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잠시 영운리 뗀마에서...
미륵도 드라이버하다. 낚수방 보이길래 그냥 잠시 들러보니
뗀마 낚시를 권해주신다.
포인트 도착하니 중날물정도 된것같고,
조류 방향을 체크하니 내만에서 외해쪽으로 아주 미세하게 흐르는것
확인되고 수심을 체크하니 12~13m정도 나온다.
선장님은 철수손님이 때문인지 바쁘신것 같고
처음인데 어찌하라는 말도 없다(속으로미치...^^)
옆으로 보니 수만은 거룻배들이 2~3명씩 타고 낚시하는것 같고
시간이 없는 이유로 비벼온 품을 절반정도 두 주먹으로 꽁꽁 뭉쳐
배밑에 던저버렸다.
채비는 자작 막대기 05호 30~40분정도 지나고 미세하게 움직이던 찌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첫수로 중치급이다.
그뒤 바로 입질 제법 큰놈같은데 어장기둥줄에 그만 감아버림.
연속 4수를 어장사고로 아쉬움만 남고 자리를 조금 비켜 폭탄 몇번 던지고
다시시작.... 웬걸 바닥에서 1~2m정도에서 입질을 하는것이 겨우 방생싸이즈
면한놈으로 3수 추가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철수하였습니다.
뗀마 낚시를 권해주신다.
포인트 도착하니 중날물정도 된것같고,
조류 방향을 체크하니 내만에서 외해쪽으로 아주 미세하게 흐르는것
확인되고 수심을 체크하니 12~13m정도 나온다.
선장님은 철수손님이 때문인지 바쁘신것 같고
처음인데 어찌하라는 말도 없다(속으로미치...^^)
옆으로 보니 수만은 거룻배들이 2~3명씩 타고 낚시하는것 같고
시간이 없는 이유로 비벼온 품을 절반정도 두 주먹으로 꽁꽁 뭉쳐
배밑에 던저버렸다.
채비는 자작 막대기 05호 30~40분정도 지나고 미세하게 움직이던 찌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첫수로 중치급이다.
그뒤 바로 입질 제법 큰놈같은데 어장기둥줄에 그만 감아버림.
연속 4수를 어장사고로 아쉬움만 남고 자리를 조금 비켜 폭탄 몇번 던지고
다시시작.... 웬걸 바닥에서 1~2m정도에서 입질을 하는것이 겨우 방생싸이즈
면한놈으로 3수 추가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철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