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벵어돔
어제는 제주도 갯바위 섬들이 부산한 날이였다.오랫동안의 굿은날씨가 풀려
손이 근질거리던 꾼들이 모두 바다로 나섯기 때문이다.
우리일행은 오후 출조지로 우도를택했다 한용삼,이점우,임현호,김태균,쌍둥이 아빠
5명이서 우도 톱칸과 주간명월에 내리려 했으나 주간명월엔 먼저온 손님이 계셔서
톱칸에 3명 중간지점에 2명 이렇게 포진 했다
중간에서 벵어돔 낚시를 하던 임현호씨 첫입질에 팅!!~~~
그후 30전후 3마리, 밑밥발을받자 각재기(전갱이)가 떼로 몰려들어
벵어돔 낚시불가 톱칸에서는 벵어돔 20~25급 입질이 활발하였다.
전갱이 입질을피해 벵어돔회+라면+쏘주 캬 하고 다시 낚시를 했는데 전갱이
등살에 몇마리추가 하고 철수했다 성산 바다낚시 김성만(011-691-5157)파랑도
선장 말에의하면 새벽낚시에(전갱이붙기전) 대형벵어돔 조과가 좋다합니다.
손이 근질거리던 꾼들이 모두 바다로 나섯기 때문이다.
우리일행은 오후 출조지로 우도를택했다 한용삼,이점우,임현호,김태균,쌍둥이 아빠
5명이서 우도 톱칸과 주간명월에 내리려 했으나 주간명월엔 먼저온 손님이 계셔서
톱칸에 3명 중간지점에 2명 이렇게 포진 했다
중간에서 벵어돔 낚시를 하던 임현호씨 첫입질에 팅!!~~~
그후 30전후 3마리, 밑밥발을받자 각재기(전갱이)가 떼로 몰려들어
벵어돔 낚시불가 톱칸에서는 벵어돔 20~25급 입질이 활발하였다.
전갱이 입질을피해 벵어돔회+라면+쏘주 캬 하고 다시 낚시를 했는데 전갱이
등살에 몇마리추가 하고 철수했다 성산 바다낚시 김성만(011-691-5157)파랑도
선장 말에의하면 새벽낚시에(전갱이붙기전) 대형벵어돔 조과가 좋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