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거문도 조황..
벼르고 별러서 올해 마지막 원도권 출장을 게획하지만,
벌써 몇주짼지 가물할정도로 주말 날씨가 참 너무하십니다요..
할수없이 월요일까지 토,일,월,게획한 원도 출장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다가
포기하고 당일 출조로 바꾸고 거문도로 향햇습니다.
가다가 새벽에 날씨가 참 바람 한점 없는 조은 날씨라,
아,,이거 가도 되는 날이였나하고 후회가 들기도 하고 지죽에 도착햇습니다.
어째 이런일이..
정말 몇년만으로 주말에 이래 단촐한 인원은 첨 본듯 싶습니다.
우리 일행 8명에 딴곳서 오신 4분 총 12명이 거문도로 갔습니다.
바다도 잔잔하고,조용하고 오늘 황이라도 좋을만큼 편하게
거문도에 도착하니,예상외로 날씨가 너무 좋아서리 기분이 한껏 업되었네요.
파도도 잔잔하고,바람도 살랑살랑,
배치바위를 돌아 전 똥여맞은편에 혼자 내리고,
갯바위가 전부 텅텅 빈지라, 전부 혼자 따로 따로 내려서 낚시했습니다.
아..이게 몇년만인지..
너무 조용한 거문도,..황이라도 좋을만큼 기분이 좋터군요.
내심 오늘 대박이 나올것 같은 기분도 들고,
출조전 저번주에 갔던분이 거의 80급 참돔을 다 띄워놓코,터졌다는 말과함께,
요즘 대물이 많이 나온다는 말을 들어서,
바로 채비를 1.7호대에 3호 목줄로 나름 중무장하고,
B찌 전유동으로 흘리니,(수심이 15-17정도 나오는 자리).
한 2-3번 캐스팅하니 찌가 살짝 잠겨 가볍게 챔질하니 뭔지 모르지만 옆으로 엄청
나게 째더군요.
어라..이게 뭐지,,하며 째는 넘을 고마해라 하며 올리니,
7-80급 농어가 푸더덕 거리네요.ㅋ
우미 좋은거 ..
뜰채를 펴서 담을려고 하니,
헉..이게 뭐꼬..
뜰채가 언제 파리채가 되었지?
출조전 뜰망이 좀 오래된듯해서,아는 분이 사서 한번도 안썼다고 자긴 안쓴다고
쓰라고,준 뜰망을 교체를 했더만,할땐 암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펴보니 이게 파리채가 된지라..
제 후레임 사이즈가 55인지 60인지 그런데 이건 50인지,,뭔지 모르지만
여튼 작더군요..장착해보니..뜰채뒤에 그물이 축 늘어져 조야 하는데
여백이 하나도 엄더라는..파리채처럼.ㅋ
그걸로 뜰려니 뜰릴 턱이..
에이..하며 가까스로 근처로 붙여 손으로 마무리하고,
살림망에 넣을려는데,켁 목줄이 뚝 하고 끊어지며 방생..ㅠㅠ
여튼 대물이 물껏 같은 기분이 팍팍 들어서,끝까지 1.,7호대들고 날세기만 기다리
만조서 초날물이 시작 될즈음,
찌가 쏜살같이 사라진다.챔질,,쿡쿡거린다..이궁..잘다..
32급 감시한마리가 올라온다..
오늘 대박이다이러며 다시 투척하니 조류 방향이 바로 바뀐다.
헉,,뭐시 이라노..
연타를 기대하며 그자리로 바로 넣으니 꺼꾸로 흐르기 시작한다..아...
들어갈 자리로 가지않코 후진하기 시작하는 찌..젠장..
그뒤 던지니 찌가 팍팍 하고 꼽히는 데,
긴장 무지하며 챔질하면 허전한 느낌..
20급 상사리들이 찌를 팍팍 꽂는다.ㅠㅠ
몇번 반복하고 바로 ,7호대 넣어두고 1호대로 바꾸고
하니 조류가 아주 세차게 흐른다..
10시쯤되니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날궂이 전에 잠시 좋은 그런 날씨였던거 같다.
기대도 않은 좋은 날씨에 잔잔한 바다에 조황은 별로라도
가끔 꽂아주는 찌맛에,나름 기분좋케 하루를 마감하고 왔다..
철수후 조황을 보니 40급 감시한마리,30급한마리,,기타 잡어들..
썩 좋치 않은 조황이지만 가끔 씩 물어주는 상사리,뺀찌..볼락,,
덕분에 다들 영 나쁘진 않은것같앗다..
덤으로 예상외로 즐낚하기 좋을 날씨와..
주말마다 날이 않조아서 저처럼 눈팅하는 분을 위해서
잔잔한 재미라도 보시라고 ,
안되는 조행기같잖은 조행기를 올리니 눈팅이라도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즐낚하시구요~
벌써 몇주짼지 가물할정도로 주말 날씨가 참 너무하십니다요..
