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항만 방파제(영일만)
오전에 그쪽방면에 일이있어 잠깐들려보았습니다,
날이 엄청차갑더군요, 방파제에 30분정도 있었는데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물막이 방파제에는 1번과 7번에 낚시인들이 많이 보였고 그외에는 한가하더군요,
빨간등대쪽에는 30여명 정도의 낚시꾼들이 있었는데 방파제끝부분에만 학꽁치의
입질이 있고 그 외에는 황수준이더군요, 씨알은 볼펜수준은 조금벗어나고 매직급은 안되는 사이즈고 입질은 예민하다고는 할수없고 충분히 판단할수 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개체수가적어 포인트가 넘적다는것과 미끼반응이
예민했습니다, 새우가 좀 크다고느끼는것에는 전혀반응이 없더군요,
날씨가 넘 차갑더군요. 방한복은 필히지참하고 완전무장만이 낚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
날이 엄청차갑더군요, 방파제에 30분정도 있었는데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물막이 방파제에는 1번과 7번에 낚시인들이 많이 보였고 그외에는 한가하더군요,
빨간등대쪽에는 30여명 정도의 낚시꾼들이 있었는데 방파제끝부분에만 학꽁치의
입질이 있고 그 외에는 황수준이더군요, 씨알은 볼펜수준은 조금벗어나고 매직급은 안되는 사이즈고 입질은 예민하다고는 할수없고 충분히 판단할수 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개체수가적어 포인트가 넘적다는것과 미끼반응이
예민했습니다, 새우가 좀 크다고느끼는것에는 전혀반응이 없더군요,
날씨가 넘 차갑더군요. 방한복은 필히지참하고 완전무장만이 낚시를 즐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