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13일 가천.향촌조황..
가천..아주 골떄린 일이 또 일나낫습니다..
12일 오늘은..하루종일 시간이..나는군요...
그래서..새벽시간대에..밉밥 챙기고..
그날 그일행들고..또 뭉쳐...
룰루랄라..가천으로 떠나봅니다...
이날은..낚시배를 이용..할려고..햇으나..
타이틀를 그 가격으로 걸자 하여...
ㅡㅡ..또 도보로 진입하여봅니다...
가천해안도로..공용화장실에서..차를 세워...
다들 일를 봅니다...ㅡㅡ..
오늘..날씨 엄청 좋를꺼 갇네요...
바람도 그리 불지 아니하고..
바람이 이리 없는날은..파도도..그리 치지 않를껍니다...
숭어 숭어 숭어 무쟈게 잡겟네요..
다들 시원하게 일를 보고...
차에 올라..가천초소와..거북바위포인트 사이에 잇는..
곳부리포인트로 향해봅니다...
오늘..날이 좋아서 그런지...
깜깜한 가천해안도로에...우리가 1등이 아니네요...
먼저 내려가신 조사님이 계시네요...
자리가 넣은 포인트인지라..
짐를 들고..시원한 새벽공기 마시며..
포인트로 향해 봅니다...
먼저 와계신 조사님..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영감님 한분이 .. 먼저 와계시네요...
아주 일찍 오셧나보네요..
캐미달린 찌를 ..벌써..지구에 걸어 두시고..
채비를 하시는군요..
인사를 건네봅니다...
""안녕하세요""
네..그분도..인사답례해주시네요...
낚시 갇이 해도 돼겟냐고 물으니..
흔퀘히..""난 초보라..환영한다고하네요..""
동이 틀떄쯤..다량의 밉밥를 발밑에..부어넣고...
다들 힘찬 캐스팅 시작해봅니다...
동이틀떄쯤..간조에 가까워 지는 시간대엿고..
조류의 방향은...우에서 좌로 흐르네요..
조금시에도..조류소통은 좋네요...
까오..날도 끝내주네요...
동이트고...환해져서...
숭어들의 입질를 받기 시작햇네요...
바닥 가까이서..숭어들의 입질이..30분정도 활기차게 ..이어지는군요..
날이 ..넘 좋아서..ㅜㅜ 숭어들의 횡포가...
이늠들..눈도 안감나...왜 ..겨울바다에..숭어가 입질를 해대고...
간조때..부터...중들물떄까지는...
넘조용하네요...
연세드신 조사님..이제 6번 출조하셧다고...
우리팀들이..어려서 그런지..쉽게 낚시 친구로 ..변하네요..
팀중에 동생이..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캐스팅를 하고..줄를 잡는법과..원줄관리하는법..등등..
그리 시간이..지나가고...
오후시간대에 접어들어..중들물이 돼엇를때...
골때리는 일이 터지는군요...
네..고기 마니 빠져나갓는가부네요...
앞바다에잇는 선상배들도 조황이 영 아닌듯...
포인트도 옴기는게 보이고...열씨미 쪼는배도 보이는군요..
중들물이 넘어서서..
그 밉던숭어녀석들이 ..또드러오네요...
우리팀중에..3명만 낚시하는중이엿고...
울팀에서..가장 나이가 많은..형님은..갯바위에서 쉬시구잇엇죠...
숭어 연상 히트돼네요...
그 연세많으신 조사님은...막대에..깔딱거리며 빨아버리는 ..
입질를 보긴보시는데..챔질실패만 하시고..
일행들 잡은 숭어는..그 조사님의 살림망으로 들어가고..
감생이가 아니묜 모 어떄란식으로..연상 손맛보던중...
저두 숭어2마리를 뜰채에 담아 그분 살림망에 ..넣어드리고..
3번째..입질를 받고..히트..
히트하자마다..제몸를 뒤로 돌려 낚시대를..어깨에 걸치고..
갯바위에서 쉬시며 구경하시던 형아님께...
""형 손맛볼텨??""라고 물으니..
오그랴..내가 잡를께라며..바톤터치...
