가 봅시다...
네..길만들고 내려갑니다..
능선를 따라서...ㅡㅡ..
오 좀 내려가보니...
역시 우리 낚시인들이 만들어 논 자리가 보입니다...
이 갯바위..설마 우리 조사님들꼐서 한번도 안내려온자리가잇를까요..
앞서 어느때 오신 조사님들의 발자국이....
어느세 깔끔한 길로 변해잇네요...
좀더 내려갑니다...
네 그 정체모를 간출여??에 도착...일행4명이 그간출여로??
넘어가봅니다..
밉밥흔적도 없고...그흔한..봉돌박아논 자리도 없네요...
그렇다고 처녀자린 아니겟죠...
본섬 갯바위쪽에서 채비를 하고..
낚시대와..밉밥통만 들고...
이동해봅니다..그 정체모를 간출여??로...
어제 간조가..아마..오후4시경 조금 넘어서서 일껍니다..
간조시간대 조금 돼기전부터...낚시를 시작햇고..
수심은..대략..눈으로도...대충 알겟네요...
대략 난감할정도로..수심이 낮군요...
이 정체모를 간출여??가..중등물때나 만조에 가까워 질떄까지..
물에..잠기지 아니하면...오..이자리 멋진 자리.~~
전방멀리봅니다...
ㅎ ㅑ..금욜날 정말로 바람 마니 불엇습니다...
멀리봅니다...물속에...트라이앵클꼭지점과 갇이...
여가 박혀잇습니다..
여일수도 잇고...물속에 자란..몰이나 풀일수도잇겟네요...
수심은...만조정도 돼면...이자리...대략..6~7m넘게 나오겟네요...
허나 간조떄니...
난감합니다..
허나..간조떄나..만조떄나 여사이에..아님..여주위..
혹은 여위에 찌를 안착하고..엉터리방터리로...
입질도 아닌 입질에 잡은 녀석들이 잇으니...
확신를 갇고...트라이앵클 여 주위와..사이를 노려보앗습니다...
네..잇네요...
그것도...1시간30분정도낚시한결과...
만족할만한..마릿수를..거두엇습니다....
이날역시...파도와..바람....갯바위에서..낚시하기..
좀 힘들다 라고 느낄정도엿고..
이런날...모두 좋은조과를 보여주는군요...
그시간동안...그 짫은 시간대동안...
좋은조과를 보인다는 이자체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
자잔한 씨알를 마릿수로 하고...철수하기전에..
이 고마운녀석들...전량..방생해주고왓습니다...
쓸어..먹자고 하는 일행이 아무도 없기에..ㅡㅡㅋ..
농담이구요..그냥 가지고 올라가기..넘 힘들거갇기도하고..ㅡㅡ..
좀더 커서 오라고..넘 고맙길레..
다들 일행들의 눈웃음이...""넘 고마운자슥들아..커서온나..""
전량 방생햇네요.....
어제 까지..가천의 조과는..이리 마감하기로 햇습니다.....
다들 즐겁게 보셧는지....
사진은 달랑..1장잇는데..올리지 아니하겟습니다...
나머지 두날은..방생햇습니다...
가천에 오시는 조사님들..
인낚이나 조사님들의 귀뜸으로..혹해서 오시는 조사님들...
넘 붐비는 갯바위..절대..비추입니다...
소문난 잔치집 당연히..먹는께 없죠...
(허나 그런포인트..많이 올라오긴 올라옵니다..)
(허나 짜증속에서 낚시해야한다는거..)
가천 ..향촌...엄청난 포인트와..손쉽게 내려갈수잇는..
갯바위가 즐비합니다..
가천콘도.초소.거북등..외..여러 포인트..
아니..해안도로에..차가 세워져잇는걸 보면..
쉽게 알수잇습니다..
그포인트는..많은 조사님들의..사이에 낑겨..
짜증나는 낚시가 됄것입니다...
그 포인트가 아니하여도...조건과..어느정도 수심이 나와주는 곳이라면..
이 전체가 포인트 인거 갇습니다...
하나 당부하고픈것은...
도보로 내려갈때 조심..또 조심하자는 것입니다..
유명세를 떨치는..그런곳은..내려가기도 쉽고..
길도..울 조사님의..발자취로..몇지게 만들어져잇죠...
허나.. 해안도로에 차가 세워지지않은곳이나...
직벽지대에..도보를 하실떄엔...
