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지도와 부산 온정마을, 학리 방파제
-----외부지도
인터넷 상에서 만난 대학교에 재학중인 형님과 함께
외부지도를 다녀왔습니다.
화요일 저녘 11시 20분쯤.
집앞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만나서 출발~
남해고속도로를 잠깐 달린후 마산에서 내려 다시 고성을지나
통영 산양에 위치한 척포항에있는 꽃송이호 낚시점에
새벽 2시반쯤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길이라 조금은 헤맸답니다^^
인터넷 상에서도 우연히 알게된 꽃송이호 형님과
잠깐 동안 이야기를 나눈후 잠깐 잠잤습니다.
새벽 4시쯤 다시 일어나 이리저리 놀다 3장1장 그리고 보리 하나
씩 2개를 갠후 따듯한 차한잔을 마시고,
낚시복이며,낚시화며,구명복을 입고,
인터넷상에서 만난 형님과,통영 척포의 꽃송이호 형님 그리고 저와 총 3명이서
천천이 항구까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어갔습니다.
항구 근처에서 슈퍼겸 낚시점인곳에서 청갯지렁이 한통을 구입후
배에 올랐습니다.
배에 오르고 배안의 난로 옆에서 잠에 콜아떨어진지
20분 정도 됐을까? 배의 엔진소리가 작아진다.
눈을 떠보니 바로앞엔 섬이 있었다.
외부지도...외부지도...이다.
통영 꽃송이호의 형님과,인터넷상에서 만나 지금은 대학교에 재학중인 형님
그리고 저 총 3명이 갯바위에 내려 바람을 피할곳을 찾아서
라면을 끓였답니다
그 사이 번개탄을 피우고
그 위에 1000원의 옥수수콘 캔을 올려놓고 뜨겁게(?) 끓인후 먹었는데
그 맛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라면을 먹은후 바람이 조금 있고,마침 타고온 배가 우리가 내린 갯바위
근처에 있어서 부른후 바람이 없는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빨간 태양이 희미하게 보이고,
저는 GTR 2B전층찌로 채비를 했습니다.
GTR2B 전층찌에 B봉돌 2개를 물린후
직결대신 도래를 이용하여 원줄과 4M에서 조금 더 준 목줄을 묶고,
감성돔 2호바늘을 묶었습니다.
그리곤 먹음직 스런(?) 크릴새우를 꼬리로 부터 살짝 뒤집어끼운후
조금 멀리 던졌습니다.
(낚싯,(원)줄을 천천이 풀어주는 동시에 줄을 팽팽하게 했습니다.
얼마쯤 지났을까 그후 초릿대를 통하여
툭 툭 치는 느낌이 초릿대에 전해져 왔고,
한번더 툭툭 초릿대로 전해져 오는 그와 동시에 강한 챔질을 했습니다.
물살을 가르고 올라오는 고기는 감시 같긴 한데
올려보니 25정도 되어보니는 망상어 이다.
부산에서는 2호 감시 바늘로 망상어 잡기가 힘든데
원도권낚시에서는 감시 2호바늘을 써도...감시 3호 바늘을 써도
여김없이 망상어나 놀래미가 올라오는것이 이상한 느낌이 든다. 라고
생각하고 방금 잡은 망상어를 방생했답니다.
외부지도에서
GTR전층찌이며,잠수찌며,1.5호 찌이며,1호 찌이며,0.5호 찌이며
다양하게 써봤으나 결국 망상어 2수와 놀래미 한수로 철수 했습니다.
참고로 옆에서 씨알좋은 감시를 올리다 터뜨렸고,
저 옆 건너서엔 5짜 정도 되는 올리는것을 직접보았습니다.
참돔인지..감시인지 몰라도 분명 감시 아니면 참돔임.
12시에 철수하여 척포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를 했지만 황~
방파제에서의 낚시를 즐긴후 다시 낚시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차 한잔 마신후 꽃송이호 형님과 낚시점 사장님과 사모님의 친절한 배웅을
받은후 5시에 척포에서 출발했습니다.
척포항에서 5시에 출발해서 저녘 8시 40분쯤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얼마나 피곤했는지 따듯한 전기장판에서 10분만 누워 있으니....z..z..z..
