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늘방파제 8월 12일, 13일, 14일, 15일
집에서 5분거리라 일년에 백번은 넘게 다니는 곳입니다
갈수록 언짢은 장면이 많아집니다.개방된지 10년정도 되어가지만 도처에 쓰레기천지이고 내 놀이터가 갈수록 망가지는 걸 보면서 사람이 하는 일이 뭐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낮에는 메가리 낚시가 재미있고 갈치도 드문 드문 올라 옵니다-좀 잘긴해도 동네 낚시터가 그렇지요 뭐..
장비-3칸대, 4칸대, 쌍걸이받침대
미끼-백크릴 반토막(혼무시가 나을수도)-크릴은 한마리 꿰기(여러마리 꿰기도 상관없지만 입질형태가 한마리꿰기는 한두번 입질에 쳐박는 형태로 여러마리는 깔작거리다 들어가는 형태로 나타나고 클수록 입질이 느리게 나타납니다)
채비-끝보기 캐미라이트 3mm-원줄3호-12호도래-목줄 2호 50-60cm(싸구려 1000원짜리-목줄이 강하면 오히려 피해를 봅니다- TNT던가?, 명인등)-바늘위 30cm지점 3B조개봉돌부터 증가시킴-바늘 금호조침 3호
입질 집중시간-초들물, 만조후 물이 거꾸로 흐르는 시간
입질 깊이-초들물은 50-100cm, 만조에 가까울수록 테트라 포트 바닥권
입질지점-채비를 테트라포트에 옆에 쓸릴정도로 바짝붙이거나 테트라포트 사이에 위치시키고 밑걸림은 필수입니다( 목줄이 너무 강하면 장비가 망가질 확률이 많습니다)
12일 21:00-13일 01:00사이 33cm외 25cm급 6마리
13일 23:00-14일 03:00사이 46cm외 25cm급 6마리
14일 방파제에서 주위 구경하다 자다가 15일 01:00-05:00 25cm급 7마리
15일 밤은 역시 출근했다가 작전상 후퇴
3칸대로 방파제 중간의 계단 반대쪽의 심 4.5m 정도에서 46cm를 걸어 내었으며 국산 싸구려(1000원짜리 2호)목줄이지만 견디는걸 보고 쓴 웃음이 나왔고 시간은 만조후 물이 거꾸로 흐르는 시간으로 입질 비율은 3칸대가 두배정도로 많고 네칸대로는 4m정도의 깊이로 찌낚병행하여 테트라포트 근처로 흐르게 할때 입질이 들어왔읍니다.
14일 초들물시는 볼락 맥낚시식으로 하여 수심 1m이하에서 자주 입질을 받았으나 제물걸림이 잘 안되어 절반정도 성공하였읍니다.
낚시지점은 방파제 중간정도이고 끝부분은 씨알이 잘게 나옵니다
밑밥은 미끼쓰고 남은걸 조금씩 뿌려 주면 되며 절대로 밑밥을 많이 주면 안됩니다,지금의 낚시는 밤에 흘림을 하더라도 가까운 수심 4-5m권에다 발밑에 한두주걱씩 주면서 지근거리를 노리면 꽝은 없읍니다. 한물낚시에 크릴 2봉에 파우더 하나며 충분합니다.간조시간과 중들물 이후 중썰물이후는 쉬는게 차라리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낚시 만만치 않습니다. 최소 물드는 시간이라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감성돔은 참으로 멍청하고 식탐이 대단한 고기입니다. 모르는 습성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면 최고로 잡기 쉬운 고기가 될수도 있습니다.참고로 삼천포는 사리(보름, 그믐)기준으로 20시30분경이 만조입니다.
갈수록 언짢은 장면이 많아집니다.개방된지 10년정도 되어가지만 도처에 쓰레기천지이고 내 놀이터가 갈수록 망가지는 걸 보면서 사람이 하는 일이 뭐 이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낮에는 메가리 낚시가 재미있고 갈치도 드문 드문 올라 옵니다-좀 잘긴해도 동네 낚시터가 그렇지요 뭐..
장비-3칸대, 4칸대, 쌍걸이받침대
미끼-백크릴 반토막(혼무시가 나을수도)-크릴은 한마리 꿰기(여러마리 꿰기도 상관없지만 입질형태가 한마리꿰기는 한두번 입질에 쳐박는 형태로 여러마리는 깔작거리다 들어가는 형태로 나타나고 클수록 입질이 느리게 나타납니다)
채비-끝보기 캐미라이트 3mm-원줄3호-12호도래-목줄 2호 50-60cm(싸구려 1000원짜리-목줄이 강하면 오히려 피해를 봅니다- TNT던가?, 명인등)-바늘위 30cm지점 3B조개봉돌부터 증가시킴-바늘 금호조침 3호
입질 집중시간-초들물, 만조후 물이 거꾸로 흐르는 시간
입질 깊이-초들물은 50-100cm, 만조에 가까울수록 테트라 포트 바닥권
입질지점-채비를 테트라포트에 옆에 쓸릴정도로 바짝붙이거나 테트라포트 사이에 위치시키고 밑걸림은 필수입니다( 목줄이 너무 강하면 장비가 망가질 확률이 많습니다)
12일 21:00-13일 01:00사이 33cm외 25cm급 6마리
13일 23:00-14일 03:00사이 46cm외 25cm급 6마리
14일 방파제에서 주위 구경하다 자다가 15일 01:00-05:00 25cm급 7마리
15일 밤은 역시 출근했다가 작전상 후퇴
3칸대로 방파제 중간의 계단 반대쪽의 심 4.5m 정도에서 46cm를 걸어 내었으며 국산 싸구려(1000원짜리 2호)목줄이지만 견디는걸 보고 쓴 웃음이 나왔고 시간은 만조후 물이 거꾸로 흐르는 시간으로 입질 비율은 3칸대가 두배정도로 많고 네칸대로는 4m정도의 깊이로 찌낚병행하여 테트라포트 근처로 흐르게 할때 입질이 들어왔읍니다.
14일 초들물시는 볼락 맥낚시식으로 하여 수심 1m이하에서 자주 입질을 받았으나 제물걸림이 잘 안되어 절반정도 성공하였읍니다.
낚시지점은 방파제 중간정도이고 끝부분은 씨알이 잘게 나옵니다
밑밥은 미끼쓰고 남은걸 조금씩 뿌려 주면 되며 절대로 밑밥을 많이 주면 안됩니다,지금의 낚시는 밤에 흘림을 하더라도 가까운 수심 4-5m권에다 발밑에 한두주걱씩 주면서 지근거리를 노리면 꽝은 없읍니다. 한물낚시에 크릴 2봉에 파우더 하나며 충분합니다.간조시간과 중들물 이후 중썰물이후는 쉬는게 차라리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낚시 만만치 않습니다. 최소 물드는 시간이라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감성돔은 참으로 멍청하고 식탐이 대단한 고기입니다. 모르는 습성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면 최고로 잡기 쉬운 고기가 될수도 있습니다.참고로 삼천포는 사리(보름, 그믐)기준으로 20시30분경이 만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