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에도 학공치 많아요!!!
지난 10월 3일 개천절, 격포 방파제에 학공치 잡으러 갔다왔습니다. 무지무지 많은 개체가 보이고 숭어도 많았습니다. 물론 학공치는 손맛은 별로지만 입맛이 좋지요. 사이즈는 보통 매직 사이즈 정도네요. 집사람과 함께 2시간 정도 낚시에 120여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지금 베란다에 말려서 심심하면 구워먹는데 그 맛이 일품입니다. 회도 일품인 학공치이지만 말려서 구워먹는 맛은 모든 고기 중에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