혼자가 아닌...꼭일행과..하실것..
그리고..둘러본결과에..누군가 만들어 논 길..ㅡㅡ..
꼭 잇다는거..ㅎㅎㅎ..
꼭..안전즐낚하십시요...
도보가 힘드시다면...
향촌마을에...작은 구멍가게..혹은..낚시방이잇습니다..
전일대..1만원에..태워줍니다...
참고하시구요..
이 시즌이 끝이 나기전까지..
조사님들도...좋은 정보 공유하여...손맛보시기를...
아고고..글이 엄청나게 길어졋군요...
좋은 하루돼세요...
ps"저두..예전엔..가천의 조사님들의 비매너와...
엄청난 낚시인들의 사이에 끼어..
입에서 욕한적도 많으며..
다신 이늠에 가천..향촌 다신 안온다...
배타고 조용히 낚시 할련다..
라며..이곳를 거들여 보지도 아니하엿습니다..
허나..이곳..이런 유명세떨치는 포인트만..
제외하면..일행들과...즐낚할곳이 엄청나게 많타는걸..
여러분께 알려드리고파서 ...
제가.. 전해드리고픈걸...글로써 보내봅니다...
여밭일대.골이형성이 잘됀곳..이리 분류가..나누어 지고..
잡어는...숭어와..복치.놀래미.등..
이제 좀더 수온이 내려가면 숭어는..백태가 끼어..
숭어의입질은 없를것..허나 지금은..
날이 엄청좋고 해가 갯바위에..
비취면..숭어와..복치에 잡어라는것...
및걸림이..풀이나 여에 걸리거든...
그 여와풀를 넘겨치든지...
수심이 너무 안나온다고 하여..절대 포기하지말고...
파도가 어느정도잇다고 싶으면 골창낚시보단...
사림이 그리 붐비지않는 여밭낚시를..강추...
골떄리는 낚시...철수해서 정말로..웃음이 나올정로..
정석낚시가아닌...
정말로 쉽고..골떄리게 웃긴낚시가 가천낚시가 아닌지..싶네요...
담주날씨가 안좋은날엔..배를 이용해서..
포인트를 둘러봐..조황알려드릴께요...
그럼 이만...
그래서..날씨가 무지 않좋은날은..2~3시간정도..낚시 할시간이 ..
나서..저희일행들과 함께..
월.수.목.금..도보로 내려가 보앗습니당..
(월요일)
비는 촉촉히 내리고..바람은..남해동부권 전일대 초속..12~16m..
하동에서..가천까지..가는길에 낚시방들러서..밉밥준비해서..
천천히 가면..대략..1시간10분정도 걸리더군요..
여기서 대충..오후 1시~2시정도...4일모두 출조!!
월요일은....전날의 아쉬움이 ..잇는지라...
그자리에 드러가보앗으나...
물떄가...간조에 가까워질시간이엿고...
이번물때 특성상...조고간만에 차가 큰차이점떔에..
저희가 만조떄 낚시햇던 자리에서...
더 앞쪽으로..2~3m가서 낚시를..2~3시간정도 ..
낚시 해보앗습니당...
수심은..거의 목줄길이정도로 낚시를 햇으며..
이날은 전날에 비해....간조시간대엿고..물의 흐름은 ...약햇습니다..
허나..알다가도 모르는게 ..바다상황이라인지..
이날은..전날과 비교해서..간조시간대에 ...입질를 받를수가잇엇고...
가천 전일대에..고기가 붙엇다고 확신이 들게 하네요...
30cm~38cm까지...4수로 마감햇습니다...
수심대략 난감할정도에서 파도만 어느정도 처주면...
좋은조과가..잇를꺼라..생각이 드는군요...
땅거미가 지기전에..철수하엿습니당...
(수요일)
이날도..비가왓으며..바람역시..다소 강하게 부는날씨엿습니다..
전포인트를 뒤로하고...
가천과 향촌이 이러지는 경계지점대에...
거북등..직벽일대로 가보앗습니다..
초소밑과..거북등직벽일대에...엄청난 조사님들꼐서..
즐낚하시구 잇더군요..
저희는..거북등 직벽지대를..넘어서서...
낚시가 할수잇는자리 그렇니까 발판이 어느정도 잇는자리를..
탐색...
도보로 내려가는길.ㅡㅡ 거의 길를 만들면서..내려갓습니당..
이곳역시 옆 직벽지대의 수심과는 달리...
