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님 을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key님 갑신년 에는 덕분에 공부(?) 많이 했습니다.
을유년 올해도 많은 지도 부탁드리고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저도 반드시 대물(?)해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말에 그 유명한 세제대도 장만했습니다.
벵에돔은 늦게나마 손맛을 보았다만 감시는 아직은 구경도 못했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조만간 힘찬 조황보고 올리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고 key님 펜이 전국에 많은줄 압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신선한 추억을 가지고 있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항상 존경의 대상입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꿈속에서 얼굴도 모르는 key님과 감시와 파이팅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ㅎㅎ
주변에는 저와 비슷한 초짜(?)들이 많다보니 많이 힙쓸리는 분위기지만 저는 끝까정 버텨왔습니다. (대단하죠)
제 나이 (실제47세) 적은 나이는 아닌데 낚시에 비유하면 아직도 어린애랍니다.
그래도 낚시땜에 젊은 인생을 사는듯 합니다.
힘들어도 바다를 보면은 ... 낚시대를 만지면은 내가 아직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강한 생명력을 느낍니다.
야기가 너무 길어지는것 같군요 (사실은 시원이 한잔 했거던요)
암턴, key님 고맙고요, 인낚 회원님들도 올 한해 소원성취 하시고 안낚, 즐낚 하십시오 .
또 뵙겠습니다. 꾸~~~벅
을유년 올해도 많은 지도 부탁드리고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저도 반드시 대물(?)해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말에 그 유명한 세제대도 장만했습니다.
벵에돔은 늦게나마 손맛을 보았다만 감시는 아직은 구경도 못했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조만간 힘찬 조황보고 올리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고 key님 펜이 전국에 많은줄 압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신선한 추억을 가지고 있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항상 존경의 대상입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꿈속에서 얼굴도 모르는 key님과 감시와 파이팅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ㅎㅎ
주변에는 저와 비슷한 초짜(?)들이 많다보니 많이 힙쓸리는 분위기지만 저는 끝까정 버텨왔습니다. (대단하죠)
제 나이 (실제47세) 적은 나이는 아닌데 낚시에 비유하면 아직도 어린애랍니다.
그래도 낚시땜에 젊은 인생을 사는듯 합니다.
힘들어도 바다를 보면은 ... 낚시대를 만지면은 내가 아직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강한 생명력을 느낍니다.
야기가 너무 길어지는것 같군요 (사실은 시원이 한잔 했거던요)
암턴, key님 고맙고요, 인낚 회원님들도 올 한해 소원성취 하시고 안낚, 즐낚 하십시오 .
또 뵙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