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방조제^^ 우럭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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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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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방조제^^ 우럭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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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8월13일~14일 ②출 조 지 : 시화 방조제 선착장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4물~5물 ⑤바다 상황 :어제는 맑음, 오늘은 오전에 비 ⑥조황 내용 : 대부도 시화방조제 일대는 내만으로서 사리 전후로 좋은입질을 보입니다. 4물~11물이 피크고요, 어디서든 낚시대만 넣어도 우럭입질이 활발하답니다. 어제는 쌍섬전부터 쌍섬후까지 고루 입질이 있었고요, 오늘은 방아머리 여객선선착장에서 좋은조과 올렸습니다. 일요일 새벽4시 출발(산본 인근분들 함께갈까요?^^)

4 Comments
닛꼬 2004.08.14 23:39  
안녕하세요 산본우럭님... 저도 산본에살고있습니다..... 나이는4학년0반이고요 음....선재도 다리위만 가는 편입니다 역시 낚시하기가 힘들더군요 단녀 올때마다 허탈하고 힘이 빠집니다........낚시 정말않됨니다 다리위에서 지렁이만 없에고 오는편입니다....고기구경은 전무하고요 산본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오늘 같이가고싶군요 내일인가요 저는14단지에 살고있습니다... 가시기전 연락한번주세요... 낚시대는 허접합니다.... 그럼............. 연락처011-9948-6634
물아일체 2004.08.15 18:27  
산본우럭님 안녕하세요..오늘 막 가입한 물아일체입니다. 작년에 4학년에 편입한 사람이구요.. 사는곳은 구리입니다.. 어제 낚시 따라 갈려구...저녁에 전화드렸더니.. 받지 않으시더군요.. 남해 혹은 .. 서해중남부..쪽으로 주로 갯바위 다녔는데.. 갈때마다 고생만 실컷하고 ..이게 아니다 싶더군요.. 그래서.. 경기일원..적합한 대상어종에..적합한 낚시방법을 모색하다가.. 님이 올린 글에 ..눈이 확 뜨이더군요..바로이거다.. 감성돔만.. 고집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잡히면 좋지만.. 요즈음 같은 불경기에..돈쓰고 몸 버리고.. 시간버리고... 이젠 정말 ..그런 낚시 하지 않으려 했지만..서울 경기 ...낚시꾼들.. 뾰족한 수가 .. 없는것처첨..생각되었어요.. 하지만..님이 올린 글과 .. 조행기..모두 검색해보니.. 희망이 생깁니다.. 남창식당.. 밥이아니더라도.. 바지락 칼국수가 있고.. 감성돔이 아니더라도.. 당찬 우럭이 있고.. 제로 구멍찌가 아니더라도.. 12호...막대찌(? )가 있고... 언제라도..물때맞춰.. 한시간이면. . 현장까지 뿅.. . 음..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근데 한가지 질문이 있어요.. 전 잡은 고기는 반드시 다 먹구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먹을려구 잡습니다.. 절대 재미로 잡지는 않아요.. 근데..시화호..앞이라서..좀...깨림칙한 생각이들긴들어요.. 먹어도 상관없는지 ... 꼭 좀 알려주십시요.. 그리고..밤낚시도 되는지도 알려주시면..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기회되면..한번..데려가 주신다면...더 없이 고맙겠구요.. 감사합니다.. 제 전번 남길께요.. 011-332-0599 서정기.