전방 20~30m권에 여가 무수히 박혀잇는걸...쉽게 시야에 드러왓으며..
오후..2~3시경부터 낚시를 햇기에
간조로 가는시간대...수심 4m~5m권를 보엿으며..
삑사리 내서..캐스팅를 잘못해..여쪽으로 던졋를떈..ㅡㅡ...
수심이 불가..1~2m권도 안나왓으며..
찌2개를 여에 박아두고왓습니다...쩝쩝..
조류의 소통은...직벽넘어 홈통지대라...미약한편이엿고..
듬성 듬성 박혀잇는 큰여주위에서...
25cm~30cm정도 돼는녀석를...마릿수로 햇습니당...
물론 이날도 비와..바람..파도 낚시할여건이 아닌정도로..
불어 댓으며..바람과 파도의 영향인지...
수심낮은..여밭에...고기가 몰려잇는걸 확인...
좌측으로 거북등쪽 직벽지대에...계신 조사님들도...
뜨문뜨문...저희가 낚시하는동안...뜰채질이 보엿습니다..
가천과 향촌의 경계점인..홈통이라고 하시면 ..
가천과..향촌를 여러번 오신 조사님들이라시면 다 아실꺼라 생각합니당..
이날은...마릿수로 마감.....
(목요일)
목욜날도..무심하게 비가 오는군요..바람도 불어대구요...
비오면 할일이 없네요..ㅠㅠ...
일행들과 또 뭉칩니당...
오후1시경에..식사하고..가천 또 가봅니다..
출조비 아주 저렴합니다...
경유차에..2만원 경유비..밉밥 1만원이면..그날 출조가 이루어 지네요..
목요일날 날씨가 심상치 않네요...
가천에 도착하니...
이날은..해안도로에..조사님들의 차량의 수가 그리..눈에 뛰지 아니합니당..
가천초소자리와..거북등사이에..곳부리포인트쪽으로..
포인트를 정하고..이날역시 도보로 내려가보앗습니다..
2분의 조사님들꼐서..낚시하시구 계시네요..
양해를 구하고..저희는..2팀으로 나누어...최대한 방해를
주지않는범위로 떠러져 채비를 꾸리고...
이자리는..수심이..간조시..4m도 채 안돼엿고...
만조시엔..5.5m권정도 보이는 자리..
즐낚하자며..일행들끼리..눈웃음으로 인사를 합니다..
헌데...
위쪽에서..사람들이..연상 내려옵니다...
6명이 잇던 갯바위가..9명으로 변해버리는 순간..
가천에선..항상 잇는일이죠...
헌데...조류가...우에서 좌로흐르는데...
로테이션으로..돌면서 캐스팅를 하자고 햇으나...
제말를 깔끔하게 무시합니다...
저희팀과..먼저 와계셧던 조사님들 사이에..2분이 드러오십니다...
네...아주 개판돼엇습니다...
그 자리 조금씩 바꾸면서 낚시하면 됄것를...
그냥 던지고..자기찌만 주시하고...
남찌흘러가면 .. 바로 옛 구슬치기하듯이..정교합니다..
ㅡ..ㅡ..2시간동안...그리하시는 그분들....
대단합니다...
이날은..그갯바위에서...먼저와계셧던분들이...
30cm정도 갓넘는녀석를..1마리 하는걸로 그 갯바위 마감...
ㅎ ㅑ 밉밥도 끝내주게 칩니다..
반은 흘리고 반은..흩어 뿌리네요...자기 찌위에...
갯바위..저희팀이 다치우고 왓습니다..
먼저와계셧던..조사님들도..거드려주시고 철수하시네요...
이날은..엉망으로 마무리 하엿습니다...
(금요일)
이글를 읽고 계시는 몇몇 주사님들...
""저런 미xx 이라며..흉를 보시겟죠..""
그렇치 아니하면..
""아..나두 저런시간이 잇엇음 하시는 조사님들도 ..계시겟죠..""
ㄴ ㅔ..ㅡㅡ..이날도 아침부터 비와 바람이..
하동지방에 드러옵니다...
오늘은 어제에 그런일이..잇를까 일행들...
네..또 포인트 탐색차 좀 일찍 떠나봅니다...
가천..향촌...그많은 선상배와...그 엄청난 포인트...
또한 엄청난 조사님들의 머릿수...
이게 끝이 아닌가 봅니다..
조과죠..엄청난 대물들과...그 쫄병들이...
