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항 우럭 낚시 조황 Good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10
②출 조 지 : 인천 남항-자월도 해역
③출조인원 : 10명
④물 때 : 1물
⑤바다 상황 : 장판
⑥조황 내용 : 우럭 30-40cm 이상 15수
안녕하세여
인낚 눈팅만 하다 모처럼 좋은 조황에 글을 올려봅니다.
본인은 가끔씩 인천 남항부두에서 우럭 배낚시 출조를 하는데
이번 8월 조금이 조수 간만의 차가 적어서
깊은 해역으로 출조가 가능하단 말을 듣고 출조하여
약 60 미터 이상의 깊은 수심에서
꾸준한 우럭의 입질을 받고
오랫만에 손맛(아직 팔아파요ㅎㅎ)과 입맛을
모두 충족 시키는 좋은 조황을 올렸기에 보고 드립니다.
특히 우럭 배낚시는 특별한 테크닉이 없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고른 조황을 기대할 있고
초보자도 쉽게 낚시 할수 있어서
휴가철 기족낚시로 적극 추천 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40명정도 정원에 불과 10여명만 승선하여
낚시를 여유있게 즐기긴 좋았지만 타 유선사 배들은 손님을 가득싣구
낚시하는 모습이 의아스러웠는데
장기 불황에 따른 경제난으로
낚시인구는 정체상태이나 남항과 연안부두의 낚시배는
날로 늘어나고 대형화 상업화되어
오래전부터 낚시 유선 영업을 생업으로 지내오신
분들의 어려움이 무척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젊고 약삭바른 몇몇유선사들은 인터넷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약간의 과대포장된(?) 사진조황을 근거로
꾸준히 손님을 유치하여 나름대로 성업중이지만
인터넷과 같은 문명의 이기를 제대로 활용못하시는
나이드신 분들은 경유가 인상등 유선영업에 고충이 많으시더이다.
조황이야 출조때마다 대박을 터트리면 좋겠지만
낚시가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건 인낚을 즐기시는 동호인이라면 다 아실터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인정많고 푸근한
베테랑 선장님의 어려움이 너무나 큰것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남의 일 같지 않아서 용기내어 조황을 올려봅니다.
바다상황이나 조황이 하루 하루가 틀려서
대박을 보장하진 못하겠지만
꾸준한 포인트 이동으로 고객들이 한마리라도 더 잡도록
노력하시는 선장님이 있어서 연락처 남깁니다.
남항 태원호 정대조 선장님 핸펀 011-318-4663입니다.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기족이나 연인끼리 좋은시간 보내시는것도 좋은 휴가방법중 하나이겠지요
그날 출조하신 분들 모두 좋은 조황으로 행복하신 모습을 보니
저도 좋았지만 황금물때에 40인승의 넉넉한 배의 빈자리가
너무도 커보여서 아쉬웠답니다.
①출 조 일 : 8/10
②출 조 지 : 인천 남항-자월도 해역
③출조인원 : 10명
④물 때 : 1물
⑤바다 상황 : 장판
⑥조황 내용 : 우럭 30-40cm 이상 15수
안녕하세여
인낚 눈팅만 하다 모처럼 좋은 조황에 글을 올려봅니다.
본인은 가끔씩 인천 남항부두에서 우럭 배낚시 출조를 하는데
이번 8월 조금이 조수 간만의 차가 적어서
깊은 해역으로 출조가 가능하단 말을 듣고 출조하여
약 60 미터 이상의 깊은 수심에서
꾸준한 우럭의 입질을 받고
오랫만에 손맛(아직 팔아파요ㅎㅎ)과 입맛을
모두 충족 시키는 좋은 조황을 올렸기에 보고 드립니다.
특히 우럭 배낚시는 특별한 테크닉이 없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고른 조황을 기대할 있고
초보자도 쉽게 낚시 할수 있어서
휴가철 기족낚시로 적극 추천 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40명정도 정원에 불과 10여명만 승선하여
낚시를 여유있게 즐기긴 좋았지만 타 유선사 배들은 손님을 가득싣구
낚시하는 모습이 의아스러웠는데
장기 불황에 따른 경제난으로
낚시인구는 정체상태이나 남항과 연안부두의 낚시배는
날로 늘어나고 대형화 상업화되어
오래전부터 낚시 유선 영업을 생업으로 지내오신
분들의 어려움이 무척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젊고 약삭바른 몇몇유선사들은 인터넷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약간의 과대포장된(?) 사진조황을 근거로
꾸준히 손님을 유치하여 나름대로 성업중이지만
인터넷과 같은 문명의 이기를 제대로 활용못하시는
나이드신 분들은 경유가 인상등 유선영업에 고충이 많으시더이다.
조황이야 출조때마다 대박을 터트리면 좋겠지만
낚시가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건 인낚을 즐기시는 동호인이라면 다 아실터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인정많고 푸근한
베테랑 선장님의 어려움이 너무나 큰것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남의 일 같지 않아서 용기내어 조황을 올려봅니다.
바다상황이나 조황이 하루 하루가 틀려서
대박을 보장하진 못하겠지만
꾸준한 포인트 이동으로 고객들이 한마리라도 더 잡도록
노력하시는 선장님이 있어서 연락처 남깁니다.
남항 태원호 정대조 선장님 핸펀 011-318-4663입니다.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기족이나 연인끼리 좋은시간 보내시는것도 좋은 휴가방법중 하나이겠지요
그날 출조하신 분들 모두 좋은 조황으로 행복하신 모습을 보니
저도 좋았지만 황금물때에 40인승의 넉넉한 배의 빈자리가
너무도 커보여서 아쉬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