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cm 대물감시, 문경 김성환씨 24일 조과
문경가야피싱클럽에 김성환이라고 합니다.
경기낚시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바람도 쐴겸해서
욕지도로 허벌창창 바람 맞고 왔더니 엄청시런 대물과 함께
5짜빵을 넘는 대물 감생이들이 저희 일행을 방갑게 맞아 주네요!!!
욕지도 등대 리조트 사장님께서 포인트 안내를 너무도 잘 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지금 점심먹고 오후물때 보러 갑니다 .
경기낚시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바람도 쐴겸해서
욕지도로 허벌창창 바람 맞고 왔더니 엄청시런 대물과 함께
5짜빵을 넘는 대물 감생이들이 저희 일행을 방갑게 맞아 주네요!!!
욕지도 등대 리조트 사장님께서 포인트 안내를 너무도 잘 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은 지금 점심먹고 오후물때 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