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남해향촌 선상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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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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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남해향촌 선상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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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서 일욜날 다녀왔네요^^
조황은 25~34 12수 했구요 숭어는 귀찮을 정도로 물어 주더만요..ㅎㅎ
근데 요즘 남해 향촌 선비가 뒤죽박죽입니다.
남해갯**낚시(선상조황란에 있음)에 문의를 첨했었는데 어이가 없더만요
기름값이 올랐다고 예전에 3명은 12만원, 4명은 15만원 하던 선비를 25만원한다고 낚시점 사모님이 말씀하시길래 놀랬습니다. 그래서 안갈수는 없고 해서 출조정보란에 있는 선장님 전화번호 보고 연락해서 갔는데 현지 향촌마을 선장님들은 선비가 거의 예전과 비슷하더구만여..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낚시점에서 소계해주는 배도 향촌마을 배가 대부분인데, 왜 낚시점과 선장님들의 말이 틀릴까요..낚시점에서 선비인상을 부추기는 느낌이 들드만요... 그리고 향촌마을 현지 선장님들도 다 틀려요..어떤분은 무조껀 15만원 어떤분은 인원수 따라 12만원.. 15만원..그리고 예전에는 낚시가 안되면 오후 5시 30분까지 했었는데 어떤 선장님은 3.4시 되면 들어가야 한다고 하니 ..정말 짜증나네요...낚시꾼이 봉인가요...이럴땐 정말 낚시안하고 싶네요....님들생각은 어떠신지요...

10 Comments
남해 2005.10.25 18:36  
남해 향촌에 선상시즌이 되었군요.
남해에 근무하는 3년간 많이도 뽑아 먹었는데......
향촌에 배가 많아지다보니 조금 어수선한 모양이네요.
서비스가 천차만별인 것은 선장님 만나기 나름???
위에서 언급하신 갯**낚시는 제가 남해에 있는 3년동안
내집 안방처럼 다니든 곳인데......올해 초부터 아는 동생이
인수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삭이 된 제수씨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다기 보다는 남편의 전화통화나
조사님들과의 대화내용을 듣고 잘못 말한 것 같네요.
2주전인가, 제가 선상을 가보려고 동생(사장)한테 전화를 하니
25만원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름값이 올라서 선장들이
그렇게 말들을 했든 모양입니다. 사실 낚시방 동생(사장)은
선상을 처음하는지라 오히려 제가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야 될
입장이었고요. 올 가을만 지나면 사태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요?

댓글을 잘 달지않는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정말 어렵게 낚시점을 인수를 해서 힘들게 장사하는 동생이 혹시
여러분의 오해로 인해서 타격을 받지 않을까?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인낚의 힘(?)을 가끔씩 보아온 저로서는 심히 염려스러운 부분이지요.
여름좋아님께서도 다음기회에 직접 사장을 대면해보시면 오해가
풀리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완전 뚝배기거든요. ^.^;;

두서없이 적었습니다만,
제 진의가 전달이 되길 바라고요,,,,,

향촌으로 선상나가는 배들이 올해 선비를 올리려고 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만, 낚시점 점주와 결탁(?)여부를 논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생각이신 것 같네요. 저도 11월에는 동생을 통해서
선상을 한두번 해보려고 하는데......선비는 두고 봐야죠.

다들 대물하시고, 즐낚하세요.
솔구지 2005.10.25 18:46  
현재 2인 기준 12만원 입니다.

지난주 출조 갔다 왔읍니다.

참고하세요.
여름좋아 2005.10.25 19:29  
님들 의견 감사합니다..저도 남해님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선장님들이 선비를 인상하려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선장님들이 인상하고자하는 금액은 1.2만원선인데 낚시점에서 터무니 없이 올려 말씀하시길래 그런거고요.. 낚시점 사장님이 몰라서 그러시다니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네요..낚시꾼들이 선비 올리면 올리는 데로 가만 있다가는 정말 선비 하늘높은줄 모를겁니다. 향촌에 낚시꾼들이 많이 가는 이유도 안정된 조황도 있지만 적당한 선비와 선장님들의 구수한 인심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저로 인해 낚시점 사장님 께서 피해를 보지 않으시면 좋겠구여..죄송합니다... 열혈 낚시꾼으로써 한말씀 해 봤습니다. ...즐낚하십시요..
남해 2005.10.25 19:32  
여름 좋아님......
동생이 염려스러워서 조심스럽게 글을 달았는데,
좋게 생각해 주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열혈낚시꾼 맞으시네요.^*^
올가을 어복대통(?)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섭이 2005.10.25 20:42  
솔구지형님....출현했네요..ㅋㅋ

남해이야기나오니 나타나시네..
남해갯마을낚시. 2005.10.25 22:00  
안녕하십니까?
여러모로 좋지않은 소식이 들려 황당하고,어이도 없고 그렇습니다...
물론 우리와는 상관이 없지만 이름이 워낙에 비슷한지라...
우리는 당당하게 외칠 수 있습니다.
물론 조황 정보를 올릴때도 거짓을 진실처럼 올린적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솔직하고 진실합니다.
여러 낚시인들이여!
더이상의 오해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잠 못자고 댓글 올립니다.
그리고 댓글 올려주신 "남해"님...정말 고맙습니다.
더 많은 조황문의가 필요하신 분은 010-6569-1199 번으로 전화주십시오!
솔구지 2005.10.25 22:46  
섭이님 조 한번 맞추가?

남해는 현재는 씨알이 잘고 마릿수는 많은데..

11월 말경이나 12월 초쯤되면 씨알이 많이 크지면서

마릿수는 떨어지고...

선상조과는 선장님이 좌우하는것은 기본.

섭이님 가고잡게???
바다의유혹 2005.10.25 23:23  
안녕하십니까.? 저도 지난주에 남해 향촌선상 다녀 왔는데,그렇지 않습니다.4명 15만원 줬구요 평일에 2인 출조 했는데 12만원 줬습니다. 그리고 휴일에도 15만원 이고요 2주동안 4번 선상 출조 했는데 다 남해 갯마을 낚시를 통해 갔다 왔고요, 남해 낚시 사장님 좀 무뚝뚝해서 그렇지 정만 좋은 분이시고 그리고 갯만을 낚시에서 올리는 조황 사진은 거짓이없이 올리고 있더군요,ㅎㅎ 지난주 올린 조황 제가 잡은 고기 라서 하하 그리고 저도 남해 선상을 이번에 첨 다해보는데 거제낚시 배들에 비하면 너무 비용도 싸고 '도 구수한 선장님들의 입담도 좋고 조황을 떠나서 괜찮던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여,, 그리고 선비 25만원 이야기는 일부 선장이 한말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만삭의 사모님이 잘 모르고 한말씀 같으니깐 너무 신경쓰시지 않아도 될듯 하네요,, 그럼 대물 하시고요 남해 사장님 이번 일요일에 뵙지요,,그럼
0707 2005.10.26 04:55  
저도 작년에 여러번가본 낚시점입니다.어느날 사장님이 바뀌셨더군요.
정재섭사장님이시던가, 그만두고 바뀐지 얼마 안됐으니 실수하신것 같군요.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포용해 줍시다.
노랑머리 2005.10.26 16:00  
저도요2주 사이에두번 갔었는데 선비저렴하고 괜찮든데요.무슨오해가 있는듯.....
바다의유혹님 날잡아 함가자.대박 터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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