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낚의 조사님아찌...고기 안잡혀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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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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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낚의 조사님아찌...고기 안잡혀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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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다운 인낚 가족 여러분!

오늘 이곳은(기장) 오후가 되면서 잔뜩 흐리네요.
금방이라도 흰눈이 펑펑 내릴것만 같습니다.

고기들이 올해는 월동준비가 철저한지
좀처럼 대박조짐이 보이질 않습니다.

방금 일광의 온정마을에 조황차 다녀왔습니다.
물색과 적당한 파도로 제법 올라올 줄 알았는데(학공치)
오전엔 맹탕 앉아서 바다만 쳐다 봤다고 하더군요.

마침 방파제에 도착한 후부터 겨우 10여수가 전부였읍니다.
품을 치면 왠만하면 와르르 모여드는데
오늘은 그 모습도 찾아볼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울 딸래미가 아찌들 힘내시라고 함빡 웃어봅니다.
편안한 오후 되십시오.
퇴근시간 물러갑니다.

15 Comments
엘븐 2005.01.13 15:40  
하하... 이쁘다...까끙^^
사모님 닮으셨나 이쁘게 생겻네요 커서 한 인물 하겠습니다 ^^
잘 지내시지요 반갑습니다 1등
맨꽝 2005.01.13 17:05  
부럽습니다. 아들만 둘이라 집에만 가면 삭막합니다
그나마 둘쨋놈이 이쁜짓 햇는데 곁에 없으니 아쉽기만 합니다
제가 첫째 가졋을때 제꿈에 는 분명 딸이었는데 아들이라 실망이 컷읍니다
(저희 집안은 늑대만 디글 디글 합니다)
저도 딸이 있었으면 하는데 제팔자에는 따리 없다네요
귀여운 따님 덕에 즐거운 시간 되시겠읍니다
생각만해도감시 2005.01.13 17:22  
으따 귀엽네요..
고기야 2005.01.13 18:02  
표현 불가!

시집 보낼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되겠네요.
너무 깔끔하게 생겼네요.

밑에 사진은 배경이 어디인지요.
답변 부탁합니다.
그리고 가는길까지도 말입니다.

퇴근시간이 정말 그리우시겠습니다.
행복한 가정에 늘 건강이 함께 하시길....
미스타스텔론 2005.01.13 18:38  
귀여운 공주!!!!!!!!
여가 있는 방파제 으~~~~~~~~~~~~~~
담구고 싶어요
멀리 보이는 간출여 부근이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생각은프로 2005.01.13 19:01  
너무 귀엽네요^^.
방랑시인 2005.01.13 19:39  
이쁘네요 우리아이도 저를적 있었는데 이제 초등학교 4 학년이라 저만한 제롱은 없답니다 오후에 심심해서 5시쯤 신리방파제 들렸다 잠깐담구고 왔지요 20분조과로 학. 6수 옆에계신 노조사님 반 바게스는 하셨드군요 너무많다고 하시며 가시는길에 10마리즘 나누어 주시기에 오늘저녁 맛있게 먹었지요 조사님들 신리 로 한번 가보세요 ......
기장태공 2005.01.13 20:04  
퇴근시간님
막내 따님이 귀엽고 앙증맞군요..........
저도 초딩3년, 1년생 딸을 두고 있지요..........
아직 학꽁치가 이른 가 봅니다.
그러나 이번 일요일 또 혹시나 하난 마음에 온정엘 갑니다.
생각나심 한번 오이소............기장태공
못무도감시 2005.01.13 20:48  
헉 낚시인 조황?

5짜 잡으셨네요...5살..ㅎㅎ

제 조카하구 비슷한 이미지라..친근감이..

즐낚하시길...
0707 2005.01.13 22:40  
돈 버셨네요!
요즘은 돈이 많이 들어서리......
예쁜게 돈버는 것임다.
자유인 2005.01.14 00:46  
초콜렛 사주고싶다.
퇴근시간 2005.01.14 08:29  
역시 우리 인낚님들의 배려는 어느 동호회보다 따뜻하군요. 이쁜 댓글 감사드리고 부지런히 최선을 다해 조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한번씩 딸래미 커가는 모습...사진 올려도 될는지요.(에구..팔불출).그리고 밑의 방파제 사진은 일광의 온정마을 방파제입니다. 찾아 가시는 길은 일광 한국유리>이동마을 방파제>군부대>버스정류소 우회전>온정방파제입니다. 포인트는 방파제 끝에서 1시~3시 방향입니다. 날이 차갑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영등감시 2005.01.14 09:17  
자식은 저럴때가 젤루 이쁘죠...ㅎㅎㅎ
허지만 커가면서는 별루에요...ㅎㅎ
어젠 늦게 오셨군요 ..
궁금했는디...ㅎㅎ
총바위 2005.01.14 18:22  
에혀~~~딸래미 못낳아서 열받는 고마~~ㅋㅋ 아들둘 낳은 아빠의 비애를 아실련지....ㅜ.ㅜ 나도 딸래미 낳고잡다~~증말 이뿌고마이~~
증말~~~~~~~~부럽따~~~~~~~^^
퇴근시간님! 가까운데 사시면 쇠주나 한잔...딸래미 만드는 비법도 ...ㅋ
퇴근시간 2005.01.15 09:59  
ㅎㅎㅎ 총바위님의 글을 읽고 무진장 흐뭇한 기분에 글 올립니다.(팔불출이 따로 없죠) 딸래미 만드는 비법...38에 막내딸을 봤죠. 처음엔 큰애(아들,초등3) 친구겸 아들을 원했는데 딸이라 실망...근데 키우는 재미,애교,아빠사랑...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 실감합니다.ㅎㅎ 결과에 유추한다는 것인지 비빕밥 안좋아하는데 딸래미 보기 3달전 약 2개월정도 점심때 먹었습니다. 비빕밥 좋아하면 딸가진다나 우짠다나 ㅎㅎ. 주말 아침 님의 댓글에 마음껏 웃고 시작합니다. 건강하시구 기분좋은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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