어리버리꾼 2004.08.16 10:20  
안녕하세요? 산본우럭님 금요일에 채비에 대해서 전화 드렸던 사람입니다. 토요일은 출근때문에 못가고 일요일 아침 늦잠자서 6시에 님이 말씀하신 고가초소에서 했습니다. 채비는 토요일에 남동구에 있는 리더낚시점에 갔더니 20호 관통찌가 없어서 사장님께서 4호 구멍찌에 3호 수중찌 채비를 권하시더군요, 2.5호 4.5미터 원투대가 부담스러워서 그냥 1호대를 가지고 했습니다. 첨에는 40미터정도 날렸는데 원낙 늦게 가서 그런지 날물에 조류가 왼쪽으로 진행되느라 새끼 우럭 8마리 잡고 10시 30분쯤 귀가했습니다. 그래도 옆에 조사님들보다 훨씬 나은 조황이었습니다. 하루종일 했다면 꽤나 많이 잡았을것 같더군요 산본우럭님이 가르쳐주신 채비에 나름대로 섞어서 했더니 이번 조황은 꽝이 아니었습니다. 다음엔 3호찌를 가지고 해볼려고 합니다. 쪼그만 놈이 찌를 쭉 물고 들어가는것도 웬지 재미있더군요, 다만 80~100미터 지점에는 농어새끼가 뛰던데, 잡혀도 1호대엔 부담이 갈것 같더군요, 다음엔 뜰채도 준비해 보려구요. 언제 한번 뵙고 같이 가서 낚시했으면 하구요, 장시간 전화에 짜증내지않고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윗분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주 5일제를 해서 시간에는 부담이 없지만 남해권은 경비가 장난이 아니고, 마량이나 홍원으로도 낚시를 다녔지만 그리 만족할만한 조황을 가지고 온적은 없습니다. 동해는 낙산에서 양포까지 가족과 여행겸 다니지만 밑밥만 주고 오고요. 근처 낚시터로는 시화도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 윗분도 언제 시간되면 한번 뵙지요. 016-488-6480 김기찬 이번주엔 한번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저는 67년생이고 인천 연수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물아일체 2004.08.16 16:24  
어리버리꾼님..반갑습니다.. 오늘 낚시 다녀왔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결과는.. 없었습니다. 아마도.. 시화방조제는.. 앞으로 안가게 될것같습니다.. 대신 다른곳을 찾아볼생각입니다.. 하루동안의 기대는 .. 그냥 폭삭..ㅎㅎ 서울경기 바다낚시꾼들.. 요즘 정말..황당합니다.. 출조비 중에..이젠 기름값이 차지하는 비율이 젤로 크니 말입니다.. 차를 몰기가 아예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찾아간 그곳은.. 상상과는..전혀 딴판일때가...다반사지요.. 허한 바람맞 맞고.. 지치고.. 괭한 모습으로 돌아오면.. 역시 ..기다리고 있는건... 왕바가지.. 평생업...어이구..ㅎㅎㅎ 그래도.. 며칠후면.. 또..이리갈까..저리갈까.. 자판을 만지작거리며.. 달콤한...유혹성 조황에.. 군침을 흘립니다..우와 이곳이다..!! ...그래 바로 이 곳이야!!.. 그리곤..또..희망에 가득차.. 집을 나서고..다음날..거지꼴로.. 집으로 돌아와... 바가지 해장국으로 ... 가뜩이나..쓰린배를 더 쓰리게 합니다.. 이열치열..ㅎㅎㅎ 이니까.. 흠.. 아..구제불능.. ..불치병...환자 아주..집을... 먼섬으로 옮겨서.. 고기나 잡고 살면.. 이 병이 나을까요?ㅎㅎ 그것도..여의치 않을것 같아요..평생 고기한테 당한..백면서생이.. 고기 많은 섬으로 가서.. 고기한테..물려죽지 않으면..다행이지요..ㅎㅎ 그래요.. 아마...이렇게 살려는..팔잔가봐요... 김기찬씨..내가..고기 정말 많고.. 잘 물어주는...끝내주는.. 포인트..알고 있는데.. 같이 갑시다... 그냥..담구기만..하면...투둑 투둑.. 살짝 견제하면.. 쭉쭉.. 빨고 내려가요.. 그리곤.. 막.. 차고 나가고..쿡 쿡 쳐박고.. 마릿수 좋고..씨알좋고..그런 포인트 알고 있어요.. 자리 편하고.. 낮엔.. 시원한 그늘있고.. 밤엔.. 모기가 없어요.. 수심좋고.. 수질좋고..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 전혀 없고... 손 안탔어요.. 나오는 어종은.. 감성돔.. 돌돔.. 벵에돔이 위주고.. 손님고기로.. 개우럭.. 능성어.. 부시리.. 장어..참소라.. 참돔.. 오징어.. 쥐치.. ... 한잔합시다.. 인천.. 연안부두..어시장이나..노량진 수산시장..가락시장.. 아님..내가 사는..이곳 구리 농수산물시장에서요.. ㅎㅎ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아님..먼저 연락하셔도 상관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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