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장 마지막 소안도 출조
1박2일 민박계획이 날씨로 인하여 당일 출조로 축소되고 12.3 (토) 01:00 광주 출발하는데 바람이 씽씽 불고 걱정도 되지만 다들 올해 직장 마지막 출조라는 기분에 취하고 이미 2명 조사는 정말로 취한 상태????, 03:00 해남 남창에 도착,
빨리 가 봐야 춥고, 포은트는 여유로우니 날 밝으면 갑시다고 그리고 고래여 예약을 선상에게 은근히 요구하고 05:30 출항키로 15:00 철수키로 야호!!!!!!!!!!!!!!
라면 한개씩 끓이고 사모님 김치 내오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처음으로 6개 밑밥을 석어보고 05:00 이동하고 경찰이 정원수를 체크하여 달라진 경찰상을 보여주고
지하(?)선실에 누워 잠을 청하나 이미 고래여 감시들은 어떻게 숨어 있다가 어떻게 움직이는 크릴을 보고 입질을 할 것인가 --------- 후킹되었을 때 도망가는 녀석들 모습 등등 뇌리속에는 이런 생각들만 ㅎㅎㅎㅎㅎㅎㅎㅎ
40여분 후 엔진소리가 작아지더니 한 두명 씩 내린다.
고래여 내리실 분 , 예 나갑니다. 박조사와 한 팀, 문조사와 항상 짝이었으나 왕초보가 오늘의 파트너, 책임지고 손맛보게 해 준다고 큰소리 이미 1주일전부터 작전이 짜여져 있었고
내리자 불근도에서 검붉은 구름과 여명이 보이기 시작하고 지난번 1호찌 채비 그대로 07:00부터 공략하는데 미라리에서 부는 북서풍은 삼각여 방향애서 정면으로 세차게 불어오고 대를 들기도 힘든 상황, 그래도 채비는 잘도 흘러간다.
낚시에는 지장이 없지만 씽씽 부는 바람은 눈물이 나오게 만들고
10여분 후 대에 어신이 온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채니 씨알 좋은 망상어 에잉~~~
다시 10여분후 정면에서 부는 바람으로 인하여 본섬을 향해 들고 있는 초리대만 바라보고 찌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다시 대에 어신이 온다.
챔질, 쿡 쿡 , 에잉 씨알이 너무 작아 25급,
작은 고래여에 내린 조사들 뜰채질의 모습에 속으로 박수를 보내고
바람은 자고 날시도 좋은데 추가로 전갱이, 망상어, 이쁜 성대 등만 보이고 더이상의 감시는 보지 못하고, 문조사,오조사팀에서 전화가 오더니 35급외 2수를 하였다고 , 허걱,
11시 만조에도 조류는 계속되고 13:00정도 물이 멈추고 불근도 방향으로 포인트를옮기나 박조사 노래미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박조사 몰지각한 조사들이 버려논 술병 등 쓰레기 다 담아오고 , 착한 박조사!!!! 용왕이 다 봤으니 다음에는 대물할 것이네
15:00 철수, 문조사 25급 한수와 대물숭어 2수에 찐한 소맛을 봤다고 늑살좋게
ㅎㅎㅎㅎ. 선장에게 물어보니 48급, 3짜급 여러수 등등 감시가 나왔다고
풍암지구 회집에서 근무한 김조사를 불러내고 소주와 양주와 같이 망년회를
장소를 옮겨 두암동에서 여인들과 다시 소주를 즐기고,
오늘은 등산계획인데 엄청나게 내리는 눈 때문에 깨껭~~
이상으로 올해 직장 마지막 소안도 출조 기행을 마칩니다.
내년에는 소리도 마당여에서 출발해 볼랍니다. 올해 초 패한 쓰라린 아픔을 갚으려고 , 즐거운 휴일과 신나는 다음주 되세요
빨리 가 봐야 춥고, 포은트는 여유로우니 날 밝으면 갑시다고 그리고 고래여 예약을 선상에게 은근히 요구하고 05:30 출항키로 15:00 철수키로 야호!!!!!!!!!!!!!!
라면 한개씩 끓이고 사모님 김치 내오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처음으로 6개 밑밥을 석어보고 05:00 이동하고 경찰이 정원수를 체크하여 달라진 경찰상을 보여주고
지하(?)선실에 누워 잠을 청하나 이미 고래여 감시들은 어떻게 숨어 있다가 어떻게 움직이는 크릴을 보고 입질을 할 것인가 --------- 후킹되었을 때 도망가는 녀석들 모습 등등 뇌리속에는 이런 생각들만 ㅎㅎㅎㅎㅎㅎㅎㅎ
40여분 후 엔진소리가 작아지더니 한 두명 씩 내린다.
고래여 내리실 분 , 예 나갑니다. 박조사와 한 팀, 문조사와 항상 짝이었으나 왕초보가 오늘의 파트너, 책임지고 손맛보게 해 준다고 큰소리 이미 1주일전부터 작전이 짜여져 있었고
내리자 불근도에서 검붉은 구름과 여명이 보이기 시작하고 지난번 1호찌 채비 그대로 07:00부터 공략하는데 미라리에서 부는 북서풍은 삼각여 방향애서 정면으로 세차게 불어오고 대를 들기도 힘든 상황, 그래도 채비는 잘도 흘러간다.
낚시에는 지장이 없지만 씽씽 부는 바람은 눈물이 나오게 만들고
10여분 후 대에 어신이 온다. 동물적인 감각으로 채니 씨알 좋은 망상어 에잉~~~
다시 10여분후 정면에서 부는 바람으로 인하여 본섬을 향해 들고 있는 초리대만 바라보고 찌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다시 대에 어신이 온다.
챔질, 쿡 쿡 , 에잉 씨알이 너무 작아 25급,
작은 고래여에 내린 조사들 뜰채질의 모습에 속으로 박수를 보내고
바람은 자고 날시도 좋은데 추가로 전갱이, 망상어, 이쁜 성대 등만 보이고 더이상의 감시는 보지 못하고, 문조사,오조사팀에서 전화가 오더니 35급외 2수를 하였다고 , 허걱,
11시 만조에도 조류는 계속되고 13:00정도 물이 멈추고 불근도 방향으로 포인트를옮기나 박조사 노래미에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박조사 몰지각한 조사들이 버려논 술병 등 쓰레기 다 담아오고 , 착한 박조사!!!! 용왕이 다 봤으니 다음에는 대물할 것이네
15:00 철수, 문조사 25급 한수와 대물숭어 2수에 찐한 소맛을 봤다고 늑살좋게
ㅎㅎㅎㅎ. 선장에게 물어보니 48급, 3짜급 여러수 등등 감시가 나왔다고
풍암지구 회집에서 근무한 김조사를 불러내고 소주와 양주와 같이 망년회를
장소를 옮겨 두암동에서 여인들과 다시 소주를 즐기고,
오늘은 등산계획인데 엄청나게 내리는 눈 때문에 깨껭~~
이상으로 올해 직장 마지막 소안도 출조 기행을 마칩니다.
내년에는 소리도 마당여에서 출발해 볼랍니다. 올해 초 패한 쓰라린 아픔을 갚으려고 , 즐거운 휴일과 신나는 다음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