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 조행은 조행 맞지요?????
부끄라바서 안 올릴라 켔는데
언넘은 가거, 언 넘은 거문 케사서
나도 가만이 있은거는 아이다라는걸 알고
이렇게 올림미다.
7일밤 9시 우리공장에서 7명이 출발(차는 카니발 2대)
밑밥 및 파우다는 미리준비된 상태라
(미난하지만 넝쿨아~~ 너거가게 못들려 미안타~~)
바리 군내항으로 달려가 8일 00:30분 출발
바리 안도앞 삼섬에 도착 낚수 시작
밤에 시원한 입질에 온갖 폼 다잡고 올려보니 30급 망상덤.
손맛은 있던만 내용물을 보고는 인상이 팍.....
바람은 쌩쌩 불어 춥긴 춥지요.
괴기는 안물어 주지요...
아침 일찍 철수.
민박집의 밥은 와 그리도 맛있던지...
밥먹고는 바람을 덜 받는 방파제로 출발
살감생이 한바리를 들어 올리다가 바리 방생.
이후 잠잠....
점심밥 배달온 배를 타고 제3의 또인또로 이동.
물은 안가죠 괴기라고는 물면 망덤..망덤..망덤.......
밑밥에 모여든 학꽁치를 도저히 그냥 놔 둘수 없어
뽈락 전용대에 쌍바늘 채비로 오후내내 학꽁치 타작
간간이 무는 망덤때문에 낚시대가 엄청 고생(특히 두바리 물었을때..ㅎㅎ)
오후 5시가 넘어 민박집으로 철수한 후 학꽁치로 시식
민박집에서 제공한 자연산 홍합(일명 : 담치)의 맛은 과히 일품.
7명중 자러간 넘 빼고 남은 사람은 오직 나하나.
선장님과 마주 앉아 소주 여나믄병 까고 하루 마감.
따땃한 방에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 버이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애고 모리겠다 다시 콜.......콜.
8시경 일어나 할일이 없어 손장난 좀 하다가
11시경 철수.
오다가 굴구이집에 들려 두판에 소주 8명 아작..
낚수 댕기는 건지 쐬주 마시러 댕기는 건지...
이번 낚수여행의 특징
정말 민박집 좋았습니다.
배삯 엄청시리 싸고
밥, 반착 정말 쥑이더구먼유..
안주거리가 좋으니 낚수 할 생각이 별루 구먼유....ㅎㅎ
하여간 실컨 잘 묵고 잘 놀다가 오니 엘돌핀이 팍팍 돌아
일도 엄청 잘 됩니다.
아~ 참고로 안도 민박집은 황금민박집입니다요.
배는 황금호고...선장 이름은 황금용이고요...ㅎㅎ
모두가 황금으로 도배를 했더구먼유~~~~~
언넘은 가거, 언 넘은 거문 케사서
나도 가만이 있은거는 아이다라는걸 알고
이렇게 올림미다.
7일밤 9시 우리공장에서 7명이 출발(차는 카니발 2대)
밑밥 및 파우다는 미리준비된 상태라
(미난하지만 넝쿨아~~ 너거가게 못들려 미안타~~)
바리 군내항으로 달려가 8일 00:30분 출발
바리 안도앞 삼섬에 도착 낚수 시작
밤에 시원한 입질에 온갖 폼 다잡고 올려보니 30급 망상덤.
손맛은 있던만 내용물을 보고는 인상이 팍.....
바람은 쌩쌩 불어 춥긴 춥지요.
괴기는 안물어 주지요...
아침 일찍 철수.
민박집의 밥은 와 그리도 맛있던지...
밥먹고는 바람을 덜 받는 방파제로 출발
살감생이 한바리를 들어 올리다가 바리 방생.
이후 잠잠....
점심밥 배달온 배를 타고 제3의 또인또로 이동.
물은 안가죠 괴기라고는 물면 망덤..망덤..망덤.......
밑밥에 모여든 학꽁치를 도저히 그냥 놔 둘수 없어
뽈락 전용대에 쌍바늘 채비로 오후내내 학꽁치 타작
간간이 무는 망덤때문에 낚시대가 엄청 고생(특히 두바리 물었을때..ㅎㅎ)
오후 5시가 넘어 민박집으로 철수한 후 학꽁치로 시식
민박집에서 제공한 자연산 홍합(일명 : 담치)의 맛은 과히 일품.
7명중 자러간 넘 빼고 남은 사람은 오직 나하나.
선장님과 마주 앉아 소주 여나믄병 까고 하루 마감.
따땃한 방에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 버이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애고 모리겠다 다시 콜.......콜.
8시경 일어나 할일이 없어 손장난 좀 하다가
11시경 철수.
오다가 굴구이집에 들려 두판에 소주 8명 아작..
낚수 댕기는 건지 쐬주 마시러 댕기는 건지...
이번 낚수여행의 특징
정말 민박집 좋았습니다.
배삯 엄청시리 싸고
밥, 반착 정말 쥑이더구먼유..
안주거리가 좋으니 낚수 할 생각이 별루 구먼유....ㅎㅎ
하여간 실컨 잘 묵고 잘 놀다가 오니 엘돌핀이 팍팍 돌아
일도 엄청 잘 됩니다.
아~ 참고로 안도 민박집은 황금민박집입니다요.
배는 황금호고...선장 이름은 황금용이고요...ㅎㅎ
모두가 황금으로 도배를 했더구먼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