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8,35,32 농어 조황
42,38,35,32
어제 수영 2호교 밑에서
제가 32 한수 하고,
낚시터에서 만나신분이 42,38,35 하여 총 4수 했습니다.
광안리 횟집에서 2마리를 포떠서 먹어 봤는데
한마리에서는기름냄새가 심하게 나고
또다른 한마리에서는 기름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우렁쉥이와 개불를 시켜서 먹고...
참고로 채비는 삼우빅케치 센스기 0.8 대에
해동조구사에서 나오는 플로팅타임형 카리스마스 원줄 3호,
HDF해동조구사에서 새로 출시한 호등 불빛형 전자 구멍찌 1호,
0.8순강수중찌, 바늘또한 해동조구에서 나온 감생이 3호바늘을 사용하고,
도래 가까이에 B 봉돌 하나를 물렸으며,
채비를 살살 끌자말자 나도모르게 왁~끌려가 자칫잘못하다간 균형을 못잡아
한바퀴 구를 뻔했습니다.
다행이 직감적으로 낚싯대 하늘로 세워 농어의 힘을 제압...
발앞에서 낚싯대의 탈력을 이용하여 들어뽕했습니다.
어제 수영 2호교 밑에서
제가 32 한수 하고,
낚시터에서 만나신분이 42,38,35 하여 총 4수 했습니다.
광안리 횟집에서 2마리를 포떠서 먹어 봤는데
한마리에서는기름냄새가 심하게 나고
또다른 한마리에서는 기름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우렁쉥이와 개불를 시켜서 먹고...
참고로 채비는 삼우빅케치 센스기 0.8 대에
해동조구사에서 나오는 플로팅타임형 카리스마스 원줄 3호,
HDF해동조구사에서 새로 출시한 호등 불빛형 전자 구멍찌 1호,
0.8순강수중찌, 바늘또한 해동조구에서 나온 감생이 3호바늘을 사용하고,
도래 가까이에 B 봉돌 하나를 물렸으며,
채비를 살살 끌자말자 나도모르게 왁~끌려가 자칫잘못하다간 균형을 못잡아
한바퀴 구를 뻔했습니다.
다행이 직감적으로 낚싯대 하늘로 세워 농어의 힘을 제압...
발앞에서 낚싯대의 탈력을 이용하여 들어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