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안경섬의 비속의 낚시
지난 금요일 새벽02;30분 출발하는 삼포의 000배에 몸을싣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경섬으로 출발. 달리는 배 엔진소리를 자장가 삼아 눈을 붙히려 했지만 안경섬의 참돔과 부시리떼가 눈에 어려서 잠이 오질 않았다.
03;30분 그리도 설레는 안경섬에 도착. 많은 꾼들이 야영을 하고있는 터라 삼포 선착장에서 이미 포인트를 선정 한곳에 둘도없는 나의낚시 조우인 후배와 함께 내렸다. 내리자 마자 후배와 나는 잽싸게 채비를 해서 청개비5-6마리를 주렁주렁 끼워서 참돔의 파워적인 입질을 머리속에 그리며 힘차게원투.
담배 한개피를 빼어물고 동동동 흘러가는 전자찌의 어신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어라? 굵은 빗방울이 후둑 후둑 떨어지는게 아닌가? 사실 출조전 일기예보를 들었을때 한.두차례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들은지라 각오는했었다. 다시 낚시에 집중 할려고 하는데 ..또. 어랏 껌껌하던 하늘에 번쩍 번쩍 섬광이 이는것이 아닌가?
그후 5분뒤 정말 장대같은 폭우가 시작되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는 여명이
밝을때 까지 그칠줄 몰랐다 시간이 흘러 05:20분 바다물속이 윤곽이 들어날때 품을5ㅡ6주걱 뿌리니 물밑에 히끗히끗 움직이는 물체가 보였다. 부시리 떼였다.한마리히트..연타로두 마리 더히트... 그러나 그것이 끝이엇다.하옇튼 이후 엄청비가 내리고 계속되는 낙뇌의 연속에 낚시대를 들지 못하였다. 아마 비가 안경섬 주위만 300mm가왔을것 같은생각이 들었다. 쓰벌 쓰벌 믿지못할 일기예보에 욕을 하며 철수준비를 서두르면서 옆 너머 군님들을 슬쩍보았다. 순간 경악을 금치못했다. 3명이 낚시대를 놓지않고 끝까지 휘두르고 있었다. 낙뢰가 바로 옆에 떨어지는데도....옆에서 지켜보는 네가 가슴이 쿵쾅 쿵쾅 불안에 엄청 시달렸다.
무섭고 아찔하였다. 세삼 나는 느낀바가 있다 <낚시인 여러분 고기와 목숨을
바구는 모험은 절대로 하지맙시다.> 이상 두서없이 느낀바를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처음글을 올리다 보니 표현이 잘안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꾼님들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기를..........
03;30분 그리도 설레는 안경섬에 도착. 많은 꾼들이 야영을 하고있는 터라 삼포 선착장에서 이미 포인트를 선정 한곳에 둘도없는 나의낚시 조우인 후배와 함께 내렸다. 내리자 마자 후배와 나는 잽싸게 채비를 해서 청개비5-6마리를 주렁주렁 끼워서 참돔의 파워적인 입질을 머리속에 그리며 힘차게원투.
담배 한개피를 빼어물고 동동동 흘러가는 전자찌의 어신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어라? 굵은 빗방울이 후둑 후둑 떨어지는게 아닌가? 사실 출조전 일기예보를 들었을때 한.두차례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들은지라 각오는했었다. 다시 낚시에 집중 할려고 하는데 ..또. 어랏 껌껌하던 하늘에 번쩍 번쩍 섬광이 이는것이 아닌가?
그후 5분뒤 정말 장대같은 폭우가 시작되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는 여명이
밝을때 까지 그칠줄 몰랐다 시간이 흘러 05:20분 바다물속이 윤곽이 들어날때 품을5ㅡ6주걱 뿌리니 물밑에 히끗히끗 움직이는 물체가 보였다. 부시리 떼였다.한마리히트..연타로두 마리 더히트... 그러나 그것이 끝이엇다.하옇튼 이후 엄청비가 내리고 계속되는 낙뇌의 연속에 낚시대를 들지 못하였다. 아마 비가 안경섬 주위만 300mm가왔을것 같은생각이 들었다. 쓰벌 쓰벌 믿지못할 일기예보에 욕을 하며 철수준비를 서두르면서 옆 너머 군님들을 슬쩍보았다. 순간 경악을 금치못했다. 3명이 낚시대를 놓지않고 끝까지 휘두르고 있었다. 낙뢰가 바로 옆에 떨어지는데도....옆에서 지켜보는 네가 가슴이 쿵쾅 쿵쾅 불안에 엄청 시달렸다.
무섭고 아찔하였다. 세삼 나는 느낀바가 있다 <낚시인 여러분 고기와 목숨을
바구는 모험은 절대로 하지맙시다.> 이상 두서없이 느낀바를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처음글을 올리다 보니 표현이 잘안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꾼님들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