맨날 그곳에서 놀고잇으니....
이 갯바위가 .. 시즌이 아니한 모든날엔...항시 뜨거워지는이유가...
이건가봅니다...어디든지..
잇는 대상어... 큰 경비들여서...조용한 갯바위 타고
꽝치는것보다..
조금 절약하여..운동도 하고..ㅡㅡ...
대상어를 만나는 이 이유인지라..이 가천 갯바위가..
항상 이런가 봅니다..
아고 말이 삼천포로 빠졋군요...
네 이날은..과감히...
중날물떄가 다가옵니다...
분명히 그 넗고 넗은 가천 갯바위와 바다...
간출여 찾아봅니다...
ㅎ ㅑ..저멀리 귀신여라고 하죠..??
저기 올라가고 싶습니다...ㅡㅡ..
허나... 갯바위와..대략 난감할정도로 떠러져 잇네요...
ㅎㅎㅎㅎ..
네...일행들 해안도로에..차를..군데 군데 세우며...
간출여를 찾아봅니다...
물론 만원경도...어디에선가 나옵니다..ㅡㅡ..
넘 치밀한가요..?? ㅡㅡ..
5천원짜리 만원경입니다..잘보이네요...
간출여...흐미..많네요..
허나...내려가서 확인해봐야지 정확한걸 알겟죠??
근데 내려갈 일행이 아무도 없다는거..ㅡㅡ..
무쟈게 힘드니까...
저 간출여를...안전하게..건너갈수잇는가...
그게..문제엿죠...
파도...그리고 작년 너울 사망사건..무섭죠...
너울이나 파도에 안전한 간출여...
그리고...우리 일행이 안전하게 건너갈수잇는 간출여...찾기..??
대략 난감할정도로..많긴 많은데...
위에서 보니까..
저걸 건너갈수잇나...아니면 몬건너 가나를 모르겟더군요...
ㅡ.ㅡㅋ...
해안도로위에서..1시간넘게 찾아보다가..
어느세 향촌쪽으로 넘어오는군요...
네 찾앗습니다..
근데..저건 간출여가아닌거 갇군요...
허나 파도가 치면.. 위험하겟네요...
ㅈ ㅏ 짐를 들고...다들 또 길를 만들면서 내려가 봅시다...
네..길만들고 내려갑니다..
능선를 따라서...ㅡㅡ..
오 좀 내려가보니...
역시 우리 낚시인들이 만들어 논 자리가 보입니다...
이 갯바위..설마 우리 조사님들꼐서 한번도 안내려온자리가잇를까요..
앞서 어느때 오신 조사님들의 발자국이....
어느세 깔끔한 길로 변해잇네요...
좀더 내려갑니다...
네 그 정체모를 간출여??에 도착...일행4명이 그간출여로??
넘어가봅니다..
밉밥흔적도 없고...그흔한..봉돌박아논 자리도 없네요...
그렇다고 처녀자린 아니겟죠...
본섬 갯바위쪽에서 채비를 하고..
낚시대와..밉밥통만 들고...
이동해봅니다..그 정체모를 간출여??로...
어제 간조가..아마..오후4시경 조금 넘어서서 일껍니다..
간조시간대 조금 돼기전부터...낚시를 시작햇고..
수심은..대략..눈으로도...대충 알겟네요...
대략 난감할정도로..수심이 낮군요...
이 정체모를 간출여??가..중등물때나 만조에 가까워 질떄까지..
물에..잠기지 아니하면...오..이자리 멋진 자리.~~
전방멀리봅니다...
ㅎ ㅑ..금욜날 정말로 바람 마니 불엇습니다...
멀리봅니다...물속에...트라이앵클꼭지점과 갇이...
여가 박혀잇습니다..
여일수도 잇고...물속에 자란..몰이나 풀일수도잇겟네요...
수심은...만조정도 돼면...이자리...대략..6~7m넘게 나오겟네요...
허나 간조떄니...
난감합니다..
허나..간조떄나..만조떄나 여사이에..아님..여주위..
혹은 여위에 찌를 안착하고..엉터리방터리로...
입질도 아닌 입질에 잡은 녀석들이 잇으니...
확신를 갇고...트라이앵클 여 주위와..사이를 노려보앗습니다...
네..잇네요...
그것도...1시간30분정도낚시한결과...
만족할만한..마릿수를..거두엇습니다....
