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도에서...
12월 2일(금) 8물때
친구랑 2명이서 오전 11시에 출발 12시경에 하선(저는 좌사리는 두번째라 포인트의 정확한 이름은 모르나 제일 첫섬을 지나 가장 서쪽에 있는 여)낚시를 했습니다.
처음 부터 대물 참돔을 대비해서 5000번 릴에 5호 원줄 목줄은 4호를 썼구요.. 저는 3b 전유동으로 친구는 2호 반유동으로 낚시를 했습니다. 수심이 깊고 물골이라 조류는 엄청 빠르더군요
오후 물돌이 시간 즈음 조류가 약해졌는데 70급 삼치가 나왔습니다.
입질은 수십차례이상 받았지만 이빨이 날카로워서인지 올린놈은 2마리,, 다 뛰워서 얼굴만 본게 3마리 정도... 손맛은 끝내 주더군요. 부시리 저리가라 더군요..
근데 발견한 희안한 사실은 분명히 전갱이 입질인데 릴링 두세번 하면 갑자기 덜컥 하고 힘을 쓰길래 순간 제압을 못해 터트리곤 했는데 나중에 발견한 거지만 바늘에 걸린 전갱이를 주위에 삼치가 공격을 한다는겁니다.. 한번 날카로운 상처로 머리만 올라오는 전갱이를 보고 알았습니다..
참돔은 상사리로(당일 총 8분이 출조를 해서) 1마리 나왔지만
삼치.. 70급 정도 몇수 하면 그도 재밌는 낚시라는 생각에 글을 남겨 봅니다..
갯바위에서 지깅을 한다던지 아님 와이어로 된 갈치 킷트를 준비해서 가면 마리수는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친구랑 2명이서 오전 11시에 출발 12시경에 하선(저는 좌사리는 두번째라 포인트의 정확한 이름은 모르나 제일 첫섬을 지나 가장 서쪽에 있는 여)낚시를 했습니다.
처음 부터 대물 참돔을 대비해서 5000번 릴에 5호 원줄 목줄은 4호를 썼구요.. 저는 3b 전유동으로 친구는 2호 반유동으로 낚시를 했습니다. 수심이 깊고 물골이라 조류는 엄청 빠르더군요
오후 물돌이 시간 즈음 조류가 약해졌는데 70급 삼치가 나왔습니다.
입질은 수십차례이상 받았지만 이빨이 날카로워서인지 올린놈은 2마리,, 다 뛰워서 얼굴만 본게 3마리 정도... 손맛은 끝내 주더군요. 부시리 저리가라 더군요..
근데 발견한 희안한 사실은 분명히 전갱이 입질인데 릴링 두세번 하면 갑자기 덜컥 하고 힘을 쓰길래 순간 제압을 못해 터트리곤 했는데 나중에 발견한 거지만 바늘에 걸린 전갱이를 주위에 삼치가 공격을 한다는겁니다.. 한번 날카로운 상처로 머리만 올라오는 전갱이를 보고 알았습니다..
참돔은 상사리로(당일 총 8분이 출조를 해서) 1마리 나왔지만
삼치.. 70급 정도 몇수 하면 그도 재밌는 낚시라는 생각에 글을 남겨 봅니다..
갯바위에서 지깅을 한다던지 아님 와이어로 된 갈치 킷트를 준비해서 가면 마리수는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