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대신 닭???
척포에서 배타고 연대도 어느갯바위에 내렸음니다. 월요일 새벽4시에 출발하였지만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하지만 간만의 출조라 마음으로는 4~5짜를 잡을 것만같더군요
하지만웬걸.....새벽부터 미역치가
바글바글.............6시경에 완전 간조라 라면을 끓여 맛있게 냠냠하구 다시 동이틀 무렵부터 낚시시작.
옆에 있던 동생이 볼락을 한수하네요,. 곧 제에게도 입질이오구
볼락이 계속 올라오네요...그리구 전갱이도같이 ....씨알이 장난이 아ㅏ니네요..
그날 볼락25수 씨알은 15~20정도구여 전갱이는 25~30정돕니다
12시에 철수하니 노조사님팀께선 벵에 25~27정도 싸이저로 5수하셨구요.
대체로 감생이는 구경하기 힘더네요.
참구로 앞 방파제에서 밤낚시하신 분은 저희를 부럽게 만더네요
25~27싸이저 감생이 10여수했네요
원하는 고기는 못잡았지만 즐거운 조행이였읍니다
참고로 역시 볼락구이는 죽입디다.
하지만웬걸.....새벽부터 미역치가
바글바글.............6시경에 완전 간조라 라면을 끓여 맛있게 냠냠하구 다시 동이틀 무렵부터 낚시시작.
옆에 있던 동생이 볼락을 한수하네요,. 곧 제에게도 입질이오구
볼락이 계속 올라오네요...그리구 전갱이도같이 ....씨알이 장난이 아ㅏ니네요..
그날 볼락25수 씨알은 15~20정도구여 전갱이는 25~30정돕니다
12시에 철수하니 노조사님팀께선 벵에 25~27정도 싸이저로 5수하셨구요.
대체로 감생이는 구경하기 힘더네요.
참구로 앞 방파제에서 밤낚시하신 분은 저희를 부럽게 만더네요
25~27싸이저 감생이 10여수했네요
원하는 고기는 못잡았지만 즐거운 조행이였읍니다
참고로 역시 볼락구이는 죽입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