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군산 무녀도.
낚수는 가고싶었는데 장마비는 계속온다고 해서리 모처럼 그동안 못본사람들좀 만날려구 평택에서 쉬고있는데 갑작스런 어머니의 긴급 호출로 군산집에
내려갔는데 별스러운일은 없구 몸보신하라고 삼계탕이나 먹고가라 했다고 하시길에 토요일은 삼계탕에 이슬이 한잔하고 매제하고 의논끝에 내일은 좀늦게 조카데리고 낚수가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리 아침6시30분쯤 김밥이랑 이것저것 준비해서 무녀도 들어가기 위해 야미도로 출발 야미도 도착하니 주말이면 발디딜틈도 없었는데 비가온다고 하니 낚시꾼들이 아니온건지 한산하고 왠지 오늘은 고기가 나올거 같은 생각이 들었음.
선장님집에서 요즘나오는곳이 어드메 하고물어보니
이곳저곳에서 가끔나온다고 하는데 어디로갈까 하다가 무녀도에 아마도 일급포인트인 여치기 포인트가 비워있을거라 해서그곳으로 정하고 커피한잔 하는데
군산 모낚시점 사장님 오신다고 같이가자고 해서리
한20분지둘려서 출발할려고 하는데 어머나 모낚시점 사장님 밑밥하고 미끼를 아니가지고 왔다고 하는데 어쩐디야 급히오다보니 개논밑밥 못가지고 왔다하네요...근디 선장님 갑자기 집으로 가더니 손님들이 놓구간 미끼하고 밑밥을 갔다가 주시네요..고마우신 선장님 언제나 잘해주시지만...
무녀도 여치기 포인트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품질하니 첫수는 놀래미가 물어주고 썰물포인트라 조류가 엄청나게 빨라서 채비내리기가 힘들었음.
그러던중 찌가 스물스물 하더니 갑자기 사라지는데 챔질하니 꾹꾹처박네 어 간만에 받아보는 감생이입질이라 손맛좀 볼려구 노닐다가 어라 뒤로몸이 뒷뚱
빈바늘만 올라오네 에구야 살걸렸는가 보다..터트리면 괴기들 다도망간다고 했는데 이일을 어쩌나 그래도 제빨리 품질하고 잡어몇수하고 두번째입질 엄청난 파워가 손에느겨지는데 대를세우는데 계속해서 쳐박네 우메 이러다가 또터지면 어쩌나 두번실수는 없다 그넘하고 몇분실갱이 끝에 무사이 뜰채에 안착시키니 와우 4짜는 넘는듯...간만에 감생이 손맛에 흥분을 하고 계속해서 품질은 하였으나 잡어만 나오다가 철수30분전 또한번의 입질 아까보다 더엄청난 힘을 쓰는지라 대를 세워보지도 못하고 그만 목줄에서 팅하고 에고아까워라...아마도 5짜는 넘는듯한데 놓친고기가 더커보인다고 그래도 간만에 감생이 손막은 본지라 기분은 좋구..참고로 울매제도 입질한번 받았으나 그만팅(아직 초보거든요)..
철수하고 집에갈려는데 선장님 가게에서 갑오징어 삶은것에 이슬이한잔 하고가라기에 이슬이 한다섯잔하고(야미도 해동호 선장님 부부 엄청잘해줘요..실은 야미도에서 배삭도 젤루 싼거같아요...사실다른배는 잘모름)..
집에와서 잡은고기 회떠서 식구들 드리고 피곤한 몸을이끌고 저녁7시에 평택에 도착..
오늘은 정상출근..비엄청 오네요..
회원님들 비많이오는데 운전조심하시길..
참 사진은 현장에서 못찍고 집에와서 찍었는데
여동생이 찍은지라 사진보내주면 올려드리지요..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내려갔는데 별스러운일은 없구 몸보신하라고 삼계탕이나 먹고가라 했다고 하시길에 토요일은 삼계탕에 이슬이 한잔하고 매제하고 의논끝에 내일은 좀늦게 조카데리고 낚수가자고 했더니 좋다고 해서리 아침6시30분쯤 김밥이랑 이것저것 준비해서 무녀도 들어가기 위해 야미도로 출발 야미도 도착하니 주말이면 발디딜틈도 없었는데 비가온다고 하니 낚시꾼들이 아니온건지 한산하고 왠지 오늘은 고기가 나올거 같은 생각이 들었음.
선장님집에서 요즘나오는곳이 어드메 하고물어보니
이곳저곳에서 가끔나온다고 하는데 어디로갈까 하다가 무녀도에 아마도 일급포인트인 여치기 포인트가 비워있을거라 해서그곳으로 정하고 커피한잔 하는데
군산 모낚시점 사장님 오신다고 같이가자고 해서리
한20분지둘려서 출발할려고 하는데 어머나 모낚시점 사장님 밑밥하고 미끼를 아니가지고 왔다고 하는데 어쩐디야 급히오다보니 개논밑밥 못가지고 왔다하네요...근디 선장님 갑자기 집으로 가더니 손님들이 놓구간 미끼하고 밑밥을 갔다가 주시네요..고마우신 선장님 언제나 잘해주시지만...
무녀도 여치기 포인트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품질하니 첫수는 놀래미가 물어주고 썰물포인트라 조류가 엄청나게 빨라서 채비내리기가 힘들었음.
그러던중 찌가 스물스물 하더니 갑자기 사라지는데 챔질하니 꾹꾹처박네 어 간만에 받아보는 감생이입질이라 손맛좀 볼려구 노닐다가 어라 뒤로몸이 뒷뚱
빈바늘만 올라오네 에구야 살걸렸는가 보다..터트리면 괴기들 다도망간다고 했는데 이일을 어쩌나 그래도 제빨리 품질하고 잡어몇수하고 두번째입질 엄청난 파워가 손에느겨지는데 대를세우는데 계속해서 쳐박네 우메 이러다가 또터지면 어쩌나 두번실수는 없다 그넘하고 몇분실갱이 끝에 무사이 뜰채에 안착시키니 와우 4짜는 넘는듯...간만에 감생이 손맛에 흥분을 하고 계속해서 품질은 하였으나 잡어만 나오다가 철수30분전 또한번의 입질 아까보다 더엄청난 힘을 쓰는지라 대를 세워보지도 못하고 그만 목줄에서 팅하고 에고아까워라...아마도 5짜는 넘는듯한데 놓친고기가 더커보인다고 그래도 간만에 감생이 손막은 본지라 기분은 좋구..참고로 울매제도 입질한번 받았으나 그만팅(아직 초보거든요)..
철수하고 집에갈려는데 선장님 가게에서 갑오징어 삶은것에 이슬이한잔 하고가라기에 이슬이 한다섯잔하고(야미도 해동호 선장님 부부 엄청잘해줘요..실은 야미도에서 배삭도 젤루 싼거같아요...사실다른배는 잘모름)..
집에와서 잡은고기 회떠서 식구들 드리고 피곤한 몸을이끌고 저녁7시에 평택에 도착..
오늘은 정상출근..비엄청 오네요..
회원님들 비많이오는데 운전조심하시길..
참 사진은 현장에서 못찍고 집에와서 찍었는데
여동생이 찍은지라 사진보내주면 올려드리지요..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