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조황
통영 영운리에서 용초로 향해 새벽바다를 갈랐습니다.
부품마음으로 배에 올랐지만, 포인트는 아는사람들만 내려놓고
나와 서울에서 오신분은 다른곳으로 이동 하선하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대를 휘둘러보았지만, 노래미만 줄줄줄 올라오더군요.
나중엔 짜증이 아서 살림망에 담았다가 살려주었지요.
결국 한마리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제법 큰놈도 나왔다더니만, 영 꽝이고.
두분 조사님이 43 1수, 25 1수하셨더군요.
낚시점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얼마나 부럽던지...
근데 배값을 비싸게 받는것같아서 마지막 기분이 좀 상했지요.
척포에서 가는것보다 더비싸게 받아서 그래요.
초보라고 생각을 한건지...
암튼 낚시점은 다니든곳을 가야 될것 같더라고요.
철수길에 댓마를 타고, 낚시하시던분이 낚시대 2대에 동시에 입질을 받고
정신이 없으신것 같던데...
위치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처박기 세대중 두대에서 동시에 입질을 받아 릴링을 끝까지 못본것이 아쉽습니다.
이상 처음 적어보는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낚시가 좋아서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도착하여 낚시를 하였건만,
고기는 간데없고 바가지만 쓰고왔네.
오호 통제라....
부품마음으로 배에 올랐지만, 포인트는 아는사람들만 내려놓고
나와 서울에서 오신분은 다른곳으로 이동 하선하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대를 휘둘러보았지만, 노래미만 줄줄줄 올라오더군요.
나중엔 짜증이 아서 살림망에 담았다가 살려주었지요.
결국 한마리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제법 큰놈도 나왔다더니만, 영 꽝이고.
두분 조사님이 43 1수, 25 1수하셨더군요.
낚시점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얼마나 부럽던지...
근데 배값을 비싸게 받는것같아서 마지막 기분이 좀 상했지요.
척포에서 가는것보다 더비싸게 받아서 그래요.
초보라고 생각을 한건지...
암튼 낚시점은 다니든곳을 가야 될것 같더라고요.
철수길에 댓마를 타고, 낚시하시던분이 낚시대 2대에 동시에 입질을 받고
정신이 없으신것 같던데...
위치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처박기 세대중 두대에서 동시에 입질을 받아 릴링을 끝까지 못본것이 아쉽습니다.
이상 처음 적어보는 허접한 조행기였습니다.
낚시가 좋아서 바다를 찾았다.
바다에 도착하여 낚시를 하였건만,
고기는 간데없고 바가지만 쓰고왔네.
오호 통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