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물메기.
인낚여러분 새해 인사올림니다.
5.6일 양일간 벵에돔 노리려 해금강엘 다녀왔는디...
해금강 뒷등 곳부리와 노랑바위를 열심히 노렸지만
결과는 꽝,,,겨우 벵에돔 30정도 한마리, 방생싸이즈 2마리
망상어 노래미 몇수..
조금시라 그런지 날씨는 좋았으나 수온이 영...
계단바위,까치여 주변의 조사님도 몰꽝...
인자 다음주에는 거제권 방파제로 한번 가볼까 합니다.
5일 저녁, 오렌지색 가로등. 호젓한 밤바다 배경삼아
혼자 쏘주 한잔하고 민박했던 해금강 횟집 아줌씨가
철수길에 "커피한잔 하고 가이소"하고 부른다.
풀 팍 죽은 모습에 조황을 알아 차리고는
뜰채로 수족관을 헤집어 우리 아들 머리만한 대가리의 물메기
한마리 사정없이 쾍,-기절 시켜 밑밥통에 넣어주며
"집에가 사모님이랑 국끊여 먹으면 좋을끼여..."
허전한 마음을 알아나 주는듯...
고마움을 뒤로한채~2시간 반만에 집에 도착
물메기 틱, 부틸어 놓으니
"요즘 해금강에 이런 물고기도 나오는갑네~" 하며 반색을 한다.
"응,그거 올리는데 얼메나 힘들었는줄 아나? 낚시대가 마
뿔라질라 카는기 대물 감신줄 알았다 아이가..."
쓸쓸히 대답후,
발씻고 기절...
-.-;
에~고 불쌍한 물메기.
난 언제 감시조황 한번 올려 볼까나....
5.6일 양일간 벵에돔 노리려 해금강엘 다녀왔는디...
해금강 뒷등 곳부리와 노랑바위를 열심히 노렸지만
결과는 꽝,,,겨우 벵에돔 30정도 한마리, 방생싸이즈 2마리
망상어 노래미 몇수..
조금시라 그런지 날씨는 좋았으나 수온이 영...
계단바위,까치여 주변의 조사님도 몰꽝...
인자 다음주에는 거제권 방파제로 한번 가볼까 합니다.
5일 저녁, 오렌지색 가로등. 호젓한 밤바다 배경삼아
혼자 쏘주 한잔하고 민박했던 해금강 횟집 아줌씨가
철수길에 "커피한잔 하고 가이소"하고 부른다.
풀 팍 죽은 모습에 조황을 알아 차리고는
뜰채로 수족관을 헤집어 우리 아들 머리만한 대가리의 물메기
한마리 사정없이 쾍,-기절 시켜 밑밥통에 넣어주며
"집에가 사모님이랑 국끊여 먹으면 좋을끼여..."
허전한 마음을 알아나 주는듯...
고마움을 뒤로한채~2시간 반만에 집에 도착
물메기 틱, 부틸어 놓으니
"요즘 해금강에 이런 물고기도 나오는갑네~" 하며 반색을 한다.
"응,그거 올리는데 얼메나 힘들었는줄 아나? 낚시대가 마
뿔라질라 카는기 대물 감신줄 알았다 아이가..."
쓸쓸히 대답후,
발씻고 기절...
-.-;
에~고 불쌍한 물메기.
난 언제 감시조황 한번 올려 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