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 약산도 몰황
지난주 학선생 손맛을 제대로 보고 온 2분 조사와 한분 추가하여 4명이 완도 약산도 가사리해수욕장에 다녀왓습니다.
11:00 도착하여 홈통의 한분은 감시와 학선생 시도에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다고 철수하고 대신 혼자 감시를 노린다. 나머지 3명은 학선생 목표로
중들물에 수중여는 보이지 않고 북서풍이 종종 불어오는데 낚시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케스팅, 밑밥투척 등 아무 장애가 없는 상태, 기분에는 꼭 나올만한 상황
12:00 라면안주에 소주한잔 하고 열심히 하는데 바람은 거세지고 그러나 낚시에는 지장이 없고 14:00까지 바닥을 긁었으나 입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학선생 실패에 철수소식에 대를 접고 황을 맛고(99% 황일 확률에도 혹시나 하는 1% 기대감이 사람을 꼬시기에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런데 낚시도중 발밑에서 갑오징어가 수면에 떠오르기에 얼른 뜰채를 잡으러 가니 그사이 서서히 들어가 버리고 전갱이인가 고등어떼인가 홈통에서 밖으로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하였는데도 입질받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지선은 텅 비어있고 등대쪽으로 간 부부팀은 20급 한수 하였다고 선장이 이야기합니다.
광주 낚시점포에 오니 장도로 간 팀들도 바람때문에 일찍 철수하고 몰황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저는 2전 2패 올꽝입니다.
11:00 도착하여 홈통의 한분은 감시와 학선생 시도에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다고 철수하고 대신 혼자 감시를 노린다. 나머지 3명은 학선생 목표로
중들물에 수중여는 보이지 않고 북서풍이 종종 불어오는데 낚시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케스팅, 밑밥투척 등 아무 장애가 없는 상태, 기분에는 꼭 나올만한 상황
12:00 라면안주에 소주한잔 하고 열심히 하는데 바람은 거세지고 그러나 낚시에는 지장이 없고 14:00까지 바닥을 긁었으나 입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학선생 실패에 철수소식에 대를 접고 황을 맛고(99% 황일 확률에도 혹시나 하는 1% 기대감이 사람을 꼬시기에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런데 낚시도중 발밑에서 갑오징어가 수면에 떠오르기에 얼른 뜰채를 잡으러 가니 그사이 서서히 들어가 버리고 전갱이인가 고등어떼인가 홈통에서 밖으로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하였는데도 입질받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지선은 텅 비어있고 등대쪽으로 간 부부팀은 20급 한수 하였다고 선장이 이야기합니다.
광주 낚시점포에 오니 장도로 간 팀들도 바람때문에 일찍 철수하고 몰황이라고 하더군요. 올해 저는 2전 2패 올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