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년에 월남 있을때는 사람 간도 빼먹던 놈이야~"
오후에 한통에 전화가 온다...
"아이구 안녕 하십니까~무빵맨님~"
"저번에 식당에 찾아 갔었는데 안계시데요~"
이렇게 시작해서 결국은 낚시가자고...헐~~
어제 낚시 무박 2일 동안 하고 왔는데....
꼭 같이 가고 싶다는데 못 간다 소리도 못하고...^^;;
"아~네~우리 마눌한테 함 물어 보고요~"
마눌 한테 야그하니 돈은 못 주니 니 알아서 하란다~헐~
난 돈 안 줘도 되니 같다 온다고 ...ㅎㅎ
마침 내가 가입해서 활동 하는 시민 단체 회원들이 장어 먹자고 전화가 온다.
몸이 너무 피곤하고 허리도 아픈데 할수 없이 나간다....
새벽 2시에 출조 할려면 빨리 가서 자야 하는데 1차에서 분위기가 업이
되어 자꾸 2차 가잔다...
도저히 더 이상 가서 술 마시면 낚시를 못 갈것 같아 슬며시 빠져 나왓다.
지금 부터 자 봐야 3시간...잠을 자는데 전화가 온다...
고성에 있는 민기햄이다. 새벽 1시다....헐~~~
낚시 가느냐고~헐~~미텨~~ㅡ.,ㅡ
또 잠을 자는데 전화가 온다~낚시 가자고...아직 2시가 안됐는데...헐~
할수 없이 잠 자는거 포기하고 나머지 일행을 기다린다.
총 5명이 출조~차를 타고 통영 삼덕으로~~
한명은 내가 활동 하고 있는 단체의 회원...이번에 회장에 출마 했다가 고배를
마신 당사자....난 이사람 선거 운동 하다가 고생만 했슴....*^^*
나머지 3명은 인낚보고 꼭 같이가자고 한팀이다...그 중에 연락 하신
칼바위님(이분은 미용실 전문 인테리어및 소품업을 하신다고...)
그 일행 중에 한분은 고물상을 하시고 또 한분은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여간 인낚 번개를 하면서 좋은 점은 각양각층에 모든 사람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삼덕항에 도착 하니 새벽 4시....
미륵도 특급 포인트에 들어가니 벌써 2명의 조사님이 들어 와 있다.
근데 날씨가 분명 풍랑 주의보에 호우 주의보까지 떨어 졌는데
이상 하게도 날씨만 좋았다....아니~도리어 낚시 하기에 딱인 날씨다~
시원 하고 바람도 조금 불어 주고....하여간 예보는 믿을 수가 없다니까~
다들 낚시를 열심히 한다...하지만 난 허리가 아프고 몸이 아파 앉았다
일어 섰다를 반복 한다...그래도 한마리 더 잡아 보랠려고 열심히 한다....^^;;;
감생이 상사리만 2마리 나오고 전갱이 몇마리...나머진 고등어 새끼가 판을 쳐
낚시를 못 할 지경이다.
내가 포인트 이동을 건의 한다...다들 중 날물을 보고 가자는 아쉬운 표정을
짓지만 여기 포인트는 내가 잘 알기에 오늘은 뭔가 조짐이 이상하여 포인트
이동을 강력히 주장해 결국은 이동....
등대섬 절벽 포인트에서 우린 심기 일전 하여 또 열심히....
여긴 망상어가 완전히 피어 낚시 바늘이 내려 가기도 전에
미끼가 남아 나질 않는다.
볼락 몇마리...전갱이...결국은 오후 2시철수...
철수 과정에서 선장님과 언성을 좀 높이고...(사소한 일로다가...ㅎㅎ)
하여간 이넘에 욱 하는 성질 땜에...^^;;;
하지만 도착하여 선장님께 정중히 사과 하고....
선장님도 자기가 미안 하다고...
조금전까지만 해도 "내가 왕년에 월남 있을때는 사람 간도 빼먹던 놈이야~"
하고 큰 소리 치던 선장님이 아니던가...ㅎㅎ
성질 날때는 먼 소리를 못하겠는가...
