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한산도 제승당 다녀왔어요...
12월 1일날
또다시 한산도에 갔드랍니다 저번(11 월 19일 토욜날) 방생사이즈급만
잡은터라 미련이 남아서 이번에는 오전 7시에 한산도 가는 연락선을 타고
차를 가지고 갔드랍니다
장소는 초등학교 앞 조그만 방파제 이름은모르겠군요.(한산도 면사무소지나서)
오전에도 역시 방생급만 내내 올라오더군요.
옆에 한조사님은 저에게 밤낚시를 할려면 고기망을 자주 보라더군요
그분은 하루 반나절을 잡은고기를 수달인지 해달인지는 몰라도
밤새잡은고기를 다물고 가고 벵어돔도 반이나 짤라먹은걸 보여주더군요.^^
오후가 되어서 바람이 세게 불면서 조금씨알이 좋아 지더군요.
여긴 대부분 막대찌를 하더군요.
하지만 저히들은 반유동으로 고수했지요.
마리수는 밝힐수 없지만 최고 사이즈가 36 사이즈 었습니다(현지인)
조사님들의 참고가 될까봐 몇자 올림니다.
초보 조사님과 가족끼리도 가시면 고기잡기에는 좋은 조건이더군요.
내항쪽이 더 잘되더군요. 그야말로 바람없을때는 호수를 연상케하더군요.
그래도 감성돔이 간간히 탄성을 지르게 하더군요.
배 시간이 다되어 나갈채비를 하는데 고기 다 헌납핸분은 빈손으로
집에가기가 억울하다며 하루 더하고 온다 더군요.
우리가쓰던 모에비 새우를 드리고 밑밥 조금하구 드리구
그분을 뒤로 하고 철수 했답니다.
그분이 남아서 대물하기를.......... 울산에서 독까시가..........
또다시 한산도에 갔드랍니다 저번(11 월 19일 토욜날) 방생사이즈급만
잡은터라 미련이 남아서 이번에는 오전 7시에 한산도 가는 연락선을 타고
차를 가지고 갔드랍니다
장소는 초등학교 앞 조그만 방파제 이름은모르겠군요.(한산도 면사무소지나서)
오전에도 역시 방생급만 내내 올라오더군요.
옆에 한조사님은 저에게 밤낚시를 할려면 고기망을 자주 보라더군요
그분은 하루 반나절을 잡은고기를 수달인지 해달인지는 몰라도
밤새잡은고기를 다물고 가고 벵어돔도 반이나 짤라먹은걸 보여주더군요.^^
오후가 되어서 바람이 세게 불면서 조금씨알이 좋아 지더군요.
여긴 대부분 막대찌를 하더군요.
하지만 저히들은 반유동으로 고수했지요.
마리수는 밝힐수 없지만 최고 사이즈가 36 사이즈 었습니다(현지인)
조사님들의 참고가 될까봐 몇자 올림니다.
초보 조사님과 가족끼리도 가시면 고기잡기에는 좋은 조건이더군요.
내항쪽이 더 잘되더군요. 그야말로 바람없을때는 호수를 연상케하더군요.
그래도 감성돔이 간간히 탄성을 지르게 하더군요.
배 시간이 다되어 나갈채비를 하는데 고기 다 헌납핸분은 빈손으로
집에가기가 억울하다며 하루 더하고 온다 더군요.
우리가쓰던 모에비 새우를 드리고 밑밥 조금하구 드리구
그분을 뒤로 하고 철수 했답니다.
그분이 남아서 대물하기를.......... 울산에서 독까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