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욕지낚시
출발부터 지각생땜에 이상타 하고 있었읍니다 ( 긴시간 아님 낚시점 사모님 전화 받어며 지각생 중계함) 그래도 출발하니 기분이 상쾌 하였읍니다 욕지 도착하니 너울이 조금 있다고 생각이듬 그래도 이정도쯤이야 생각하며 하선하다 마지막 두번째로 하선 (선장님왈 수심은 8에서 10미터 입니다 네 감사) 아직 어두워 전자찌 0.8에 채비하여 던지니 물이 생각 만큼 잘안감 날이 밝아오고 0.3채비로 벵에돔 공약시작 밑밥에 반응없다 잡어가 에구 꽝인가 그래도 주욱 치니 매가리 보이기 시작하여 채비을 b찌에 수심 4미터로 바꿈 밥 앞에 잡어밥 두군대 여섯주걱 주고 포인트에 한주덕 미끼 들어가자마자 사라짐 비장에 무기 오뚜기 1키로 비벼서 미끼로 사용함 잡어한태 두군대 여섯주걱 포인트 한주걱 주다보니 찌가 스물스물 이제 시작이구나 하고 니내들 다 육지갈생각해라 (맹구 지 생각) 챔질하니 벵어다 수심을 3미터로 던지니 또 스물스물 빵가루 위력을 느끼며 한마리 앞에 여섯주걱 주고 포인트 한주걱 숫자 20까지 외고 던지고 또 스물스물 한마리 벵에가 피는구나 생각이들어 (목줄찌 사용을 생각함) 그래도 올라 오는대 계속 또 한마리 수심 2.5미터로 수정 던지고 잠시후 한마리 이것이 끝 입니다 고기 살림망에 넣는사이 너울이 밑밥통을 바다로 에구에구 시간을 보니 8시 10분 철수는 10시인대 크릴끼워 던지니 반응이 없어 낚시접고 이런저런 생각하다 살림망을 보니 갯바위에 올라와 있어 (벵에들은 공기 마셨다고 비실비실함) 회는 끝났다 생각들어 모두 장만함 (집이 김해라) 저는 너울에 밑밥통 날아 갔지만 마지막 포인트 하선하신분은 잠수하였읍니다 구명복 더우시더라도 꼭 입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성 삼******낚시점 저렴한 출조등등 모두 좋았읍니다 철수후 간식도 좋았고 손님을 배려한 여러 시설도 좋았읍니다 단하나 출조전 미팅 ( 낚시방법 낚시안전) 이 없어 이쉬웠읍니다 고기사진은 고성 삼* 낚시점에 있읍니다 장만해서 눈이 이상합니다 ㅎㅎㅎ 허접한 조행기 읽어 주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