-------온정마을(오늘,목요일)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잠에 빠졌다가
다시 간단한 짐을 싸들고 일광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일광영빈낚시점으로 출발했습니다.
일광영빈낚시점에 도착하고 보니
사모님께선 크릴값이 또 오른다고 하네요.
크릴값인상으로 크릴파동이 났는데 그 사이에 또
크릴 값이 인상된다니 낚시점에서도 낚시인에게도
너무나 큰 짐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곤
비닐에 진공포장된 곤쟁이 한개와 밑밥용 곤쟁이 2개를 구입하고
다시 온정마을로 출발했습니다.
낚시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낚시를 하고 있다.
그러나 고기(학공치)는 없다.
낚싯대를 피는 순간 "학생...1000원".......
"(기분좋게..) 또냅니까?"
"낚시오면 1000원씩 다 내야 한다"......
할수 없이 1000원을 건내주고 낚시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2단채비를 위해 양쪽으로 도래가 달린 던질찌를 원줄에 묶고
약 2m 조금 더준 목줄에 제로 목줄찌를 단후 g4봉돌 하나 물리고
학공치 바늘에 곤쟁이 한마리를 끼운후 던졌습니다.
입질이 없다...입질이 없다..입질...
옆에서 딱 한마리 소식 이후 학공치 소식은 철수시간까지인
12시까지 없었습니다.
12시쯤 철수하고,신암으로 갈까 하다
학리 방파제로 갔습니다.
-----학리방파제
다시 영빈낚시점엘 들려 크릴 한장과 바늘 하나를 구입후 학리로 출발~
숭어 손맛만 볼겸 찾았는데 학리방파제엔 사람이 꽤 많다.
약 2시간 정도 낚시를 했지만 그곳에서 수많은 사람중
총 8마리 정도의 숭어를 파이팅 하는것 보고 그냥 철수했습니다.
숭어가 앞쪽에서..즉 학리 방파제 입구쪽에서 파이팅 하는것을 잦게 보았습니다.
저는 낚시를하던중 중치급 멸치 2수를 하고 철수 했답니다.^^
인터넷 상에서 만난 대학교에 재학중인 형님과 함께
외부지도를 다녀왔습니다.
화요일 저녘 11시 20분쯤.
집앞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만나서 출발~
남해고속도로를 잠깐 달린후 마산에서 내려 다시 고성을지나
통영 산양에 위치한 척포항에있는 꽃송이호 낚시점에
새벽 2시반쯤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길이라 조금은 헤맸답니다^^
인터넷 상에서도 우연히 알게된 꽃송이호 형님과
잠깐 동안 이야기를 나눈후 잠깐 잠잤습니다.
새벽 4시쯤 다시 일어나 이리저리 놀다 3장1장 그리고 보리 하나
씩 2개를 갠후 따듯한 차한잔을 마시고,
낚시복이며,낚시화며,구명복을 입고,
인터넷상에서 만난 형님과,통영 척포의 꽃송이호 형님 그리고 저와 총 3명이서
천천이 항구까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어갔습니다.
항구 근처에서 슈퍼겸 낚시점인곳에서 청갯지렁이 한통을 구입후
배에 올랐습니다.
배에 오르고 배안의 난로 옆에서 잠에 콜아떨어진지
20분 정도 됐을까? 배의 엔진소리가 작아진다.
눈을 떠보니 바로앞엔 섬이 있었다.
외부지도...외부지도...이다.
통영 꽃송이호의 형님과,인터넷상에서 만나 지금은 대학교에 재학중인 형님
그리고 저 총 3명이 갯바위에 내려 바람을 피할곳을 찾아서
라면을 끓였답니다
그 사이 번개탄을 피우고
그 위에 1000원의 옥수수콘 캔을 올려놓고 뜨겁게(?) 끓인후 먹었는데
그 맛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라면을 먹은후 바람이 조금 있고,마침 타고온 배가 우리가 내린 갯바위
근처에 있어서 부른후 바람이 없는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빨간 태양이 희미하게 보이고,
저는 GTR 2B전층찌로 채비를 했습니다.