이날역시...파도와..바람....갯바위에서..낚시하기..
좀 힘들다 라고 느낄정도엿고..
이런날...모두 좋은조과를 보여주는군요...
그시간동안...그 짫은 시간대동안...
좋은조과를 보인다는 이자체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
자잔한 씨알를 마릿수로 하고...철수하기전에..
이 고마운녀석들...전량..방생해주고왓습니다...
쓸어..먹자고 하는 일행이 아무도 없기에..ㅡㅡㅋ..
농담이구요..그냥 가지고 올라가기..넘 힘들거갇기도하고..ㅡㅡ..
좀더 커서 오라고..넘 고맙길레..
다들 일행들의 눈웃음이...""넘 고마운자슥들아..커서온나..""
전량 방생햇네요.....
어제 까지..가천의 조과는..이리 마감하기로 햇습니다.....
다들 즐겁게 보셧는지....
사진은 달랑..1장잇는데..올리지 아니하겟습니다...
나머지 두날은..방생햇습니다...
가천에 오시는 조사님들..
인낚이나 조사님들의 귀뜸으로..혹해서 오시는 조사님들...
넘 붐비는 갯바위..절대..비추입니다...
소문난 잔치집 당연히..먹는께 없죠...
(허나 그런포인트..많이 올라오긴 올라옵니다..)
(허나 짜증속에서 낚시해야한다는거..)
가천 ..향촌...엄청난 포인트와..손쉽게 내려갈수잇는..
갯바위가 즐비합니다..
가천콘도.초소.거북등..외..여러 포인트..
아니..해안도로에..차가 세워져잇는걸 보면..
쉽게 알수잇습니다..
그포인트는..많은 조사님들의..사이에 낑겨..
짜증나는 낚시가 됄것입니다...
그 포인트가 아니하여도...조건과..어느정도 수심이 나와주는 곳이라면..
이 전체가 포인트 인거 갇습니다...
하나 당부하고픈것은...
도보로 내려갈때 조심..또 조심하자는 것입니다..
유명세를 떨치는..그런곳은..내려가기도 쉽고..
길도..울 조사님의..발자취로..몇지게 만들어져잇죠...
허나.. 해안도로에 차가 세워지지않은곳이나...
직벽지대에..도보를 하실떄엔...
혼자가 아닌...꼭일행과..하실것..
그리고..둘러본결과에..누군가 만들어 논 길..ㅡㅡ..
꼭 잇다는거..ㅎㅎㅎ..
꼭..안전즐낚하십시요...
도보가 힘드시다면...
향촌마을에...작은 구멍가게..혹은..낚시방이잇습니다..
전일대..1만원에..태워줍니다...
참고하시구요..
이 시즌이 끝이 나기전까지..
조사님들도...좋은 정보 공유하여...손맛보시기를...
아고고..글이 엄청나게 길어졋군요...
좋은 하루돼세요...
ps"저두..예전엔..가천의 조사님들의 비매너와...
엄청난 낚시인들의 사이에 끼어..
입에서 욕한적도 많으며..
다신 이늠에 가천..향촌 다신 안온다...
배타고 조용히 낚시 할련다..
라며..이곳를 거들여 보지도 아니하엿습니다..
허나..이곳..이런 유명세떨치는 포인트만..
제외하면..일행들과...즐낚할곳이 엄청나게 많타는걸..
여러분께 알려드리고파서 ...
제가.. 전해드리고픈걸...글로써 보내봅니다...
여밭일대.골이형성이 잘됀곳..이리 분류가..나누어 지고..
잡어는...숭어와..복치.놀래미.등..
이제 좀더 수온이 내려가면 숭어는..백태가 끼어..
숭어의입질은 없를것..허나 지금은..
날이 엄청좋고 해가 갯바위에..
비취면..숭어와..복치에 잡어라는것...
및걸림이..풀이나 여에 걸리거든...
그 여와풀를 넘겨치든지...
수심이 너무 안나온다고 하여..절대 포기하지말고...
파도가 어느정도잇다고 싶으면 골창낚시보단...
사림이 그리 붐비지않는 여밭낚시를..강추...
골떄리는 낚시...철수해서 정말로..웃음이 나올정로..
정석낚시가아닌...
정말로 쉽고..골떄리게 웃긴낚시가 가천낚시가 아닌지..싶네요...
담주날씨가 안좋은날엔..배를 이용해서..
포인트를 둘러봐..조황알려드릴께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