할수없이 월요일까지 토,일,월,게획한 원도 출장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다가
포기하고 당일 출조로 바꾸고 거문도로 향햇습니다.
가다가 새벽에 날씨가 참 바람 한점 없는 조은 날씨라,
아,,이거 가도 되는 날이였나하고 후회가 들기도 하고 지죽에 도착햇습니다.
어째 이런일이..
정말 몇년만으로 주말에 이래 단촐한 인원은 첨 본듯 싶습니다.
우리 일행 8명에 딴곳서 오신 4분 총 12명이 거문도로 갔습니다.
바다도 잔잔하고,조용하고 오늘 황이라도 좋을만큼 편하게
거문도에 도착하니,예상외로 날씨가 너무 좋아서리 기분이 한껏 업되었네요.
파도도 잔잔하고,바람도 살랑살랑,
배치바위를 돌아 전 똥여맞은편에 혼자 내리고,
갯바위가 전부 텅텅 빈지라, 전부 혼자 따로 따로 내려서 낚시했습니다.
아..이게 몇년만인지..
너무 조용한 거문도,..황이라도 좋을만큼 기분이 좋터군요.
내심 오늘 대박이 나올것 같은 기분도 들고,
출조전 저번주에 갔던분이 거의 80급 참돔을 다 띄워놓코,터졌다는 말과함께,
요즘 대물이 많이 나온다는 말을 들어서,
바로 채비를 1.7호대에 3호 목줄로 나름 중무장하고,
B찌 전유동으로 흘리니,(수심이 15-17정도 나오는 자리).
한 2-3번 캐스팅하니 찌가 살짝 잠겨 가볍게 챔질하니 뭔지 모르지만 옆으로 엄청
나게 째더군요.
어라..이게 뭐지,,하며 째는 넘을 고마해라 하며 올리니,
7-80급 농어가 푸더덕 거리네요.ㅋ
우미 좋은거 ..
뜰채를 펴서 담을려고 하니,
헉..이게 뭐꼬..
뜰채가 언제 파리채가 되었지?
출조전 뜰망이 좀 오래된듯해서,아는 분이 사서 한번도 안썼다고 자긴 안쓴다고
쓰라고,준 뜰망을 교체를 했더만,할땐 암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펴보니 이게 파리채가 된지라..
제 후레임 사이즈가 55인지 60인지 그런데 이건 50인지,,뭔지 모르지만
여튼 작더군요..장착해보니..뜰채뒤에 그물이 축 늘어져 조야 하는데
여백이 하나도 엄더라는..파리채처럼.ㅋ
그걸로 뜰려니 뜰릴 턱이..
에이..하며 가까스로 근처로 붙여 손으로 마무리하고,
살림망에 넣을려는데,켁 목줄이 뚝 하고 끊어지며 방생..ㅠㅠ
여튼 대물이 물껏 같은 기분이 팍팍 들어서,끝까지 1.,7호대들고 날세기만 기다리
만조서 초날물이 시작 될즈음,
찌가 쏜살같이 사라진다.챔질,,쿡쿡거린다..이궁..잘다..
32급 감시한마리가 올라온다..
오늘 대박이다이러며 다시 투척하니 조류 방향이 바로 바뀐다.
헉,,뭐시 이라노..
연타를 기대하며 그자리로 바로 넣으니 꺼꾸로 흐르기 시작한다..아...
들어갈 자리로 가지않코 후진하기 시작하는 찌..젠장..
그뒤 던지니 찌가 팍팍 하고 꼽히는 데,
긴장 무지하며 챔질하면 허전한 느낌..
20급 상사리들이 찌를 팍팍 꽂는다.ㅠㅠ
몇번 반복하고 바로 ,7호대 넣어두고 1호대로 바꾸고
하니 조류가 아주 세차게 흐른다..
10시쯤되니 바람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날궂이 전에 잠시 좋은 그런 날씨였던거 같다.
기대도 않은 좋은 날씨에 잔잔한 바다에 조황은 별로라도
가끔 꽂아주는 찌맛에,나름 기분좋케 하루를 마감하고 왔다..
철수후 조황을 보니 40급 감시한마리,30급한마리,,기타 잡어들..
썩 좋치 않은 조황이지만 가끔 씩 물어주는 상사리,뺀찌..볼락,,
덕분에 다들 영 나쁘진 않은것같앗다..
덤으로 예상외로 즐낚하기 좋을 날씨와..
주말마다 날이 않조아서 저처럼 눈팅하는 분을 위해서
잔잔한 재미라도 보시라고 ,
안되는 조행기같잖은 조행기를 올리니 눈팅이라도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즐낚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