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에서 민장대로 잡아낸 감성돔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26, 7/28~7/29
②출 조 지 : 남해물건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1물, 4물
⑤바다 상황 : 잔잔
⑥조황 내용 :
일찍 조황을 올리려고 맘 먹었지만 다른 일로 인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장대로 감성돔을 잡는다는 것은 지금까지 거의 생각 하지 않았고 볼락 낚시등에서 어쩌다가 물면 운 좋게 생각하고 한 두 마리 잡아보았지만, 이번처럼 처음부터 민장대(4.5대, 동미 줌 경질대, 15만원 주고 2달전에 충무동에서 구입)로 잡은 38센치 대물(?)감성돔 외 25~30센치 다수와 기타등..마릿수로 잡기는 처음이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1.< 민장대로 잡은 고기- 그림 위>
주로 감성돔 낚시는 바닦층을 노리는 것이란 것만 생각하고 였으나 선장님(유성호)말씀에 따르면 고기가 떠서 방파제 가까이에서 논다고 하여, 민장대가 생각이 나서 모험 삼아 수심을 2~4미터(이곳 수심은 10여미터) 놓고서 비교적 예민한 찌를 선택하여 하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처음 신나게 잡았습니다. 38짜리 걸었을때 진땀을 빼고 희열을 맘껏 느꼈습니다. 나머지도 걸어 올릴 때 -이 맛 잊을 수는 없는 짜릿한 손맛이고 기분....참 좋았습니다.
2. < 5.3 릴 잡은 고기 - 그림 아래>
민장대로 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입질 후 걸림이 있어서 챔질을 좀 크게 하였는데 낚시대 3번대가 파손(황당- 그 후 판매점에 a/s 요청하여 오늘 기분 좋게 무상수리 완료됨) 되어 할 수 없이 릴 찌 낚시로 전환하여 저녁 1마리에 아침에 6마리 크기는 25~31센치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손맛은 덜 했습니다만 그래도 마리수를 잡아서 이웃과 기분 좋게 소주 한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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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낚시 평>
지금 수온이 올라가서 고기들의 활동이 왕성한 편입니다.(입질을 하면 삼키고.) 그렇다고 언제든지 모두에게 잡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마릿수로 잡으려면 모든 여건이 충족되어야 하구요.
이곳이 부산이다 보니 한번 출조하는데도 기름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좀 자제를 하는 중.
요즈음 날씨가 작난이 아니게 폭염이라 아침 일찍과 오후 늦게(저녁 무렵)낚시를 하는 것이 좋을 성 싶습니다. 배삿이 왕복 1만원 합니다. 물건 방파제는 걸어서도 갈 수는 있지만 다소 멀고 산을 넘어서 험한 길을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를 이용합니다. (낚시인 왕래가 적어서 다른 곳에 비하면 다소 비쌋편인 것 같습니다 -여럿이 갈때는 조정이 가능하지 않을까?.) 제가 이용하는 배 선장님은 친절하고 마음이 참 좋으신 분입니다.
(참고로 선장님 전화는 016-587-0583)
이곳에는 야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이 가능합니다.
물건 방풍림은 남해10경에도 들어가고 경치도 아름답고, 이곳에 간이 해수욕장도 있어서 가족과 함께 휴가 겸 낚시 여행을 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뒤 정리 잘 부탁하고 깨끗한 낚시터 만듭시다
①출 조 일 : 7/26, 7/28~7/29
②출 조 지 : 남해물건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1물, 4물
⑤바다 상황 : 잔잔
⑥조황 내용 :
일찍 조황을 올리려고 맘 먹었지만 다른 일로 인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민장대로 감성돔을 잡는다는 것은 지금까지 거의 생각 하지 않았고 볼락 낚시등에서 어쩌다가 물면 운 좋게 생각하고 한 두 마리 잡아보았지만, 이번처럼 처음부터 민장대(4.5대, 동미 줌 경질대, 15만원 주고 2달전에 충무동에서 구입)로 잡은 38센치 대물(?)감성돔 외 25~30센치 다수와 기타등..마릿수로 잡기는 처음이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1.< 민장대로 잡은 고기- 그림 위>
주로 감성돔 낚시는 바닦층을 노리는 것이란 것만 생각하고 였으나 선장님(유성호)말씀에 따르면 고기가 떠서 방파제 가까이에서 논다고 하여, 민장대가 생각이 나서 모험 삼아 수심을 2~4미터(이곳 수심은 10여미터) 놓고서 비교적 예민한 찌를 선택하여 하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처음 신나게 잡았습니다. 38짜리 걸었을때 진땀을 빼고 희열을 맘껏 느꼈습니다. 나머지도 걸어 올릴 때 -이 맛 잊을 수는 없는 짜릿한 손맛이고 기분....참 좋았습니다.
2. < 5.3 릴 잡은 고기 - 그림 아래>
민장대로 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입질 후 걸림이 있어서 챔질을 좀 크게 하였는데 낚시대 3번대가 파손(황당- 그 후 판매점에 a/s 요청하여 오늘 기분 좋게 무상수리 완료됨) 되어 할 수 없이 릴 찌 낚시로 전환하여 저녁 1마리에 아침에 6마리 크기는 25~31센치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손맛은 덜 했습니다만 그래도 마리수를 잡아서 이웃과 기분 좋게 소주 한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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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낚시 평>
지금 수온이 올라가서 고기들의 활동이 왕성한 편입니다.(입질을 하면 삼키고.) 그렇다고 언제든지 모두에게 잡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마릿수로 잡으려면 모든 여건이 충족되어야 하구요.
이곳이 부산이다 보니 한번 출조하는데도 기름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좀 자제를 하는 중.
요즈음 날씨가 작난이 아니게 폭염이라 아침 일찍과 오후 늦게(저녁 무렵)낚시를 하는 것이 좋을 성 싶습니다. 배삿이 왕복 1만원 합니다. 물건 방파제는 걸어서도 갈 수는 있지만 다소 멀고 산을 넘어서 험한 길을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를 이용합니다. (낚시인 왕래가 적어서 다른 곳에 비하면 다소 비쌋편인 것 같습니다 -여럿이 갈때는 조정이 가능하지 않을까?.) 제가 이용하는 배 선장님은 친절하고 마음이 참 좋으신 분입니다.
(참고로 선장님 전화는 016-587-0583)
이곳에는 야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이 가능합니다.
물건 방풍림은 남해10경에도 들어가고 경치도 아름답고, 이곳에 간이 해수욕장도 있어서 가족과 함께 휴가 겸 낚시 여행을 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뒤 정리 잘 부탁하고 깨끗한 낚시터 만듭시다