근데...바톤터치 할떄..내 어깨에 걸쳐잇던 내 낚시대가..꾹꾹..
거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 휨세..ㅡㅡ
아..입에서 내 뱉은 말이잇죠...
낚시대 체인지..
울 선배님..숭어인줄 알고..연상 장난치면서 올리네요...
그날은..집중를 안한게 아니라..
분위기가..완전 놀자..판인지라..ㅡㅡ..
제 낚시대로..고기를..놀려줍니다..
집중력잇게 .. 고기와 파이팅이 아니고..
ㅇ ㅏ 이놈은 숭어다 ..팅해도 됀다라고..생각하고..
놀면서..떙기고 놧다..앉앗다 일낫다..옆에 일행들 웃고...
그리 올리네요..
어느정도 올라왓를떄...
제가 말햇습니다..
""형 그거..숭어 아닌데요..ㅡㅡ..감생이갇은데요..""
흐미..그소리 떠러지자 마자...선배님 바로 신중모드 드러갑니다...
안터진게 다행이죠..ㅡㅡ...
찌가 보엿를때..대상어가 확인돼는군요...
ㅡㅡ..아주 신중하군요...
씨알도 그리 잔녀석은 아니엿는데..
크크..바보감생인가봐요..ㅡㅡ..
내가 감생이엿다면..저리 낚시인이 저리햇다묜..
침한반 멋지게 놔줫를껀데..ㅎㅎㅎㅎ..
뜰채에담고..
살림망에 넣고..일행들..밑밥주고..
채비목줄확인하고...
집중해봅니다..
우리 갯바위에..대략..9명정도가 낚시하고 계셧는데..
첫고기네요..
고기드러왓다..""란 믿음과 함꼐..
다들..집중해봅니다...
중들물이 넘어서서..조류의 방향이..우에서 좌로 바뀌고...
그고기잡은지..9~10분정도 됏를때...
팀중에 동생이..한마리 걸어서 파이팅합니다..
휨세 예사롭지 않고...
숭어가 아니다라고..사인해주네요..
주위에..일행들 파이팅할수잇게..채비 걸어들이고...
1:1파이팅...
편광렌즈에 물속에 잇는 찌가 보이는군요...
대상어도 얼핏얼핏..보입니다...
오늘갇이 고기가 안나오는날..저늠만 올려준다면..
가천에서..엄청난 추억이 남겟다 라고 생각이 들엇를떄쯤..
그 고기가..저기 물속 검게보이는 여쪽으로 돌아갈려고하네요..
동생한테 소리쳣습니다..
대세우라고..강제집행식으로 하라고...
허나..그녀석의 무게가 무게인지라...
쉽게 제압이 안돼는듯..인상를 연상찌푸립니다..
여를 감아서 돌아갈려는 원줄이...쓸어서..허공위로..올라와버리네요...
일행들..한동안..말를 몬하네요...
편광를 인끼고 계시던 조사님들...
연상 숭어다..라고 말하는군요..
누구 속터지는 심정은 모르고...ㅡㅡ...
그날..우리팀만..숭어를..근..10마리 넘게 그것도..
큰녀석은...60cm엿는데..ㅡㅡ..들어뽕도햇는디..
그런말를 하니..왤케 미울까요 ㅎㅎㅎ..
그래요..
숭어다..숭어맞다..손맛 잘봣네..
동생아..숭어다..그지..
웃습니다...
이런포인트에서..손쉽게 입질를 본고기인지라...
웃습니다..일행들 다 웃습니다..
까오..가천 숭어 크다.......
그 팅후로...숭어의 입질도..잡어에 입질도..
해가 질때까지 없엇네요...
해가 거의 질무렵..숭어..2수 더올라오고...
그날조과는..그조사님꼐 드리고...
다음날 화이팅 하자며...웃어봅니다...
이리 ..그날 가천의 하루를 마감하엿습니다...
즐감하셧는지요..
13일 조황은..좀따 올려드릴꼐요...
ps 저번주..조과 참 좋앗엇는데..
이번주 조과는..저희팀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좋치 않는군요...
고기가 마니 빠져 나간걸로 보이며..
그나마 수심이 깊은 직벽쪽에선 붙박이녀석들 구경할수 잇겟네요..