GTR2B 전층찌에 B봉돌 2개를 물린후
직결대신 도래를 이용하여 원줄과 4M에서 조금 더 준 목줄을 묶고,
감성돔 2호바늘을 묶었습니다.
그리곤 먹음직 스런(?) 크릴새우를 꼬리로 부터 살짝 뒤집어끼운후
조금 멀리 던졌습니다.
(낚싯,(원)줄을 천천이 풀어주는 동시에 줄을 팽팽하게 했습니다.
얼마쯤 지났을까 그후 초릿대를 통하여
툭 툭 치는 느낌이 초릿대에 전해져 왔고,
한번더 툭툭 초릿대로 전해져 오는 그와 동시에 강한 챔질을 했습니다.
물살을 가르고 올라오는 고기는 감시 같긴 한데
올려보니 25정도 되어보니는 망상어 이다.
부산에서는 2호 감시 바늘로 망상어 잡기가 힘든데
원도권낚시에서는 감시 2호바늘을 써도...감시 3호 바늘을 써도
여김없이 망상어나 놀래미가 올라오는것이 이상한 느낌이 든다. 라고
생각하고 방금 잡은 망상어를 방생했답니다.
외부지도에서
GTR전층찌이며,잠수찌며,1.5호 찌이며,1호 찌이며,0.5호 찌이며
다양하게 써봤으나 결국 망상어 2수와 놀래미 한수로 철수 했습니다.
참고로 옆에서 씨알좋은 감시를 올리다 터뜨렸고,
저 옆 건너서엔 5짜 정도 되는 올리는것을 직접보았습니다.
참돔인지..감시인지 몰라도 분명 감시 아니면 참돔임.
12시에 철수하여 척포 근처 방파제에서 낚시를 했지만 황~
방파제에서의 낚시를 즐긴후 다시 낚시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차 한잔 마신후 꽃송이호 형님과 낚시점 사장님과 사모님의 친절한 배웅을
받은후 5시에 척포에서 출발했습니다.
척포항에서 5시에 출발해서 저녘 8시 40분쯤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얼마나 피곤했는지 따듯한 전기장판에서 10분만 누워 있으니....z..z..z..
-------온정마을(오늘,목요일)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잠에 빠졌다가
다시 간단한 짐을 싸들고 일광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한
일광영빈낚시점으로 출발했습니다.
일광영빈낚시점에 도착하고 보니
사모님께선 크릴값이 또 오른다고 하네요.
크릴값인상으로 크릴파동이 났는데 그 사이에 또
크릴 값이 인상된다니 낚시점에서도 낚시인에게도
너무나 큰 짐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곤
비닐에 진공포장된 곤쟁이 한개와 밑밥용 곤쟁이 2개를 구입하고
다시 온정마을로 출발했습니다.
낚시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낚시를 하고 있다.
그러나 고기(학공치)는 없다.
낚싯대를 피는 순간 "학생...1000원".......
"(기분좋게..) 또냅니까?"
"낚시오면 1000원씩 다 내야 한다"......
할수 없이 1000원을 건내주고 낚시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2단채비를 위해 양쪽으로 도래가 달린 던질찌를 원줄에 묶고
약 2m 조금 더준 목줄에 제로 목줄찌를 단후 g4봉돌 하나 물리고
학공치 바늘에 곤쟁이 한마리를 끼운후 던졌습니다.
입질이 없다...입질이 없다..입질...
옆에서 딱 한마리 소식 이후 학공치 소식은 철수시간까지인
12시까지 없었습니다.
12시쯤 철수하고,신암으로 갈까 하다
학리 방파제로 갔습니다.
-----학리방파제
다시 영빈낚시점엘 들려 크릴 한장과 바늘 하나를 구입후 학리로 출발~
숭어 손맛만 볼겸 찾았는데 학리방파제엔 사람이 꽤 많다.
약 2시간 정도 낚시를 했지만 그곳에서 수많은 사람중
총 8마리 정도의 숭어를 파이팅 하는것 보고 그냥 철수했습니다.
숭어가 앞쪽에서..즉 학리 방파제 입구쪽에서 파이팅 하는것을 잦게 보았습니다.
저는 낚시를하던중 중치급 멸치 2수를 하고 철수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