이 선장님두 사실 자주 욱하는 성질이라
이런 모습을 종종 본다...하지만 나쁘지 않다....
이런 모습이 사실 정이 많고 사람 냄새가 난다...
간단하게 씻고 우리 낚시 코스대로 본전집으로 향한다...
반가이 맞아 주시는 이모....난 이집 아주머니를 이모라고 부른다...
또 회뜨고 지지고 볶고...난리다...
다들 술이 한잔 들어가니 말이 술술 나온다...
아참~회를 뜬다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 같은데...
사실 숭어를 한마리 잡아서리 회를 뜨는 것입니다...*^^*
분위기가 달어 오른다....
내가 아침에 담배를 바다로 버리지 말라고 한거...
갯바위 청소 한거....모든 얘기들이 안주감이 되어 도마에 오른다....
다들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내가 술 값을 줄려고 했는데 벌써
계산이 되었다고...사실 오늘 울 마눌이 돈을 안줘서 이분들이 출조경비를
계산 했다 그래서 난 본전집에서 계산을 할려고 했던 것이다.
사실 본전집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4명 정도 가면 2만원이면 떡을 치기에
주머니에 보니 이만 몇천원이 있어 계산 할려고 했는데...*^^*
차를 타고 마산으로 향할때에는 흥이 오를때로 올라 마산 도착 하여
2차를 가기로...그런데 차에 타니 피곤해서 다들 주무신다....
마산에 도착하니 말이 틀리다...담에 한잔 하자고...ㅎㅎ
난 사우나 갔다와서 우리 식당 밑에 노래방에서 술한잔...
이모가 오랬만에 왔다고...도우미도 한명 붙여 준다....술맛 직인다...ㅎㅎ
도우미로 온 미씨는 옛날 부터 이집 고정으로 있는 미씬데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너무 닮아 어떨때는 박근혜 대표와 같이
술 마시는 착각이 들 정도다.
노래는 한곡만 부르고 맥주 3병 마시고 집에오니 울 마눌님이 내일
아침 일찍 시장 가라고 눈에 힘을 준다....
눈 밑으로 깔고 알았다고....피곤해서 잔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일을 한다...또 낚시가기 위해....ㅎㅎㅎ



"아이구 안녕 하십니까~무빵맨님~"
"저번에 식당에 찾아 갔었는데 안계시데요~"
이렇게 시작해서 결국은 낚시가자고...헐~~
어제 낚시 무박 2일 동안 하고 왔는데....
꼭 같이 가고 싶다는데 못 간다 소리도 못하고...^^;;
"아~네~우리 마눌한테 함 물어 보고요~"
마눌 한테 야그하니 돈은 못 주니 니 알아서 하란다~헐~
난 돈 안 줘도 되니 같다 온다고 ...ㅎㅎ
마침 내가 가입해서 활동 하는 시민 단체 회원들이 장어 먹자고 전화가 온다.
몸이 너무 피곤하고 허리도 아픈데 할수 없이 나간다....
새벽 2시에 출조 할려면 빨리 가서 자야 하는데 1차에서 분위기가 업이
되어 자꾸 2차 가잔다...
도저히 더 이상 가서 술 마시면 낚시를 못 갈것 같아 슬며시 빠져 나왓다.
지금 부터 자 봐야 3시간...잠을 자는데 전화가 온다...
고성에 있는 민기햄이다. 새벽 1시다....헐~~~
낚시 가느냐고~헐~~미텨~~ㅡ.,ㅡ
또 잠을 자는데 전화가 온다~낚시 가자고...아직 2시가 안됐는데...헐~
할수 없이 잠 자는거 포기하고 나머지 일행을 기다린다.
총 5명이 출조~차를 타고 통영 삼덕으로~~
한명은 내가 활동 하고 있는 단체의 회원...이번에 회장에 출마 했다가 고배를
마신 당사자....난 이사람 선거 운동 하다가 고생만 했슴....*^^*
나머지 3명은 인낚보고 꼭 같이가자고 한팀이다...그 중에 연락 하신
칼바위님(이분은 미용실 전문 인테리어및 소품업을 하신다고...)