아쉽네요..ㅡㅡ..
12일 오늘은..하루종일 시간이..나는군요...
그래서..새벽시간대에..밉밥 챙기고..
그날 그일행들고..또 뭉쳐...
룰루랄라..가천으로 떠나봅니다...
이날은..낚시배를 이용..할려고..햇으나..
타이틀를 그 가격으로 걸자 하여...
ㅡㅡ..또 도보로 진입하여봅니다...
가천해안도로..공용화장실에서..차를 세워...
다들 일를 봅니다...ㅡㅡ..
오늘..날씨 엄청 좋를꺼 갇네요...
바람도 그리 불지 아니하고..
바람이 이리 없는날은..파도도..그리 치지 않를껍니다...
숭어 숭어 숭어 무쟈게 잡겟네요..
다들 시원하게 일를 보고...
차에 올라..가천초소와..거북바위포인트 사이에 잇는..
곳부리포인트로 향해봅니다...
오늘..날이 좋아서 그런지...
깜깜한 가천해안도로에...우리가 1등이 아니네요...
먼저 내려가신 조사님이 계시네요...
자리가 넣은 포인트인지라..
짐를 들고..시원한 새벽공기 마시며..
포인트로 향해 봅니다...
먼저 와계신 조사님..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영감님 한분이 .. 먼저 와계시네요...
아주 일찍 오셧나보네요..
캐미달린 찌를 ..벌써..지구에 걸어 두시고..
채비를 하시는군요..
인사를 건네봅니다...
""안녕하세요""
네..그분도..인사답례해주시네요...
낚시 갇이 해도 돼겟냐고 물으니..
흔퀘히..""난 초보라..환영한다고하네요..""
동이 틀떄쯤..다량의 밉밥를 발밑에..부어넣고...
다들 힘찬 캐스팅 시작해봅니다...
동이틀떄쯤..간조에 가까워 지는 시간대엿고..
조류의 방향은...우에서 좌로 흐르네요..
조금시에도..조류소통은 좋네요...
까오..날도 끝내주네요...
동이트고...환해져서...
숭어들의 입질를 받기 시작햇네요...
바닥 가까이서..숭어들의 입질이..30분정도 활기차게 ..이어지는군요..
날이 ..넘 좋아서..ㅜㅜ 숭어들의 횡포가...
이늠들..눈도 안감나...왜 ..겨울바다에..숭어가 입질를 해대고...
간조때..부터...중들물떄까지는...
넘조용하네요...
연세드신 조사님..이제 6번 출조하셧다고...
우리팀들이..어려서 그런지..쉽게 낚시 친구로 ..변하네요..
팀중에 동생이..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캐스팅를 하고..줄를 잡는법과..원줄관리하는법..등등..
그리 시간이..지나가고...
오후시간대에 접어들어..중들물이 돼엇를때...
골때리는 일이 터지는군요...
네..고기 마니 빠져나갓는가부네요...
앞바다에잇는 선상배들도 조황이 영 아닌듯...
포인트도 옴기는게 보이고...열씨미 쪼는배도 보이는군요..
중들물이 넘어서서..
그 밉던숭어녀석들이 ..또드러오네요...
우리팀중에..3명만 낚시하는중이엿고...
울팀에서..가장 나이가 많은..형님은..갯바위에서 쉬시구잇엇죠...
숭어 연상 히트돼네요...
그 연세많으신 조사님은...막대에..깔딱거리며 빨아버리는 ..
입질를 보긴보시는데..챔질실패만 하시고..
일행들 잡은 숭어는..그 조사님의 살림망으로 들어가고..
감생이가 아니묜 모 어떄란식으로..연상 손맛보던중...
저두 숭어2마리를 뜰채에 담아 그분 살림망에 ..넣어드리고..
3번째..입질를 받고..히트..
히트하자마다..제몸를 뒤로 돌려 낚시대를..어깨에 걸치고..
갯바위에서 쉬시며 구경하시던 형아님께...
""형 손맛볼텨??""라고 물으니..
오그랴..내가 잡를께라며..바톤터치...
근데...바톤터치 할떄..내 어깨에 걸쳐잇던 내 낚시대가..꾹꾹..
