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 감성돔
어제 7일 오후 들물때 혹시나 하는마음에 남해읍에서 서면을 거처 가천으로 향했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지만 초소입구에는 많은 차들이 추차되어있었고 해안의 집 과 중간점에 길가에 차를 주차하고 혼자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려갔다.
항상 조류는 우에서 좌로 흐러고 있었다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 막대찌에 2호 수중찌를 하고 ,발아래 밑밥은 치고 한 두시간정도 했을까? 노래미 한마리 방생하고
조금있다가 찌가 아주조금 내려가서 멈추고 있다 , 왠지 예감이 좋아 약간 뒤줄견제를 하는데 순식간에 찌가 잠수를 했다
히트
실랑이 끝에 올려놓고 보니 5짜는 되겠다 싶은는데!
그냥 회치기 아까워 제사상에 올리려고 촌집에 가져가제어보니 48이었다.
겨울에 가끔 큰고기가 나온더니만 정말이었다.
바람이 세차게 불었지만 초소입구에는 많은 차들이 추차되어있었고 해안의 집 과 중간점에 길가에 차를 주차하고 혼자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려갔다.
항상 조류는 우에서 좌로 흐러고 있었다
바람이 너무 세게불어 막대찌에 2호 수중찌를 하고 ,발아래 밑밥은 치고 한 두시간정도 했을까? 노래미 한마리 방생하고
조금있다가 찌가 아주조금 내려가서 멈추고 있다 , 왠지 예감이 좋아 약간 뒤줄견제를 하는데 순식간에 찌가 잠수를 했다
히트
실랑이 끝에 올려놓고 보니 5짜는 되겠다 싶은는데!
그냥 회치기 아까워 제사상에 올리려고 촌집에 가져가제어보니 48이었다.
겨울에 가끔 큰고기가 나온더니만 정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