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 날 뻔했던 허무 조행..(팅~!)
안녕하세요..대상어 낚시를 즐겨하는 숨은여입니다,..^^
어제(12월 14일).. 제가 활동하는 낚시 동호회인
"푸른파도" 낚시동호회의 번출이 있어 완도권 청산도로 당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조금 근처의 완도권 물때로 봐서는..
지난번 무쉬 물때에 당일 낚시 다녀오며 그럭저럭 재미봤던...
불근도// 대모도권이... 딱에 딱인 상황이었지만....??
요즘,...그쪽이... 포인트 싸움까지 할 정도로 너무 붐벼...
여유있고 마음 편한 낚시가 안 될거라는 판단에...그쪽은 깔끔하게 접고...
.
.
청산도 낚시의 물때로 봐서는...
그다지 좋은 조황을 기대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
사회 생활 다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기에////
연말이 가까워 옴에 따라...개인 출조 시간을 내기 힘들다고 보고///
올 마지막 출조 개념으로 물때와 상관없이 청산도권으로 다녀 오게 되었는데...???
역시나...일부 포인트에서는 그럭저럭 서운하진 않을 조황을 거두게 되었고..
또.. 역시나??...
고기 먹성이 약해진 이유도 있고... 기타등등...최상의 여건이라고는 볼수 없는 상황이라..
기대 했던 만큼의 조과를 거두지 못한 팀도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 배를 타고 나간 약 10 여명의... 평균 조황은....
약 30 % 정도가...일부 만족 정도라 보심 되겠고요....
전,....지난번 조행에서 함께 하였던...대 선배님인...
아뒤 "왕홍어" 형님과 듀엣으로 다시 함 내리게 되었는데....???
새벽 녁.....고기가 물어 줄 최상의 분위기를 느끼고 ......집중 하던 타임에.....
릴 베일 제끼고... 조류에 따라... 원줄 살살 풀어 주며 탐색하던 중........
느닷 없이.....!! 큰 씨알의 고기 입질을..... 원줄로 바로 받았으나???
그때 따라 ...무슨 마귀가 씌웠는지??? ... 우쨌는지????......
=> 하필이면 원줄이 손가락에 말려버려.....순간적인 당황중....(우째 이런일이..ㅠㅠ) ///
원줄이 검지 손가락에 한바퀴 말려진 상태에서..힘껏 대를 세워 펌핑을 시도했으나...
=> 지갈 길 사정없이 가버리는 엄청난 고기 힘을 못 이겨,.....
=> 목줄 중간이 싹뚝 해버리는...허무 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아 ~~~ 우짜다 이런 일이 ??? ....아구...손까락이야~!! @@@...ㅎㅎㅎ....
★ 고기를 낚는것도 좋치만...낚시 내용이 좋아야 더 만족하는 스타일인데...???
어제 조행은 낚시 내용이 엉망이었던.....한편으론 부끄럽고 한편으론 많이 아쉬운 조행이 되었네요..ㅎㅎ ★
.
.
.
.
아~!!! 그렇타고 황은 안쳤습니다....
윗 사진에 보시다 시피...그냥 기본 정돈.. 했네요..히히..
============
날짜 : 2006년 12월 14일 (음력 10월 24일 무쉬..아침 썰물..)
출조지 : 완도권 // 청산도... 1차 : 벼락바위 ... 2차 : 시커리..
수온 : 대충 15.6 도
바람 : 북서풍,,,오전 (6~9)..오후..(9~12)
파도 : 1~1.5
============
이상으로 2006. 12. 14일.."숨은여"가 느꼈던...완도권 청산도 당일 낚시 내용을 마칩니다...
기분 좋은 일.. 팡~팡~!! 생기는... 멋진 하루 되세요~~!@! ....^^
숨은여 올림...
ps..아참...한가지 팁~!!
완도 바다에...숭어가 많이 들어 와 있습니다....(바닦에 있음..^^) 참고 하세요~!!!!...
어제(12월 14일).. 제가 활동하는 낚시 동호회인
"푸른파도" 낚시동호회의 번출이 있어 완도권 청산도로 당일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조금 근처의 완도권 물때로 봐서는..
지난번 무쉬 물때에 당일 낚시 다녀오며 그럭저럭 재미봤던...
불근도// 대모도권이... 딱에 딱인 상황이었지만....??
요즘,...그쪽이... 포인트 싸움까지 할 정도로 너무 붐벼...
여유있고 마음 편한 낚시가 안 될거라는 판단에...그쪽은 깔끔하게 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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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낚시의 물때로 봐서는...
그다지 좋은 조황을 기대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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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 다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기에////
연말이 가까워 옴에 따라...개인 출조 시간을 내기 힘들다고 보고///
올 마지막 출조 개념으로 물때와 상관없이 청산도권으로 다녀 오게 되었는데...???
역시나...일부 포인트에서는 그럭저럭 서운하진 않을 조황을 거두게 되었고..
또.. 역시나??...
고기 먹성이 약해진 이유도 있고... 기타등등...최상의 여건이라고는 볼수 없는 상황이라..
기대 했던 만큼의 조과를 거두지 못한 팀도 있게 되었습니다....
함께 배를 타고 나간 약 10 여명의... 평균 조황은....
약 30 % 정도가...일부 만족 정도라 보심 되겠고요....
전,....지난번 조행에서 함께 하였던...대 선배님인...
아뒤 "왕홍어" 형님과 듀엣으로 다시 함 내리게 되었는데....???
새벽 녁.....고기가 물어 줄 최상의 분위기를 느끼고 ......집중 하던 타임에.....
릴 베일 제끼고... 조류에 따라... 원줄 살살 풀어 주며 탐색하던 중........
느닷 없이.....!! 큰 씨알의 고기 입질을..... 원줄로 바로 받았으나???
그때 따라 ...무슨 마귀가 씌웠는지??? ... 우쨌는지????......
=> 하필이면 원줄이 손가락에 말려버려.....순간적인 당황중....(우째 이런일이..ㅠㅠ) ///
원줄이 검지 손가락에 한바퀴 말려진 상태에서..힘껏 대를 세워 펌핑을 시도했으나...
=> 지갈 길 사정없이 가버리는 엄청난 고기 힘을 못 이겨,.....
=> 목줄 중간이 싹뚝 해버리는...허무 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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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우짜다 이런 일이 ??? ....아구...손까락이야~!! @@@...ㅎㅎㅎ....
★ 고기를 낚는것도 좋치만...낚시 내용이 좋아야 더 만족하는 스타일인데...???
어제 조행은 낚시 내용이 엉망이었던.....한편으론 부끄럽고 한편으론 많이 아쉬운 조행이 되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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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타고 황은 안쳤습니다....
윗 사진에 보시다 시피...그냥 기본 정돈.. 했네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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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06년 12월 14일 (음력 10월 24일 무쉬..아침 썰물..)
출조지 : 완도권 // 청산도... 1차 : 벼락바위 ... 2차 : 시커리..
수온 : 대충 15.6 도
바람 : 북서풍,,,오전 (6~9)..오후..(9~12)
파도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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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2006. 12. 14일.."숨은여"가 느꼈던...완도권 청산도 당일 낚시 내용을 마칩니다...
기분 좋은 일.. 팡~팡~!! 생기는... 멋진 하루 되세요~~!@! ....^^
숨은여 올림...
ps..아참...한가지 팁~!!
완도 바다에...숭어가 많이 들어 와 있습니다....(바닦에 있음..^^) 참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