거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 휨세..ㅡㅡ
아..입에서 내 뱉은 말이잇죠...
낚시대 체인지..
울 선배님..숭어인줄 알고..연상 장난치면서 올리네요...
그날은..집중를 안한게 아니라..
분위기가..완전 놀자..판인지라..ㅡㅡ..
제 낚시대로..고기를..놀려줍니다..
집중력잇게 .. 고기와 파이팅이 아니고..
ㅇ ㅏ 이놈은 숭어다 ..팅해도 됀다라고..생각하고..
놀면서..떙기고 놧다..앉앗다 일낫다..옆에 일행들 웃고...
그리 올리네요..
어느정도 올라왓를떄...
제가 말햇습니다..
""형 그거..숭어 아닌데요..ㅡㅡ..감생이갇은데요..""
흐미..그소리 떠러지자 마자...선배님 바로 신중모드 드러갑니다...
안터진게 다행이죠..ㅡㅡ...
찌가 보엿를때..대상어가 확인돼는군요...
ㅡㅡ..아주 신중하군요...
씨알도 그리 잔녀석은 아니엿는데..
크크..바보감생인가봐요..ㅡㅡ..
내가 감생이엿다면..저리 낚시인이 저리햇다묜..
침한반 멋지게 놔줫를껀데..ㅎㅎㅎㅎ..
뜰채에담고..
살림망에 넣고..일행들..밑밥주고..
채비목줄확인하고...
집중해봅니다..
우리 갯바위에..대략..9명정도가 낚시하고 계셧는데..
첫고기네요..
고기드러왓다..""란 믿음과 함꼐..
다들..집중해봅니다...
중들물이 넘어서서..조류의 방향이..우에서 좌로 바뀌고...
그고기잡은지..9~10분정도 됏를때...
팀중에 동생이..한마리 걸어서 파이팅합니다..
휨세 예사롭지 않고...
숭어가 아니다라고..사인해주네요..
주위에..일행들 파이팅할수잇게..채비 걸어들이고...
1:1파이팅...
편광렌즈에 물속에 잇는 찌가 보이는군요...
대상어도 얼핏얼핏..보입니다...
오늘갇이 고기가 안나오는날..저늠만 올려준다면..
가천에서..엄청난 추억이 남겟다 라고 생각이 들엇를떄쯤..
그 고기가..저기 물속 검게보이는 여쪽으로 돌아갈려고하네요..
동생한테 소리쳣습니다..
대세우라고..강제집행식으로 하라고...
허나..그녀석의 무게가 무게인지라...
쉽게 제압이 안돼는듯..인상를 연상찌푸립니다..
여를 감아서 돌아갈려는 원줄이...쓸어서..허공위로..올라와버리네요...
일행들..한동안..말를 몬하네요...
편광를 인끼고 계시던 조사님들...
연상 숭어다..라고 말하는군요..
누구 속터지는 심정은 모르고...ㅡㅡ...
그날..우리팀만..숭어를..근..10마리 넘게 그것도..
큰녀석은...60cm엿는데..ㅡㅡ..들어뽕도햇는디..
그런말를 하니..왤케 미울까요 ㅎㅎㅎ..
그래요..
숭어다..숭어맞다..손맛 잘봣네..
동생아..숭어다..그지..
웃습니다...
이런포인트에서..손쉽게 입질를 본고기인지라...
웃습니다..일행들 다 웃습니다..
까오..가천 숭어 크다.......
그 팅후로...숭어의 입질도..잡어에 입질도..
해가 질때까지 없엇네요...
해가 거의 질무렵..숭어..2수 더올라오고...
그날조과는..그조사님꼐 드리고...
다음날 화이팅 하자며...웃어봅니다...
이리 ..그날 가천의 하루를 마감하엿습니다...
즐감하셧는지요..
13일 조황은..좀따 올려드릴꼐요...
ps 저번주..조과 참 좋앗엇는데..
이번주 조과는..저희팀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좋치 않는군요...
고기가 마니 빠져 나간걸로 보이며..
그나마 수심이 깊은 직벽쪽에선 붙박이녀석들 구경할수 잇겟네요..
아쉽네요..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