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기분 좋은날-
비록 선상 낚시지만 오늘 기록 갱신 했읍니다
어제 토요일 서울.원주,울산.부산에서 모인 좋은 님들과
거제 여차에서 선상 및 갯바위 낚시를 했읍니다
모두가 새벽낚시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라 7시경 아침먹고
출조해서 첫 입질에 대물 한마리 했읍니다
낚싯대1.2호 원줄2.5호 목줄1.7호 막대찌2호
선상이라서 짜릿한 손맛은 느낄수 없었지만 주위의 박수속에
계측해 보니 정확히 55
그리고 같이 하신 분 3명 모두 잔잔한 손맛은 볼수 있었네요
작은배 큰배 두척으로 나누어서 했는데
수심이 얕은 곳에서 한 배에서는 조금 작은 사이즈가 올라오고[수심13미터권]
우리배는 18미터 권에서 적은것이 35정도 였읍니다
우리배에서 사진이 없는것 포함하면 총 10마리 나왔고
사이즈가 35~55까지
25년 가까이 낚시 다니면서 이제 55까지 했으니 이제 60에 도전
해봐야 겠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토요일 함께한 서울.원주 님들 먼길 잘 가셨는지?
고생 많이 했읍니다 그리고 선장님 수고 하셨읍니다
어제 토요일 서울.원주,울산.부산에서 모인 좋은 님들과
거제 여차에서 선상 및 갯바위 낚시를 했읍니다
모두가 새벽낚시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라 7시경 아침먹고
출조해서 첫 입질에 대물 한마리 했읍니다
낚싯대1.2호 원줄2.5호 목줄1.7호 막대찌2호
선상이라서 짜릿한 손맛은 느낄수 없었지만 주위의 박수속에
계측해 보니 정확히 55
그리고 같이 하신 분 3명 모두 잔잔한 손맛은 볼수 있었네요
작은배 큰배 두척으로 나누어서 했는데
수심이 얕은 곳에서 한 배에서는 조금 작은 사이즈가 올라오고[수심13미터권]
우리배는 18미터 권에서 적은것이 35정도 였읍니다
우리배에서 사진이 없는것 포함하면 총 10마리 나왔고
사이즈가 35~55까지
25년 가까이 낚시 다니면서 이제 55까지 했으니 이제 60에 도전
해봐야 겠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토요일 함께한 서울.원주 님들 먼길 잘 가셨는지?
고생 많이 했읍니다 그리고 선장님 수고 하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