그 일행 중에 한분은 고물상을 하시고 또 한분은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여간 인낚 번개를 하면서 좋은 점은 각양각층에 모든 사람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삼덕항에 도착 하니 새벽 4시....
미륵도 특급 포인트에 들어가니 벌써 2명의 조사님이 들어 와 있다.
근데 날씨가 분명 풍랑 주의보에 호우 주의보까지 떨어 졌는데
이상 하게도 날씨만 좋았다....아니~도리어 낚시 하기에 딱인 날씨다~
시원 하고 바람도 조금 불어 주고....하여간 예보는 믿을 수가 없다니까~
다들 낚시를 열심히 한다...하지만 난 허리가 아프고 몸이 아파 앉았다
일어 섰다를 반복 한다...그래도 한마리 더 잡아 보랠려고 열심히 한다....^^;;;
감생이 상사리만 2마리 나오고 전갱이 몇마리...나머진 고등어 새끼가 판을 쳐
낚시를 못 할 지경이다.
내가 포인트 이동을 건의 한다...다들 중 날물을 보고 가자는 아쉬운 표정을
짓지만 여기 포인트는 내가 잘 알기에 오늘은 뭔가 조짐이 이상하여 포인트
이동을 강력히 주장해 결국은 이동....
등대섬 절벽 포인트에서 우린 심기 일전 하여 또 열심히....
여긴 망상어가 완전히 피어 낚시 바늘이 내려 가기도 전에
미끼가 남아 나질 않는다.
볼락 몇마리...전갱이...결국은 오후 2시철수...
철수 과정에서 선장님과 언성을 좀 높이고...(사소한 일로다가...ㅎㅎ)
하여간 이넘에 욱 하는 성질 땜에...^^;;;
하지만 도착하여 선장님께 정중히 사과 하고....
선장님도 자기가 미안 하다고...
조금전까지만 해도 "내가 왕년에 월남 있을때는 사람 간도 빼먹던 놈이야~"
하고 큰 소리 치던 선장님이 아니던가...ㅎㅎ
성질 날때는 먼 소리를 못하겠는가...
이 선장님두 사실 자주 욱하는 성질이라
이런 모습을 종종 본다...하지만 나쁘지 않다....
이런 모습이 사실 정이 많고 사람 냄새가 난다...
간단하게 씻고 우리 낚시 코스대로 본전집으로 향한다...
반가이 맞아 주시는 이모....난 이집 아주머니를 이모라고 부른다...
또 회뜨고 지지고 볶고...난리다...
다들 술이 한잔 들어가니 말이 술술 나온다...
아참~회를 뜬다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 같은데...
사실 숭어를 한마리 잡아서리 회를 뜨는 것입니다...*^^*
분위기가 달어 오른다....
내가 아침에 담배를 바다로 버리지 말라고 한거...
갯바위 청소 한거....모든 얘기들이 안주감이 되어 도마에 오른다....
다들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내가 술 값을 줄려고 했는데 벌써
계산이 되었다고...사실 오늘 울 마눌이 돈을 안줘서 이분들이 출조경비를
계산 했다 그래서 난 본전집에서 계산을 할려고 했던 것이다.
사실 본전집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4명 정도 가면 2만원이면 떡을 치기에
주머니에 보니 이만 몇천원이 있어 계산 할려고 했는데...*^^*
차를 타고 마산으로 향할때에는 흥이 오를때로 올라 마산 도착 하여
2차를 가기로...그런데 차에 타니 피곤해서 다들 주무신다....
마산에 도착하니 말이 틀리다...담에 한잔 하자고...ㅎㅎ
난 사우나 갔다와서 우리 식당 밑에 노래방에서 술한잔...
이모가 오랬만에 왔다고...도우미도 한명 붙여 준다....술맛 직인다...ㅎㅎ
도우미로 온 미씨는 옛날 부터 이집 고정으로 있는 미씬데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너무 닮아 어떨때는 박근혜 대표와 같이
술 마시는 착각이 들 정도다.
노래는 한곡만 부르고 맥주 3병 마시고 집에오니 울 마눌님이 내일
아침 일찍 시장 가라고 눈에 힘을 준다....
눈 밑으로 깔고 알았다고....피곤해서 잔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일을 한다...또 낚시가기 위해....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