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 네마리~~
오후네시 해지기전에 자리를 잡아야지 하면서 모이비 조금떠서 밧데리 세개를
챙겨서 출발 수정지나서 콰이강의다리 옆 방파제에 도착하여 불을켜고 손을
조금 녹이고 호래기 사냥을 시작하엿다 호래기는 무쟈게 많이 보이는데 입질은
약고 바람은 불고 손은 꽁~꽁 얼고 낚시한지 40분만에 네마리 잡고 철수길에
올랏다 전날은 그래도 42마리 큰걸로 잡았는데 ......
챙겨서 출발 수정지나서 콰이강의다리 옆 방파제에 도착하여 불을켜고 손을
조금 녹이고 호래기 사냥을 시작하엿다 호래기는 무쟈게 많이 보이는데 입질은
약고 바람은 불고 손은 꽁~꽁 얼고 낚시한지 40분만에 네마리 잡고 철수길에
올랏다 전날은 그래도 42마리 큰걸로 잡았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