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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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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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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메기 약20수 하고왔습니다.
씨알은 평균25이고 간간히 35 두세마리 물때는 조금때라
대체로 잔씨알만 볼수가있네요.

기계배타고 양식장주변에서 흘림으로 했구요.
미끼는 청개비.....수심은 3~5메타사이...
가게마치고 현지도착(10:30분즈음) 새벽1까지하고 철수했습니다.

참고로 장소는 진동지나 창포만일대 양식장주변입니다.
손님고기로 흘림하면 감생이도구경할수있고 사이즈는 작은것부터(15~50사이즈)
큰싸이즈까지........밑밥치면 효과만점입니다.

그럼 즐낚하시고 건강하세요.

05. 10 .11.   석금.
  

3 Comments
마산중리대표 2005.10.11 09:01  
아이고~~ 정보 감사합니다~ ^^*
저는 까지메기 앞으로 2년은 더 안들어 올꺼라...푸념하고있었는데...
방가운 소식이네요~^^
무빵낚시마트 2005.10.11 12:17  
3년 전에 마산에 이사 와서 외로움을 달랠려고 수출 정문 다리에서 까지메기 잡던 생각이 나내요~

잡자마자 다 살려 줬더니 옆에 있던 할아버지께서 달라고 해서
다 주었지요~*^^*

석금님~잘계시죠~*^^*
찬나파 2005.10.13 01:58  
창포 가지메기...
몇해전 직원 한분이랑 우연히 현지에서 동행한 낚시점 사장님이랑
창포에서 까지메기 잡던 기억이 나네요.
저녁퇴근후 뗏마타고 인근 양식장에 나갔는데 몇시간 동안 전혀 입질이 없어 철수할려니 낚시점 어르신 왈 밤 12시까지만 기다려 보라는 것이다.
몇시간 동안 아무 입질이 없어 반신반의 했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기로 하고 낚싯대를 담궜는데 거짓말같이 밤12시를 넘기니 입질 시작...
그 후로 2시간 동안 정신없이 입질. 각각 1쿨러 가득 채운 기억이 새삼 나네요.
기억을 뒤돌아 보면 3.3m 선상용 대에 3호 정도 봉돌에 찌 없이 바닥까지 내려 릴을 조금씩 감아주며 유영층을 확인.
미끼는 청개비 보다 혼무시가 탁월했음.(바늘에서 조금만 나오게)
뗏마타고 10분정도 나가 오른쪽 (육지에 가까운) 양식장으로 기억됨.
시기는 벼가 익을쯤이니 지금쯤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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