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만에 다시만난 욕지도 5짜 감시 ^^
12월 14일 리조트에와 계시던 FTV 박원모씨와 KTX찰영팀들이 가시고난뒤
어제까지 불던 바람도 자고 물때도 넘 좋아 오후 3시 20분경 리조트를 출발해
포인트에 도착 부지런히 앙카를 놓고 낚시를 시작한다.
느낌이 너무좋아 !
낚시대는 1.75호대, 원줄은 3호, 목줄은 2호, 4m, 4호바늘 중무장한 채비이다.
낚시 시작하고 약 2시간 입질이 없다가 첫입질에 35cm급 도다리가 나온다.
앙카를 잘못 놓여진게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조금만 더있으면 물이 바뀌고 물이 거꾸로 갈때 틀림없이 입질이 있을거다 생각하며
계속 품질을 한다.... 예상되로 물은 바뀌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물밑 여있는 곳으로
1.2호 구멍찌는 잘흘러간다. ~~~ 얼마안있어 아주 예민한 입질에 혹시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챔질... 억!... 1.75대가 활처럼 휘어진다 대단한 힘이다!!
L.B도 대여섯 차례주고 심상치않다. 아니나 다를까 "팅" 2호 목줄이 못견디고 끊어진다
이럴수가 있을까? 허탈한 마음에 자리에 주저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2호 목줄을 다시 묶고
낚시 바늘을 묶는 손이 덜덜덜 떨린다.... 왜이렇게 마음이 급할까... 다시 낚시 시작
날은 어두어가는데 입질은 없다... 머리속은 아까 놓친 고기로 어지럽고 ....
밑걸림 인듯한 찌움직임에 원줄을 살짝 잡는 순간 살며시 물밑으로 빨려들어간다
왔다 !!..... 요번에는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 할텐데..... 꾹꾹.... 꾹꾹... 서너차례 힘쓰더니
어렵지않게 올라 온놈 뜰채에 담는데 성공.....언듯보기에도 50은 넘어보인다 ^^...
날이 어두워져 리조트로 철수 식당에서 사진찍고 바쁘다 바뻐....
어제까지 불던 바람도 자고 물때도 넘 좋아 오후 3시 20분경 리조트를 출발해
포인트에 도착 부지런히 앙카를 놓고 낚시를 시작한다.
느낌이 너무좋아 !
낚시대는 1.75호대, 원줄은 3호, 목줄은 2호, 4m, 4호바늘 중무장한 채비이다.
낚시 시작하고 약 2시간 입질이 없다가 첫입질에 35cm급 도다리가 나온다.
앙카를 잘못 놓여진게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조금만 더있으면 물이 바뀌고 물이 거꾸로 갈때 틀림없이 입질이 있을거다 생각하며
계속 품질을 한다.... 예상되로 물은 바뀌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물밑 여있는 곳으로
1.2호 구멍찌는 잘흘러간다. ~~~ 얼마안있어 아주 예민한 입질에 혹시하는 마음으로
힘차게 챔질... 억!... 1.75대가 활처럼 휘어진다 대단한 힘이다!!
L.B도 대여섯 차례주고 심상치않다. 아니나 다를까 "팅" 2호 목줄이 못견디고 끊어진다
이럴수가 있을까? 허탈한 마음에 자리에 주저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2호 목줄을 다시 묶고
낚시 바늘을 묶는 손이 덜덜덜 떨린다.... 왜이렇게 마음이 급할까... 다시 낚시 시작
날은 어두어가는데 입질은 없다... 머리속은 아까 놓친 고기로 어지럽고 ....
밑걸림 인듯한 찌움직임에 원줄을 살짝 잡는 순간 살며시 물밑으로 빨려들어간다
왔다 !!..... 요번에는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 할텐데..... 꾹꾹.... 꾹꾹... 서너차례 힘쓰더니
어렵지않게 올라 온놈 뜰채에 담는데 성공.....언듯보기에도 50은 넘어보인다 ^^...
날이 어두워져 리조트로 철수 식당에서 사진찍고 바쁘다 바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