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권 벵에돔....
어제 일요일이라 모처럼 마누라 따돌리고 지인 몇분과 출조 바람도 쌔고 날씨도 춥고 봉산2리 갔다가 높은파도와 바람에 견디지못하고 12시쯤 철수.... 바람영향과 파도 영향을 덜 받는 축산 방파제 내항쪽으로 오후 출조길을 돌렸지요...점심을 든든하게 먹고..포인트 진입...몇분의 조사님들이 게시더군요..채비 후 낚시시작.. 과연 벵에 포인트 답게 25~27,8까지 마릿수 조과 기록..손맛 입맛 즐기고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